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집 - 만나성전 Rev. dhleepaul(M.div) .
- 날자: 2026.08.09 주일 낮 예배
- 말씀: - 시106:1/고후13:13(새찬송가 384장(통434)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
- 제목: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나를 맡기라
-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만나교회담임 이덕휴목사
- 은혜찬양: (118) 서로 사랑하자 -by 오세영/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by Anvely
- 말씀봉독:"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들어가는 말씀 - 말씀의 배경과 신앙의 회복
시편 106편 1절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라는 권면의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지속적으로 베풂이시며 영원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창조가 완전하고 목적에 맞게 이루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이 인자하심은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끝까지 돌보시고 언약을 지키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역상16:34절에서도 말씀과 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 말씀의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벨론 포로기는 기원전 586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함락시키면서 시작됩니다. 성전은 불타고, 왕족과 귀족, 장인, 학자 등 유다 사회의 핵심 인물들이 바벨론으로 강제 이주를 당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전쟁의 결과가 아니라, 우상 숭배와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였습니다(열왕기하 25장, 예레미야 25장).
바벨론 포로는 BC 605~586년까지 3차에 걸쳐서 이루어졌습니다.유다는 국가로서의 실체를 잃고 망국의 백성이 됩니다.
예루살렘도 없고 성전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이방 땅에서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겠는가?"(시편 137:4)라는 탄식처럼, 신앙의 핵심 기반이 흔들리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율법과 회당 중심의 공동체 신앙으로 새로운 형태의 믿음을 구축하게 됩니다.
에스겔은 포로로 잡혀간 백성 가운데 사역하면서, 하나님의 임재와 회복의 약속을 선포했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 왕궁에서 고위 관직을 맡으면서도 신앙을 굳건히 지킨 모범적인 인물로, 포로기 유대인의 정체성을 지키는 선지자였습니다.
1.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
시편 106편의 전체적인 말씀의 요지는 이스라엘 백성이 불순종하여 언약 관계를 깨뜨렸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오늘의 본문 제1절은 이스라엘이 포로기와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변치 않는 사랑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라는 표현은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라는 초대를 담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선하심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절대적인 가치이며, 그 인자하심(또는 자비) 또한 영원히 지속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신실하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자신의 백성을 언제나 돌보신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무한한 권능과 영광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오늘 우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성실하게 지키는 신앙의 모범을 보였는지 이 시간 회개하면서 은혜받고자 합니다. 물론 이 말씀은 오늘날의 세상에 사는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도 당연히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오늘 여기에 모이신 만나성도 여러분들과 저에게도 함께하신다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이며 은혜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할렐루야!!!!!
2. 이스라엘의 회개와 신앙의 형성
사도바울의 고후13:13절 말씀은 주님의 은혜과 하나님의 사랑하심 그리고 성령의 교통하심이 오늘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예배가 끝나는 무렵에 축도의 말씀으로 인용되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대개의 목회자닙들께서 축도말씀으로 인용되는 구절입니다. 성삼위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실진저 우리모두는 하나님의 그 끝없는 사랑가운데 임하고 살면서도 그 은혜를 저저리고 육의 심령을 가지고 눈앞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또 나의 이성과 감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는 것은 아닌지 회개합니다. 포로기에 쓰여진 연대기의 말씀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원망하가나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에 대해서 성서의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연대기의 기록은 선지자 에스라가 (역상;1 Chronicles) 기원전 450~400년 경에기록했을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건은 출애굽과 포로기 사건입니다. 전자는 이스라엘 신앙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시기였고, 후자는 형성을 마무리하는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포로기는 이스라엘 역사의 창조적 기간"이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신앙의 발달과 형성기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의 죄와 반역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회개하는 부분입니다. 과거의 조상들이 범죄한 것처럼 현재의 세대도 동일하게 죄를 범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는 신앙 공동체가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한 것을 자각하고, 회개와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는 자세를 표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할 때 용서와 구원이 가능하다는 중요한 교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집트)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인자하심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어려운 환경과 고난과 역경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것이 믿음이요 순종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할렐루야~~~~
3. 시험당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으로써, 우리의 믿음과 행위에 완전하고 최종적인 권위가 있다고 믿습니다(딤후 3:16-17). 또한 성령님은 우리가 주님을 다시 만나뵈올 때까지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가 실의에 빠졌을 때,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이라는 것을 주님께로부터 직접 배우고 우리들 각자의 심령과 심령에 담고 함께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행1:4절 말씀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바 아버지께서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하셨습니다. 이어서 행1: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무슨일을 만나던지 만사형통하겠네~ 아멘
-나의 갈길 다가도록 384 나의갈길다가도록 ~~~~
고전 10:13-14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게 됩니다.
야고보서 1장 2절 말씀에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시험을 당할 때 우리는 그것이 사단이 주는 시험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을 분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도의 힘은 이럴떼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스스로 믿게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 만나인들은 형통하실 주 믿습니다. 아멜
고전10:13절 말씀을 그림을 보면서 다같이 읽겠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험을 주실 때에는 반드시 감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자기 능력으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내게 주신 능력으로 못할 것이 없습니다.
- 나가는 말씀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한계를 넘어 사명을 감당하게 한다는 약속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특권입니다. 또한 저와 만나여러분의 특권이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강당치 못할 시험을 결코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으시면 아멘입니다.
우리가 시험당할 즈음에는 반드시 피할 길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홍해 바다가 가로 놓여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건널 수 있도록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출 14:22).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라의 쓴물로 고통을 당할 때 단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출 15:22).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광야에서 떡과 고기로 인해 힘들어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필요한 양식 만나를 공급해주셨습니다(출 17:6). 그래서 우리교회 이름이 만나교회입니다. 할렐루야~~~
야고보서 1장 2절 말씀,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리고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 야고보서 1장 4
시험을 당할 때 기뻐하거나 인내하는 방법은 역시 야고보서 1장 5절 말씀에 있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시험에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니다. 무엇보다 기도할 때 결코 의심해서는 안됩니다.
확신에 찬 기도만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기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살전5:16-18입니다. 함께 봉독하면서 말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