참부모님 생애노정 - 5권 제2차 7년 노정
제4절 1971년 통일기반 확보
2. 부지 및 건물 매입과 일신석재 창립 경제적 터전과 미래활동 기지
오늘날 우리가 70년대에는 7천 년 역사의 창감의 기원을 만들어야 되고, 한국 자체에 있어서는 남자의 위신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집을 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777쌍을 세워 축복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 777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최고 집을 사겠다는 조건을 세웠고, 차도 최고 차를 사겠다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본부를 지어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이 할 도리는 다 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래도 책임했다는 조건이라도 세우려면 선생님의 집 하난,ㄴ 마련해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하기 전에 나는 앞으로 하늘이 계획하는 큰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 여의도 땅 사는 문제, 청평 땅 사는 문제, 교회 땅 사는 문제 등 네 곳의 땅을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복귀할 수 있는 경제적 터전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있는 것을 다 모아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국가나 세계에 대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지를 마련하기 위하여 착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절반 이상은 착수된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본부를 중심삼고 볼 땨ㅐ, 선생님이 거처할 수 있는 집도 사야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들 앞에 발전이 있습니다. 또한 가정들 앞에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내 양심상 내 집을 먼저 못 삽니다. 먼저 하늘의 성전을 짓는 데에 있어서 내 집부다 몇 배 몇 천 배 큰 성전을 지었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그 약속을 한 후에 내 집을 지어야하는 것입니다.
여의도 세계선교본부 부지 매입
이제 교회를 중심삼고 여의도에 땅을 마련했습니다. 원래는 만 평을 더 사려고 했는데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 삼천 평은 더 사야 될 것입니다. 남은 것이 그것밖에 없으니 그것을 더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교회도 지을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물론 이 곳이 세계본부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도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곳은 반드시 세계본부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땅 위에 사는 동안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땅을 샀는데, 재정상 만 및 평 사 가지고 세계본부를 짓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보세요. 이제 10년, 20년, 30년, 한 50년 후가 되면, 그때는 이 곳이 역사적인 전당으로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여의도에는 철수문제가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생각은 여의도 전부를 우리의 한 정원으로 만들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을 지으려면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데 그것은 통일교회 본부에 있는 사란들이 사야 됩니다. 한 사람이 땅 평씩은 무슨 장사를 하든지 아니면 자신의 뼈다귀를 하나 팔든가 해서라도 사야 됩니다. 땅 한 평 안 사면 역사적으로 후손들이 탄식할 것입니다. 두고 보세요. 선생님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나라를 넘고 넘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국네에서 뜻을 안 사람으로서 여기에 가담 못 하게 된다면 천추만대에 한이 남을 것입니다. 세계본부라는 것은 제일이다 하는 의식을 주어야 됩니다. 또 세계본 부는 새로운 곳에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의도에 땅을 사게 된 거예요. 땅을 사는 데는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곳에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길이가 360미터이고 폭이 162미터입니다. 거기다가 집을 한 채 지으려고 하는데 짓게 된다면 시시하게는 짓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여의도가 서울의 중심가가 될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남이 보호하사, 내가 예상한 것이 딱 들어맞았습니다. 그리고 앞에는 민족의 광장이 생기지요? 국회의사당이 저 구석에 자리 잡은 것은 그 땅을 우리가 사라고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그 땅을 사니까 땅 값이 후 닥닥 뛰어 올랐습니다. 내 기분이 좋은 것은 마포대교를 건거가게 되면 바로 통일교회 간판이 떡 보이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여의도 땅은 살 때 몇 개월 동안에 몇 억이라는 돈을 거뜬히 현찰로 지불했습니다. 3차로 지불하게 되어 있었는데 한 6억에 가까운 돈을 끙끙거리지 않고 거뜬히 지불했습니다. 여의도에 1만 5천평 가까이 되는 땅을 샀지만 말이예요. 그 땅을 살 때도 돈이 다 되더라구요. 지방교회 성전 마련 보조 내가 이번에 교회를 짓는데 조금씩 협조해 주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가정을 제물로 드렸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제물로 드려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종족적 표준을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 교회들은 앞으로 기성교회와 통하는 기점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지방교회에 얼마씩 도와 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도와 줍니다. 이번에 전국적으로 방을 얻어 주고 그런 것은 대외적 위신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을 도와 주는 것이 원칙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등가죽이라도 벗겨 팔아서라도 거기에다가 이겨 발라 터전을 닦아 가지고 기성교회의 성당보다 크게 만들게 되어 있지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올바른 사상을 가지라구요. 자기집은 자기가 만들어야 정성이 되는 것이지, 누가 만들어 주면 돼요? 그런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겼다가 나라 팔아먹는다구요.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것은 괜찮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이 받고 싶어 달라고 해서 주는 것이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신석재(一信石材) 공예주식회사 창립 1971.2.26. 돌이라는 것은 기독교 사상의 뿌리입니다.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십계명도 목판이에요, 석판이에요? [석판입니다.] 베드로에 대해서 뭐라고 그랬어요? [반석이 되라고 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뭐라고 그랬어요? 반석이라고 했습니다. 화강암은 제일 강한 돌입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의 화강암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우리 석재가 선취권을 떡 쥐고서도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국제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내부에 만들어 놓지 않고는 싸움이 안 되는 겁니다. 여기서 1, 2년 일하게 되면, 전부 다 몇 사람 나가서 고생하면서 기반 닦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전부 다 지점을 열어 가지고 판매하는 거예요. 일본의 큰 석재회사를 따돌리고 어느 빌딩을 맡아서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싸게 해 봐요. 역선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세계의 유명한 빌딩들은 이제 한국 돌로 짓는 것이 자랑일 그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돌산 밭을 사라구요. 이젠 공장을 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각가라는 사람들을 많이 채용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여러분 가운데 조각과 나온 사람이 있으면, 더구나 일본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빼서 저 일본에 내보내 훈련도 시켜야 돼요. 그 다음엔 이태리 등 구라파 쪽으로도 보내고... . 지금과 같은 국제 경쟁시대에서는 개발과 개척이 관건입니다. 여기서도 기계같은 것, 동산 같은 것도 컴퓨터에 집어 넣어 손 하나 가지고 버튼만 누루면 돼요, 기계가 자동적으로 전부 일해 가지고 완제품이 딱 나온다구요. 그런 시스탬을 고안할 수 있으면 만들어 가지고 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출발을 잘했더라도 개발이 늦으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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