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플랫폼 쏘카가 업무 목적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직장인을 위한 ‘5+1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6시간 이상 차량을 대여하고 반납할 때마다 스탬프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고객이 스탬프 5개를 달성하면 36시간 무료 대여 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무료 쿠폰은 이용 시간과 지역, 차종 제한을 대폭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내륙과 제주 지역 모두 이용 가능하다. 대상 차종에는 제네시스 GV80과 GV70, 카니발, K8, 팰리세이드, 그랜저 등이 포함된다.
쏘카는 전기차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기차 이용 고객에게 전 구간 주행 요금 무료 혜택을 제공 중이며, 이번 프로모션 쿠폰을 전기차 대여에 사용할 경우 36시간 동안 대여료와 주행 요금 모두 면제된다.
김현지 쏘카 B2B사업전략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업무와 일상 모두에서 쏘카가 함께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법인 고객의 이동 패턴에 맞춘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이동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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