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실패지수 최악의 나라들

질병, 기근, 가난, 정정 불안, 극심한 부패, 기본인권의 부재, 독재 혹은 무정부 상황,
국민은 최소 생존권을, 정권은 통치 연장을 위해 치열히 싸우는 그 현장을 2011년
국가 실패 지수(Failed State Index, FSI)로 따져 최악의 60개국 소개

불영예의 1위는 FSI 스코어 113.4, 해적들의 본거지 '소말리아' 향후 알카에다의 보금자리 영순위

2위는 '차드', 평균수명 49세

3위 '수단', 인종청소의 새 장을 연 나라

4위 '콩고 민주 공화국', 국호는 좋네, ;풍부한 지하자원에 극소수만 배부른 나라,
강간 천국 (매시간 48명의 여자가 강간을 당하는 셈이라고)

5위 '아이티'

6위 '짐바브웨', 무가비 무가비 무가비... 인플레이션 기록 경신 자주하는 나라
7위 '아프가니스탄'
8위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9위 '이라크', 약간 놀라운 순위, 그래도 외형상은 민주국가로 재탄생 했는데...

10위 '아이보리 코스트', 축구는 꽤 하는데...
11위 '기니', 문맹률 거의 70%, 첫 민주적 선거로 당선된 알파 콘데 대통령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12위 '파키스탄', 이라크와 더불어 예상외 순위, 치안 부재가 고순위에 영향을 주었다고
13위 '예멘'
14위 '나이제리아', 평균 임금 하루 $1, 평균 수명 48.4세, 평균 학력
초등학교 5학년. 그 엄청난 오일 달러는 다 어디에 쓰고...
15위 '나이제르', 평균학력 초등학교 1.4학년, 공공 부문 서비스 전무
16위 '케냐'
17위 '부룬디'
18위 '미얀마'
18위 '기니 -비소', 미얀마와 동률 18위, 아프리카의 마약 캐피탈
20위 '이디오피아', 기후 변화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나라로 보인다
21위 '우간다'
22위 '북한', 그 아래로 더 참담한 21개국을 거느리고 있다는게 자랑스럽다,
미얀마보다 낫다고?
23위 '동 티모르'
24위 '카메룬', 축구는 잘하는 또 한나라
25위 '방글라데쉬', 국민들이 생각하는 행복 지수는 높다는데...
26위 '라이베리아'
27위 '네팔'
28위 '에리트레아', 별명이 '아프리카의 북한', 청년이면 군입대,
아니면 외국망명 선택을 해야...
29위 '스리랑카', 그나마 급성장세의 경제로 장미빛 청사진
30위 '시에라 레온', 영아 사망율 세계 1위
31위 '키르기즈스탄', 인종갈등의 서곡이 본격적 투쟁으로 발전되었다
32위 '콩고 공화국', 전국민의 반이 최저 생계(?) 이하
33위 '말라위' 전 인구 천사백만중 백만명이 HIV 보균자, AIDS로 부모를 잃은 아이
34위 '르완다', 폴 카가메 대통령에게 희망을 걸어본다, 언론의 자유는 거의 전무
35위 '이란'
36위 '토고'
37위 '부르키나 파소', 14세이하 47%가 취업(?), 노동 착취겠지
38위 '캄보디아', 타이와의 국경분쟁 지역의 한 병사
39위 '타지키스탄'
40위 '우즈베키스탄', 이로써 국호가 '스탄'으로 끝나는 모든국가 포함, 아닌가?
41위 '적도 기니', 테오도로 오비앙 대통령, 아들과 수조원 탈루
42위 '마우리타니아' 전 인구 6분의1 유엔 식량프로그램 의존
43위 '레바논', 내전, 내전, 내전
44위 '콜럼비아', 빈부격차 세계 8위
45위 '이집트', 무바락은 보냈는데 다음이 문제...
46위 '라오스'
47위 '조지아', 끝이 없는 러시아와의 영토 분쟁
48위 '시리아', 철권통치 아버지를 잇는 바셔 알 아사드 정권도
더이상 오래가지는 못할듯
49위 '솔로몬 군도', 항상 지진과 쓰나미의 위협아래, 올 초 연이은 지진에
인구 3분의1이 홈리스
50위 '부탄'
51위 '필리핀, 년 8% 경제성장은 해외에 나가 일하는 필리피노들의
모국 송금 덕
52위 '앙골라', 고아원 모습
53위 '웨스트 뱅크, 이스라엘'
54위 '파푸아 뉴 기니', 반정부 시위자 체포 장면
55위 '잠비아', 평균 수명 47.3세, 연소득 $1,359, 그래도 막 시작된
민주화에 희망을 본다.
56위 '코모로스', 대통령 선거 개표중, 민주주의 초석이 놓여지는 순간

57위 '모잠비크', 연 경제 성장율 7%, FSI가 북한보다 아래일것으로
예상했었는데 눈부신 발전을...

58위 '마다개스카', 국제 투자자들의 회귀를 기다리는 중

59위 '볼리비아', 빈부격차는 최 상위권, 최초의 원주민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의 활약 기대

60위 '지부티', 주둔 미군 숫자 아프리카 최대, 후보 두명을 선거 직전 체포,
3대 연임에오른 대통령 사진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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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홍찬,화이팅.어디서이런훌융한자료들을입수하였나?
오
우리 회장님이시네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