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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후서 8강 전서 5장 9절에서 14절 리더의 사역 - 목양
26.06.21(일)
디모데 전서 5장 9절에서 14절
9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
11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 가고자 함이니,
12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느니라,
13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 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오늘은 이제 리더의 목양의 사역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많은 시간을 드리는 사역이 목양사역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오늘 같이 말씀을 나눈 것에 포인트는
우선 첫째는 성도들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는 돌보는 사역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돌보는 사역에 대해서 말씀 나누고
그 다음 세 번째는 리더쉽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성도를 대하는 교회 리더의 자세에 대해서 오늘 김어전서 5장 1절 이하에는 아주 긴 구절을 할애해서 쭉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라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고 하나의 공동체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녀 그 공동체 속에 있는 가족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교회가 가족 같은 공동체이고 교회 성도들이 가족 같은 사람들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죠.
그래서 교회 리더들은 교인들을 대할 때 마치 가족을 대하듯이 사랑을 가지고 대하고 사역을 할 때에 가족에게 사역을 하듯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전제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 많은 분들에 대해서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하듯이 존중하고 공경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만하게 고압적으로 해서는 안 되고 겸손하게 공경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교회의 리더는 섬기는 사람입니다. 봉사하는 사람이죠. 여러분 섬긴다는 단어를 사용할 때 이 섬긴단 단어는 굉장히 세련된 단어같이 우리가 생각이 됩니다.
아주 멋진 말로 생각이 되죠. 그러나 여러분 섬긴다는 말은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면 종이 된다 라고 하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종이 없습니다. 다 자유한 사람들이죠. 그래서 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릅니다. 종은 주인의 재산입니다.
주인에게 예속된 사람이죠. 주인의 지시와 명령을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자기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주인의 지시에만 복종해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집안에서나 일터에서나 가장 힘든 일 가장 지저분한 일 가장 허드레일 그런 일들을 하는 천한 사람이 바로 종입니다.
종이 된다는 것은 명예로운 게 아닙니다.
선교라고 얘기하는 것은 명예로운 것이 아니었지요 그런데 교회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교회 예수님을 믿기 위해서 들어온 사람들이 많이 생겼는데 그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는 귀족들도 있었고, 자유민들도 있었고 종들도 있었습니다.
사회 속의 여러가지 계급과 층이 예수 믿고 교회 안에 들어왔습니다. 일어난 기적이 뭔가 하면 교회 안에서 귀족도 자유민도 종같이 섬기는 일을 했습니다.
세상 속에서는 귀족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지시하고 명령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예수 믿더니 세상에서 종이 하는 일을 그 귀족이 교회 안에서 하는 겁니다. 예배드린 다음에 애찬을 나누고 밥을 먹는 것이 초대교회 때 늘 있는 일이었는데.
귀족이 팔을 걷어붙이고 밥을 나눠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다른 자기보다 신분이 낮은 사람한테 심지어는 종한테도 밥을 나눠드리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에 여러 가지 신분 계층이 완전히 무너지는 그런 일들이 교회 안에서 일어난 것이죠. 정말 은혜스럽고 감격적인 일들이 교회 안에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섬김으로 인해서 사랑이 풍성한 공동체가 됐을 때 그 공동체는 세상 사람들이 바라볼 때 정말 별과 같이 빛나는 공동체였습니다.
나도 저기 들어가고 싶다. 나도 저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가진 것이죠.
교회가 처음 시작될 때부터 교회 리더들은 이렇게 섬기는 사람들로 봉사를 했습니다. 종이 돼서 섬기는 자가 되었습니다.
교회가 그 당시 아주 깜깜하고 험악한 세상속에서 별과 같이 찬란히 빛나는 그런 공동체가 된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또 성경은 교인들 가운데 젊은 여자들을 대할 때 자기 자매를 대하듯이 깨끗하고 정결하게 대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친밀하게 대하지마는 그러나 왜곡된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 리더들이 그만 자기 처신을 잘 못함으로 인해서 교회라는 공동체를 병들게 하고 세상으로부터 교회가 비난받고 공격받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인데 그것은 다 교회 리더가 교인들을 대할 때에 사랑으로 대하고 가족같이 대하고 섬겨야 되고 깨끗하고 정결하게 대하고 그렇게 돼야 된다는 것을 원리로 오늘 성경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 전서 3장 이하의 쭉 말씀에는 돌봄사역을 쭉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돌봄사욕은 전인적인 돌봄인데 육신적인 돌봄도 있고 영적인 돌봄도 있고 두 가지 돌봄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을 3절 이하에 쭉 말씀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을 돌볼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권면하고 영적으로 돌봤지만 또 다른 한쪽에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육신적인 일들로 돌본 것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배고픈 자를 먹이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이런 사역들을 쭉 하셨죠. 전인적으로 사람들을 돌보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리더들도 교인들을 돌볼 때 전인적으로 돌봐야 되는 것입니다. 우선 먼저 육신적인 돌봄을 성경은 쭉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대 사회에 있어서 과부들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돌봐야 될 대상이었습니다. 가장 연약한 사람이죠. 구약성경엔 늘 고아와 과부 나그네 이 세 사람이 돌봐야 될 대상이라는 것을 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에는 주로 과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요 기독교도 유대교를 이어받아서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는 일들을 열심히 했습니다.
구제사역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죠.
우리 주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명령하셨고 우리 주님께서 돌보는 사역을 하셨기 때문에 그것을 그대로 다 이어받고 순종해서 돌보는 사역을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는 그 돌보는 사역을 할 때 굉장히 조직적으로 했다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냥 대충 한 게 아니고 아주 중요한 원칙을 따라서 조직적으로 쭉 돌보는 사역을 했습니다. 오늘날 하는 이야기로 하며는 구제사역을 조직적으로 했다. 그럴까 복지 선교를 조직적으로 했다. 그럴까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자립 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잘 구별해서 자립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립하게 하고 자립 능력이 없는 사람은 돌보고 이런 조직을 잘 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는 연약한 자들을 자기가 스스로 자립해야 되고 그렇게 자립이 안 될 때는 가족들이 먼저 돌봐야 되고 그 다음에 그것이 안 될 때는 교회가 돌보도록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요
가족이 돌보는 것에 대해서는 기독교적인 효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말씀하는 것 같이 그렇게 기독교적인 효의 실천이 경건의 실천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교회가 이 돌봄 사역을 아주 꼼꼼하게 조직적으로 잘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와서 성경 공부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영적으로만 돌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교인들을 육신적으로 돌봐서 전인적인 돌봄을 할 수 있도록 교회가 조직해야 되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지금 연약한 가운데 있는가 어떤 사람이 어려움에 처했는가 그런 모든 것들을 잘 살펴야 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적절하게 잘 돌봐서 교회에서 낙오되는 사람이 없도록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교회에서 사역을 할 때 지역별로 구역이 구성되어 있고 구역장과 돌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구역장들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구역장들이 돌볼 때에 자기 구역에 속한 모든 교인들 얼마 되지 않는 교인이기 때문에 가정들 교인들을 하나하나 잘 살펴서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는가 문제가 있는가 이런 것들을 잘 살펴서 적절한 도움을 주도록 그렇게 구역장들이 훈련이 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인들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개인적인 돌봄이 일어나도록 그렇게 교회가 사역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교인들을 그렇게 돌봐야 되지마는 또 더 나아가서 우리 지역사회 교회가 있는 지역사회에 있는 사람들 세상 사람도 돌보는 책임을 교회가 가지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달하는 사명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을 전인적으로 돌보는 사명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는 복지재단이 있어서 많은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수용하고 그 사람들 돌보는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꼭 해야만 될 그런 사역인 것이죠. 세상으로부터 교회가 정말 필요하다 복음만 전하는 것 가지고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잘 못 가집니다.
그런데 연약한 사람을 돌볼 때에 세상 사람들이 교회는 정말 필요하다 꼭 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
교회가 지역사회 민원의 대상이 아니고 지역사회에서 교회를 볼 때 정말 꼭 필요해서 우리 지역의 교회가 꼭 있어야 된다. 이렇게 교회가 돼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보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데 좋은 환경 좋은 토양을 만드는 것이라고 저는 늘 생각을 했습니다. 토양을 잘 만들고 그 다음에 씨를 뿌려야 그래야 결실을 많이 맺을 수가 있는 것이죠.
토양을 맺지 않은 채 씨만 뿌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교회는 이렇게 육신적으로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돌보는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교회 지도자들은 교회 안에서 신앙지도를 잘 해야 되는 것을 오늘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돌봄 신앙적인 돌봄을 잘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이죠.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격려하고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성숙하게 신앙 생활 잘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격려해서 더 잘하도록 만드는 것이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두고 기도 생활에 힘쓰는 분들 기도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교회 여러 가지 시설이나 환경이나 이런 분위기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 줄 책임이 교회 리더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가정 속이나 교회 속에서나 선한 생활의 증거들이 많이 나타나도록 그렇게 격려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또 교회 안에서는 신앙생활이 미숙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늘 흔들리는 그런 사람도 있지요 그런 사람들을 또 잘 돌봐야 되는 것입니다.
권면하고 지도할 그런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교회 안에 신앙이 연약하기 때문에 이단에 잘 휩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신의 유혹에 잘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회 와서는 그런 얘기를 안 하지만 그러나 교회 예배 나오면서 뒤에서 미신을 섬기는 그런 사람들도 가끔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전화를 받았는데 교인이 자기가 누구라는 걸 밝히지 않고 이사를 갈라고 그러는데 동쪽으로 가는 거 괜찮겠습니까? 하고 질문하는 걸 제가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잘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 만물의 창조자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지배하고 다스리는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어느 쪽으로 가든지 겁날 것 없습니다. 특히 이제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은 이단의 유혹 미신의 유혹 그런데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늘 잘 살펴서 잘 돌봐야 되는 것이죠.
교회 목사가 여러 많은 사람들을 잘 돌볼 수 없지마는 그러나 구역장 같은 리더들이 교회 리더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개인적으로 돌봄으로 인해서 이 사람이 신앙적으로 어려움이 있는가 이 사람이 가정에 어려움이 없는가 직장에 어려움이 없는가 하는 것들을 개인적으로 살펴보면서 어려움이 있을 때 돌보는 일들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볼 필요가 있는 사람을 목사한테 연락해서 목사도 같이 돌보는 그런 일들을 하고요. 이렇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돌보는 일들을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신앙이 흔들리면 세상으로부터 비방거리가 되는 것이죠.
또 예수 믿는 사람들 우리 교인들을 돌볼 때 일터에서 제대로 잘 직장생활을 하고 있도록 지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일터에서도 성실하고 정직하고 정직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할 필요가 있죠.
교회 안에서만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바깥에 나가서도 세상에 나가서도 예수 믿는 사람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지도할 책임이 교회 리더에게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 믿는데 직장에서 그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지 못하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비방을 당하는 것입니다. 혹은 교회를 비방하기를 원하는 사람의 좋은 빌미가 돼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교회의 리더들은 교인들의 신앙생활 교인들의 가정생활이나 경제적인 생활 직장 이런 모든 문제에 대해서 전인적으로 잘 돌보고 지도하고 격려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8~2강
또 리더쉽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디모데전서 5장 17절 이하의 말씀에는 리더쉽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7절에는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잘 가르치고 잘 다스리는 리더들을 존경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교회 리더들의 풀 타임으로 사역하는 사람들의 생활을 교회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말씀은 교회의 리더들에게 있어서 권위를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공동체가 견고히 선다는 것을 리더쉽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권위주의는 권위주의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진 직책에 따라서 자기가 가지는 힘을 따라서 교회 리더가 가지는 힘이 있습니다. 권력이 있죠.
그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교인들이 그것을 행사하고 요즘 소위 얘기하는 갑질한다는 식으로 이렇게 억압하고 그런 권위주의는 교회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권위주의는 안됩니다만 권위는 있어야 됩니다. 가정이든지 교회든지 뭐 학교나 직장이나 어디나 권위는 꼭 있어야 됩니다. 권위가 없으면 그 기관이 무너집니다. 질서가 없어져 버립니다. 쇠약해집니다. 권위가 있어야 되죠.
그런데 권위는 교회의 리더가 가지는 권위는 그 사람이 무슨 권력을 가졌기 때문에 무슨 직책이 높기 때문에 권위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자기를 잘 관리하고 지혜롭게 모든 일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교인들에게 신뢰를 받고 존경을 받을 때 그럴 때 권위가 생기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이 말씀하는 권위는 그런 권위를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또 19절 말씀에는 리더에 대한 고발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리더에 대해서 고발할 때는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가 있고 신실한 여러 사람 증인이 있고 신중하게 고발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함부로 고발해선 안 된다. 이제 그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기관이나 리더는 항상 타겟이 됩니다.
그래서 리더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나 처신이나 이런 모든 것들이 공격의 대상이 되죠. 그런 것들도 염두에 둬야 됩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교회 리더가 가지는 그런 문제는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사탄이 교회 리더를 타겟으로 삼는 것입니다.
사탄을 어떻게 하며는 교회를 붕괴시킬지 공동체를 약하게 할지를 잘 압니다. 교회 리더를 흔들고 교회 리더를 넘어뜨리면 공동체가 약해진다는 것을 사탄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전략은 여러 다 많은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리더를 타켓으로 삼아서 그 사람을 공격하는 거죠.
실수하는 점이 없는가 부족한 점이 없는가 약점이 없는가 이런 것들을 잘 찾아서 집중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비난하고 비방하고 그래서 배척을 하는 것이죠.
이단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이단을 통해서 역사기 때문에 이단이 가지는 방법도 같습니다. 뭐 신천지나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마는 교회에 몰래 스며 들어와서 그래서 그 교회 리더들을 비난하고 비방합니다.
사람들에게 리더가 뭐가 잘못됐다는 것을 계속 얘기합니다.
리더가 잘못된 부분을 아주 굉장히 과장되게 이야기하는 때도 있고 어떨 때는 심지어 아무것도 없는데 없는 걸 있는 것 같이 거짓말로 해서 공격하는 그런 경우들도 있죠.
그렇게 해서 교회를 연약하게 만들고 병들게 만들고 교회를 붕괴시키는 일들을 이단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의 전략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리더가 권위를 가지고 잘 설 수 있도록 그래서 공동체가 서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교회 리더가 비난을 받고 비판을 받을 때 이것이 진실인가 하는 것을 잘 분별하고 물론 리더가 잘못하면 그 리더는 물러가야 됩니다.
그러나 거짓된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것은 막아야 되지요 그렇게 해서 리더의 권위가 서고 공동체가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교회 리더가 교회에서 여러 가지 치리를 하고 행정을 할 때 그럴 때 공정하게 해야 됩니다. 때로는 교회 안에서 범죄한 사람들이 생기기 때문에 치유나 권증을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근데 성경을 이어받아서 교회 헌법은 분명하게 얘기하기를 치리할 때 권증할 때 사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 공적으로 해야 된다. 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고요. 또 아주 공정하게 공평하게 해야된다는 것은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행정을 처리할 때에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앞서서는 안 되고요. 늘 교회가 어떤 유익을 가지는가?
하는 것을 늘 생각을 하고 지혜롭게 분별하고 공평하고 공정하게 행정처리를 해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교회 리더가 개인적으로도 자기 처신을 신중하게 바르게 해야 되고 자기 관리를 시간관리나 건강관리나 자기관리를 아주 잘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회 리더가 교회 여러 가지 사역을 할 때도 아주 공정하게 하고 자기 관리도 아주 신중하게 잘함으로 인해서 교인들한테 신뢰를 받고 존경을 받을 수 있어야 교회 리더가 권위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권위가 인정되고 존중돼야 공동체가 아주 견고하게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같이 말씀을 나눈 것에 적용할 점을 같이 좀 나눠보겠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교회 모든 교인들을 가족같이 대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족같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또 내 가족을 돌보듯이 돌봐야 되는 것입니다. 전인적으로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전인적으로 그 사람을 돌봐야 되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교회의 리더는 권위를 가져야 됩니다. 권위주의가 아니고 권위를 가져야 되는데 그 권위는 자기 처신을 올바르게 잘함으로 사역할 때 아주 공정하게 사역하므로 교인들에게 신뢰를 받고 존경을 받음으로 세워지는 권위죠
교회 리더 여러분 성도 여러분 한번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서 내가 사랑으로 사역을 잘하고 있는지 교인들한테 존경을 받으면서 사역을 하고 있는지 교인들에게 권위를 가지고 있는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는 교회 리더가 때로는 실수하고 실패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또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같이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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