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3;5 왜 탐심이 우상숭배인가
1. 다른 종교에 믿음을 가지거나 보이는 형상을 의지하는 그런 것 만이 우상숭배가 아니다. 자기자신을 믿는 것이나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대해 탐욕을 가지는 것도 우상숭배이다. 자신의 육신적 욕망(정욕)과 쾌락과 행복과 성공과 안전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보다 특정 대상을 더 의지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내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가치와 믿음을 두고 자신의 주인으로 삼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와 소유권을 빼앗고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다.
2. 어떤 종교를 가지지 않지만 자기 자신만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자신이 우상숭배의 죄 가운데 있음을 모르고 있다. 순수한 사랑이 아닌 정욕적인 동기로 어떤 여자나 남자를 원하고 그 상대에게 집착하는 것은 자신의 탐욕과 그 탐욕의 대상에게 마음을 주기 때문에 또한 우상숭배이다. 물건이든 재물이든 사람이든 권력이든 사랑이든 자신의 마음을 빼앗겨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모두 우상숭배일 것이다. 돈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고 순수한 것이 아니다. 나이 들어 재산이나 통장이 돈이 부족하면 불안하는 것은 자신의 존재와 삶에 대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당연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겠지만 그것 역시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이다. 가족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왜 주님께 합당하지 않는 이유를 이해할 것이다(마10;37).
3. 성령의 도우심으로 삶과 죽음의 모든 일에 우리 마음을 예수께 드려 그분을 주(주인) 삼고 주님만을 제일 사랑하도록 훈련해야 한다. 탐심과 소유욕을 다스려야 한다. 믿음안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과 뜻에 순종할 때, 삶과 죽음에 대한 모든 염려가 사라질 것이다.
(source of picture ; 골3;5 음란이 우상숭배 google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