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디스 : 기가막힌 경치지요?
제마음을 저하늘에 나는 갈매기에 비긴다면은
선장님. 선장님은 바로 바다세요..
네모 : 그랑디스 아가씨!
당신에게 말해둘 일이 있습니다..
그랑디스 : 어~ 네!
에렉크트라 : 선장님!
이 섬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
제가 방해가 됐나요?
그랑디스 : 그래, 방해됐어!
선장님 말씀 계속하시지요..
네모 : 아니, 다음기회에 하도록해요..
자료를 이리 줘봐, 부선장!
에렉크트라 : 네, 저는 이만 노틸러스호로 돌아가겠습니다..
네모 : 우리 둘다 배를 비울 수는 없는 일이니까..
아참, 아가씨!
그랑디스 : 네에~~~
네모 : 너무 오래 그런 차림으로 있다가는 감기들기 쉽습니다..
저, 그럼 실례...
이 대화 장면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글쎄여..
라디오 드라마나, 오마케, 그외의 어떠한 설정 자료에도 이 대화 장면이
나오지 않은 걸로 봐서 그리 중요하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뭐, 뻔하지 않을까요.. 내용 전개로 보나, 그냥 생각해보나..
아마 자기를 잊으라는 식의 말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제 생각입니다여.. ^^..
--------------------- [원본 메세지] ---------------------
근대요 새슨이 물고기 음식이 질려서 반항을 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에
한섬에 글렀자나요?
그때 그랑디스가 네모선장 한테 프로포즈 비슷한 말을 했자나요
근대 그때 네모선장이 그랑디스에게 할려고 하던말이 물었이었을까요?
그때 에렉크트라 땜에 말이 짤렸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