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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7篇 秋水 目次 장자 외편 제17편 추수 목차 |
| 0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1.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8668470 |
| 02[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2. 사람은 萬物만물 中중의 일부이다(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9614936 |
| 03[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3. 智慧지혜에서 나온 分別분별과 評價평가는 無意味무의미한 것이다(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0364696 |
| 04[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4. 至極지극히 작은 것과 至極지극히 큰 것.(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0898314 |
| 05[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5. 貴賤귀천의 區別구별과 大小대소의 區分구분 (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1624811 |
| 06[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6. 道도에는 끝도 없고 始作시작도 없다 ① (6/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2422666 |
| 07[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7. 道도에는 끝도 없고 始作시작도 없다 ② (07/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2927766 |
| 08[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8. 무엇을 天性천성이라 하고 무엇을 人爲인위라 하는가.(08/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3996574 |
| 09[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9. 생긴 대로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의 方法방법이다(09/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4676616 |
| 10[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0. 運命운명과 時世시세를 믿고 自然자연스럽게 살아라(10/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5373796 |
| 1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1.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1/2>(1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6257865 |
| 12[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2.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2/2>(1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6988260 |
| 13[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3. 政治정치에 超然초연한 莊子장자(1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7428224 |
| 14[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4. 鵷鶵원추는 썩은 쥐를 먹지 않는다.(1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8352124 |
| 15[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5. 물고기의 즐거움 <魚之樂(어지락)>(1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9481983 |
| 0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1. 눈앞의 대상에만 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1/15) [출처] 0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1.눈앞의 대상에만 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1/15)|작성자 swings81 |
=====第12章↓
| 莊子 外篇 第17篇 繕性 第12章 장자 외편 제17편 선성 제12장 | ||
| 12.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2/2>(12/15)(1/3) | ||
| 且夫知不知是非之竟 | 차부지부지시비지경 | “게다가 그대가 是시와 非비를 區別구별할 만한 知力지력도 가지고 있지 못한 주제에 |
| 而猶欲觀於莊子之言 | 이유욕관어장자지언 | 莊子장자의 말을 理解이해하려고 한다면 |
| 是猶使蚊負山 | 시유사문부산 | 이는 마치 모기(蚊문)에게 山산을 짊어지게 한다거나 |
| 商蚷馳河也 | 상거치하야 | 노래기(蚷거)에게 黃河황하를 건너게 하는 것과 같아서 |
| 必不勝任矣 | 필불승임의 | 堪當감당할 수 없음은 말할 것도 없네. |
| 且夫知不知論極妙之言 | 차부지부지론극묘지언 | 게다가 또한 根源的근원적이고 靈妙영묘한 哲學철학을 論논할 만한 智慧지혜도 없는 주제에 |
| 而自適一時之利者 | 이자적일시지리자 | 一時的일시적인 利이로움에 自己滿足자기만족하는 者자는 |
| 是非埳井之鼃與 | 시비감정지와여 | 저 우물 안의 개구리(井中之蛙정중지와)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
| < 가을의 큰 洪水홍수 > * 知不知是非之竟(지부지시비지경) : 그대의 知지가 是시와 非비의 境界경계를 알지 못함. 그대가 是시와 非비를 區別구별할 만한 知力지력도 가지고 있지 못함. 竟경은 境界경계의 뜻. ’境경‘으로 되어 있는 判本판본도 있다.(福永光司복영광사). * 猶欲觀於莊子之言(유욕관어장자지언) : 오히려 莊子장자의 말을 理解이해하고자 함. 觀관은 본다, 理解이해한다는 뜻. * 商蚷(상거) : 노래기(蚿현). 陸德明육덕명의 ≪經典釋文경전석문≫에 보이는 司馬彪사마표의 注주에 벌레 이름이며, 北燕북연에서는 馬蚿마현이라 한다고 하였다(安東林안동림). * 馳河(치하) : 黃河황하를 달리게 함. 黃河황하를 건너게 함. * 知不知論極妙之言(지부지론극묘지언) : 知지가 根源的근원적이고 靈妙영묘한 말을 論논할 줄을 알지 못함. 極妙극묘한 哲學철학을 論논할 만한 智慧지혜가 없다는 뜻. 極극은 極遠的극원적인 것. 妙묘는 靈妙영묘함. * 自適一時之利者(자적일시지리자) : 一時일시의 利이에 스스로 滿足만족하는 者자. 適적은 阮毓崧완육숭은 ’樂也악야‘라 하였음(池田知久지전지구). 뜻은 一時的일시적인 利이로움에 自己자기 滿足만족하는 者자. * 非埳井之鼃與(비감정지와여) :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니겠는가. 우물 안 개구리와 무엇이 다르겠느냐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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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佳仁가인 尹貞子윤정자 會員회원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7篇 繕性 第12章 장자 외편 제17편 선성 제12장 | ||
| 12.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2/2>(12/15)(2/3) | ||
| 且彼方跐黃泉而登大皇 | 차피방자황천이등태황 | 또한 저 莊子장자는 이제 黃泉황천에까지 발을 들여놓고 하늘 끝 大皇대황에까지 오르려 하고 있네. |
| 無南無北 | 무남무북 | 南남쪽도 北북쪽도 없이 |
| 奭然四解 | 석연사해 | 거침없이 四方八方사방팔방으로 自己자기를 解放해방하여 |
| 淪於不測 | 윤어불측 | 斟酌짐작할 수도 없는 深遠심원한 境界경지에 沈潛침잠하고 |
| 無東無西 | 무동무서 | 東동쪽도 西서쪽도 없이 |
| 始於玄冥 | 시어현명 | 幽玄유현한 冥合명합의 境地경지로부터 始作시작하여 |
| 反於大通 | 반어대통 | 自由無碍자유무애로 疏通소통하는 大道대도로 돌아가는 사람이네. |
| 子乃規規然而求之以察 | 자내규규연이구지이찰 | 그런데 자네는 精神정신없이 자질구레한 智慧지혜 分別분별로 그를 찾으려 하고 |
| 索之以辯 | 색지이변 | 쓸모없는 辯論변론으로 그를 잡으려 하고 있네. |
| 是直用管窺天 | 시직용관규천 | 이것은 다만 가느다란 대롱구멍으로 하늘을 엿보고 |
| 用錐指地也 | 용추지지야 | 송곳(錐추)을 땅에 꽂고 大地대지의 깊이를 測量측량하려는 짓이니 |
| 不亦小乎 | 불역소호 | 참으로 작은 所見소견이 아니겠는가! |
| 子往矣 | 자왕의 | 자네는 어서 돌아가게! |
| * 彼方跐黃泉(피방자황천) : 그(莊子장자)는 이제 땅속의 黃泉황천에까지 발을 들여놓음. 彼피는 여기서는 莊子장자를 가리킴. 方방은 바야흐로, 이제. 跐자는 陸德明육덕명이 ≪廣雅광아≫를 引用인용하여 “蹋也답야 蹈也도야 履也리야”라고 함이 定說정설(池田知久지전지구). 跐자, 蹋답, 蹈도, 履리는 모두 밟는다는 뜻. * 登大皇(등태황) : 하늘 끝 大皇태황까지 오름. 大皇태황은 天空천공 大空대공. 大대는 ≪經典釋文경전석문≫에 依의해 音음은 泰태로 大皇대황은 音음이 泰皇태황이다. 馬叙倫마서륜은 大皇태황이 天空천공을 意味의미함은 ’皇황‘이 光광과 通통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成玄英성현영은 大皇태황을 ’하늘[天천]‘이라고 注解주해하였음. * 奭然四解(석연사해) : 거침없이 四方八方사방팔방으로 自己자기를 解放해방함. ’奭然석연‘은 ’釋然석연‘과 같으며 消散소산하는 模樣모양이고, ’四解사해‘는 四方사방으로부터 拘束구속을 받지 않음을 말한다(福永光司복영광사). * 始於玄冥(시종현명) : 幽玄유현한 冥合명합의 境地경지에서 出發출발함. ’玄冥현명‘은 內篇내편 〈大宗師대종사〉篇편 第2章에서는 깊고 어두워서 알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擬人化의인화된 人名인명으로 使用사용되고 있다. * 反於大通(반어대통) : 크게 疏通소통하는 自由無碍자유무애의 大道대로 回歸회귀해 돌아감. 反반은 돌아간다는 뜻이고 大通대통은 모든 것을 自由자유로이 막힘없이 疏通소통시키는 큰 道도의 作用작용을 말한다. 大通대통 亦是역시 〈大宗師대종사〉篇편 第7章에 보임. 大通대통은 成玄英성현영에 依의하면 大道대도와 같다. * 規規然而求之以察(규규연이구지이찰) : 精神정신없이 자질구레한 智慧지혜 分別분별로 그를 찾으려 함. 規規然규규연은 놀라고 唐惶당황해서 精神정신없는 模樣모양. 成玄英성현영은 “經營경영하는 模樣모양이다[經營之貌也경영지모야]”라고 하였으나 取취하지 않는다. 以察이찰의 察찰은 작은 智慧지혜 分別분별의 分析분석을 말하며, 求之구지는 그(莊子장자)를 찾으려 함이다. |
| * 是直用管闚天(시직용관규천) 用錐指地也(용추지지야) : 이것은 다만 대롱구멍으로 하늘을 엿보고 송곳을 땅에 꽂고 大地대지의 깊이를 測量측량하는 것이다. 直직은 다만. 用管용관은 ’대롱을 씀‘, ’대롱구멍을 通통하여‘의 뜻이고 闚天규천은 하늘을 엿봄이다. ’管見관견(좁은 所見소견)‘이라는 成語성어의 出典출전. 錐추는 송곳이고 指地지지는 땅을 가리킨다는 뜻이니 ’用錐指地용추지지‘, 줄여서 ’錐指추지‘는 一般的일반적으로 “송곳으로 땅을 가리킨다.”는 解釋해석이 通說통설이나, 여기서는 ’指地지지‘를 “땅의 얕고 깊음을 測量측량한다[測地之淺深측지지천심].”는 뜻으로 보았음. 이곳의 文章문장 또한 ’錐指추지‘라는 成語성어의 出典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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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湖동호 具忠會구충회 院長원장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7篇 繕性 第12章 장자 외편 제17편 선성 제12장 | ||
| 12.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2/2>(12/15)(3/3) | ||
| 且子獨不聞壽陵餘子之學行於邯鄲與 | 차자독불문수릉여자지학행어한단여 | 또 자네도 저 壽陵수릉의 젊은이가 趙나라 서울 邯鄲한단에 가서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배웠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는가? |
| 未得國能 | 미득국능 | <이 젊은이는>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미처 배우기도 前전에 |
| 又失其故行矣 | 우실기고행의 | 또 그 옛 걸음걸이마저 잊어버렸으므로 |
| 直匍匐而歸耳 | 직포복이귀이 | 結局결국 오직 기어서 故鄕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 |
| 今子不去 | 금자불거 | 이제 그대도 얼른 여기를 떠나지 않으면 |
| 將忘子之故 | 장망자지고 | 〈莊子장자의 哲學철학을 體得체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대 自身자신의 只今지금까지의 知識지식도 잊어버리고 |
| 失子之業 | 실자지업 | 그대 自身자신의 學業학업마저도 잃어버리고 말 것일세.“ |
| 公孫龍口呿而不合 | 공손룡구거이불합 | 公孫龍공손룡은 열린 입이 닫혀지지도 않고 |
| 舌舉而不下 | 설거이불하 | 올라간 혀를 내려오게 하지도 못한 채 |
| 乃逸而走 | 내일이주 | 이윽고 뒤돌아보지 않고 달아났다. |
| * 壽陵餘子(수릉여자) : 壽陵수릉의 젊은이. 壽陵수릉은 戰國時代전국시대 燕나라(河北省하북성 北部북부)의 都邑도읍 이름. (餘子여자)는 아직 成年성년이 되지 않은 젊은이. * 學行於邯鄲(학행어한단) : 〈趙나라 서울〉 邯鄲한단에 가서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배움. ’行행‘은 ’步보‘의 뜻이니 걸음걸이. 邯鄲한단은 趙조나라(山西省산서성)의 서울로 當時당시 가장 繁華번화하였던 大都市대도시. 邯鄲한단에서 걸음걸이를 배웠다는 말은 邯鄲한단의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배웠다는 뜻. 이 故事고사에서 함부로 남의 흉내를 내면 原來원래 自己자기가 지녔던 좋은 点점까지도 잃게 된다는 뜻의 ’邯鄲之步한단지보‘, ’邯鄲學步한단학보‘란 成語성어가 생겨났다. * 與(여) : 또 자네도 홀로 ……을 듣지 아니하였는가. “또 자네도 ……을 들은 적이 있겠지.”의 뜻. 與여는 助字조자. * 國能(국능) :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 林希逸임희일이 “邯鄲한단 國都국도 안에서 通用통용되는 걸음걸이[邯鄲國中한단국중 所能之步也소능지보야].”라고 한 注釋주석을 따랐음. * 故行(고행) : 옛 걸음걸이. 壽陵수릉에서 지낼 때의 옛 걸음걸이를 말함. * 直匍匐而歸耳(직포복이귀이) : 다만 기어서 故鄕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耳는 ‘뿐 이’. 歸귀는 反반으로 된 引用인용이 있다(王叔岷왕숙민 池田知久지전지구). * 將忘子之故失子之業(장망자지고실자지업) : 〈莊子장자의 哲學철학을 배우지 못할 뿐만 아니라〉 將次장차 그대 自身자신의 只今지금까지의 知識지식도 잊어버리고 그대 自身자신의 學業학업마저도 잃어버리고 말 것임. 忘子之故망자지고의 子자는 ‘그대’, 故고는 只今지금까지의 그대 自身자신의 知識지식. 失子之業실자지업의 業업은 그대 自身자신의 只今지금까지의 學業학업. 公子공자 牟모(魏牟위모)가 安席안석에 기대어 한숨을 깊이 쉬고 하늘을 우러러 웃으면서 公孫龍공손룡에게 한 긴 말이 여기서 끝난다. |
| * 口呿而不合(구거이불합) : 입이 열린 채 닫혀지지 않음. 이 句구는 〈天運천운〉篇편 第6章에 類似유사한 表現표현이 있다(王叔岷왕숙민 池田知久지전지구). “입을 벌린 채 다시 다물지 못한다[口張而不能嗋구장이불능협].”는 文章문장. * 舌擧而不下(설거이불하) : 올라간 혀를 내려오게 하지 못함. 不下불하는 不能下불능하로 된 引用인용이 있다(王叔岷왕숙민). ≪莊子장자≫ 속에 한 類型유형을 이루고 있는 惠施혜시와 莊子장자 사이의 論爭논쟁에 對備대비해서 公孫龍공손룡과 魏牟위모를 問答문답케 한 것이 只今지금까지 보아온 〈秋水추수〉篇편 第5章의 글이다(赤塚忠적총충 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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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 提供제공.
|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秋水 |
| 且夫知不知是非之竟,而猶欲觀於莊子之言,是猶使蚊負山,商蚷馳河也,必不勝任矣。且夫知不知論極妙之言,而自適一時之利者,是非埳井之鼃與?且彼方跐黃泉而登大皇,無南無北,奭然四解,淪於不測;無東無西,始於玄冥,反於大通。子乃規規然而求之以察,索之以辯,是直用管窺天,用錐指地也,不亦小乎!子往矣!且子獨不聞壽陵餘子之學行於邯鄲與?未得國能,又失其故行矣,直匍匐而歸耳。今子不去,將忘子之故,失子之業。」 公孫龍口呿而不合,舌舉而不下,乃逸而走。 |
| 且夫知不知是非之竟,而猶欲觀於莊子之言,是猶使蚊負山,商蚷馳河也,必不勝任矣。且夫知不知論極妙之言,而自適一時之利者,是非埳井之鼃與? 1 |
| 且彼方跐黃泉而登大皇,無南無北,奭然四解,淪於不測;無東無西,始於玄冥,反於大通。子乃規規然而求之以察,索之以辯,是直用管窺天,用錐指地也,不亦小乎!子往矣! 2 |
| 且子獨不聞壽陵餘子之學行於邯鄲與?未得國能,又失其故行矣,直匍匐而歸耳。今子不去,將忘子之故,失子之業。」 3 |
| “게다가 그대가 是시와 非비를 區別구별할 만한 知力지력도 가지고 있지 못한 주제에 莊子장자의 말을 理解이해하려고 한다면 이는 마치 모기(蚊문)에게 山산을 짊어지게 한다거나 노래기(蚷거)에게 黃河황하를 건너게 하는 것과 같아서 堪當감당할 수 없음은 말할 것도 없네. 게다가 또한 根源的근원적이고 靈妙영묘한 哲學철학을 論논할 만한 智慧지혜도 없는 주제에 一時的일시적인 利이로움에 自己滿足자기만족하는 者자는 저 井中정중의 蛙와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1 |
| 또한 저 莊子장자는 이제 黃泉황천에까지 발을 들여놓고 하늘 끝 大皇대황에까지 오르려 하고 있네. 南남쪽도 北북쪽도 없이 거침없이 四方八方사방팔방으로 自己자기를 解放해방하여 斟酌짐작할 수도 없는 深遠심원한 境界경지에 沈潛침잠하고 東동쪽도 西서쪽도 없이 幽玄유현한 冥合명합의 境地경지로부터 始作시작하여 自由無碍자유무애로 疏通소통하는 大道대도로 돌아가는 사람이네. 그런데 자네는 精神정신없이 자질구레한 智慧지혜 分別분별로 그를 찾으려 하고 쓸모없는 辯論변론으로 그를 잡으려 하고 있네. 이것은 다만 가느다란 대롱구멍으로 天천을 엿보고 송곳(錐추)을 땅에 꽂고 大地대지의 깊이를 測量측량하려는 짓이니 참으로 작은 所見소견이 아니겠는가! 자네는 어서 돌아가게! 2 |
| 또 자네도 저 壽陵수릉의 젊은이가 趙나라 서울 邯鄲한단에 가서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배웠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는가? <이 젊은이는>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미처 배우기도 前전에 또 그 옛 걸음걸이마저 잊어버렸으므로 結局결국 오직 기어서 故鄕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 이제 그대도 얼른 여기를 떠나지 않으면 〈莊子장자의 哲學철학을 體得체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대 自身자신의 只今지금까지의 知識지식도 잊어버리고 그대 自身자신의 學業학업마저도 잃어버리고 말 것일세.“ 公孫龍공손룡은 열린 입이 닫혀지지도 않고 올라간 혀를 내려오게 하지도 못한 채 이윽고 뒤돌아보지 않고 달아났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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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 提供제공.
| 且夫知不知是非之竟,而猶欲觀於莊子之言,是猶使蚊負山,商蚷馳河也,必不勝任矣。且夫知不知論極妙之言,而自適一時之利者,是非埳井之鼃與? 1 |
| [且夫知不知是非之竟차부지부지시비지경]에 “게다가 그대가 是시와 非비를 區別구별할 만한 知知力지력도 가지고 있지 못한 주제에 [而猶欲觀於莊子之言이유욕관어장자지언]은 莊子장자의 말을 理解이해하려고 한다면 [是猶使蚊負山시유사문부산]하며 [商蚷馳河也상거치하야]니 이는 마치 모기(蚊문)에게 山산을 짊어지게 한다거나 노래기(蚷거)에게 黃河황하를 건너게 하는 것과 같아서 [必不勝任矣필불승임의]니라. 堪勘當감당할 수 없음은 말할 것도 없네. [且夫知不知論極妙之言차부지부지론극묘지언]이 게다가 또한 根源的근원적이고 靈妙영묘한 哲學철학을 論논할 만한 智慧지혜도 없는 주제에 [而自適一時之利者이자적일시지리자]는 一時的일시적인 利이로움에 自己滿足자기만족하는 者자는 [是非埳井之鼃與시비감정지와여]아. 저 井中정중의 蛙와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
| 게다가 그대가 是시와 非비를 區別구별할 만한 知力지력도 가지고 있지 못한 주제에 莊子장자의 말을 理解이해하려고 한다면 이는 마치 모기(蚊문)에게 山산을 짊어지게 한다거나 노래기(蚷거)에게 黃河황하를 건너게 하는 것과 같아서 堪當감당할 수 없음은 말할 것도 없네. 게다가 또한 根源的근원적이고 靈妙영묘한 哲學철학을 論논할 만한 智慧지혜도 없는 주제에 一時的일시적인 利이로움에 自己滿足자기만족하는 者자는 저 井中정중의 蛙와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1 |
| 且彼方跐黃泉而登大皇,無南無北,奭然四解,淪於不測;無東無西,始於玄冥,反於大通。子乃規規然而求之以察,索之以辯,是直用管窺天,用錐指地也,不亦小乎!子往矣! 2 |
| [且彼方跐黃泉而登大皇차피방차황천이등대황]하며 또한 저 莊子장자는 이제 黃泉황천에까지 발을 들여놓고 하늘 끝 大皇대황에까지 오르려 하고 있네. [無南無北무남무북]하여 [奭然四解석연사해]하고 南남쪽도 北북쪽도 없이 거침없이 四方八方사방팔방으로 自己자기를 解放해방하여 [淪於不測윤어불측]하며 [無東無西무동무서]하고 斟酌짐작할 수도 없는 深遠심원한 境界경지에 沈潛침잠하고 [始於玄冥시어현명]하여 [反於大通반어대통]이라. 東쪽동도 西서쪽도 없이 幽玄유현한 冥合명합의 境地경지로부터 始作시작하여 自由無碍자유무애로 疏通소통하는 大道대도로 돌아가는 사람이네. [子乃規規然而求之以察자내규규연이구지이찰]하고 [索之以辯색지이변]하니 그런데 자네는 精神정신없이 자질구레한 智慧지혜 分別분별로 그를 찾으려 하고 쓸모없는 辯論변론으로 그를 잡으려 하고 있네. [實是直用管窺天시직용관규천]하며 [用錐指地也용추지지야]니 이것은 다만 가느다란 대롱구멍으로 하늘을 엿보고 송곳(錐추)을 땅에 꽂고 大地대지의 깊이를 測量측량하려는 짓이니 [不亦小乎불역소호]아. [子往矣자왕의]니라. 참으로 작은 所見소견이 아니겠는가! 자네는 어서 돌아가게! |
| 또한 저 莊子장자는 이제 黃泉황천에까지 발을 들여놓고 하늘 끝 大皇대황에까지 오르려 하고 있네. 南남쪽도 北북쪽도 없이 거침없이 四方八方사방팔방으로 自己자기를 解放해방하여 斟酌짐작할 수도 없는 深遠심원한 境界경지에 沈潛침잠하고 東동쪽도 西서쪽도 없이 幽玄유현한 冥合명합의 境地경지로부터 始作시작하여 自由無碍자유무애로 疏通소통하는 大道대도로 돌아가는 사람이네. 그런데 자네는 精神정신없이 자질구레한 智慧지혜 分別분별로 그를 찾으려 하고 쓸모없는 辯論변론으로 그를 잡으려 하고 있네. 이것은 다만 가느다란 대롱구멍으로 하늘을 엿보고 송곳(錐추)을 땅에 꽂고 大地대지의 깊이를 測量측량하려는 짓이니 참으로 작은 所見소견이 아니겠는가. 자네는 어서 돌아가게! 2 |
| 且子獨不聞壽陵餘子之學行於邯鄲與?未得國能,又失其故行矣,直匍匐而歸耳。今子不去,將忘子之故,失子之業。」 3 |
| [且子獨不聞壽陵餘子之學行於邯鄲與차자독불문수릉여자지학행어한단여]아? 또 자네도 저 壽陵수릉의 젊은이가 趙조나라 서울 邯鄲한단에 가서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배웠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는가? [未得國能미득국능]하고 [又失其故行矣우실기고행의]라, <이 젊은이는>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미처 배우기도 前전에 또 그 옛 걸음걸이마저 잊어버렸으므로 [直匍匐而歸耳직포복이귀이]니라. 結局결국 오직 기어서 故鄕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 [今子不去금자불거]면 [將忘子之故장망자지고]하고 이제 그대도 얼른 여기를 떠나지 않으면 〈莊子장자의 哲學철학을 體得체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대 自身자신의 只今지금까지의 知識지식도 잊어버리고 [失子之業실자지업]이라. 그대 自身자신의 學業학업마저도 잃어버리고 말 것일세.“ [公孫龍口遽然而不合공손룡구거연이불합]하며 公孫龍공손룡은 열린 입이 닫혀지지도 않고 [舌擧而不下설거이불하]하고 [乃逸而走내일이주]니라. 올라간 혀를 내려오게 하지도 못한 채 이윽고 뒤돌아보지 않고 달아났다. |
| 또 자네도 저 壽陵수릉의 젊은이가 趙나라 서울 邯鄲한단에 가서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배웠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는가? <이 젊은이는> 大都市風대도시풍 걸음걸이를 미처 배우기도 前전에 또 그 옛 걸음걸이마저 잊어버렸으므로 結局결국 오직 기어서 故鄕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 이제 그대도 얼른 여기를 떠나지 않으면 〈莊子장자의 哲學철학을 體得체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대 自身자신의 只今지금까지의 知識지식도 잊어버리고 그대 自身자신의 學業학업마저도 잃어버리고 말 것일세.“ 公孫龍공손룡은 열린 입이 닫혀지지도 않고 올라간 혀를 내려오게 하지도 못한 채 이윽고 뒤돌아보지 않고 달아났다. 3 |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2026.03.06.)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 韓國人만 몰랐던 長壽장수 祕訣비결 》 | |
| 시장에서 헐값인데 암세포 굶겨 죽이는 기적의 채소 해외의 장수 마을 사람들이나 건강 전문가들이 한국의 시장을 방문했을 때 가장 놀라는 점은 세계 최고의 항암 채소인 미나리가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그저 매운탕의 조연이나 나물로 익숙한 미나리는 사실 체내의 독소를 빨아들이고 암세포의 전이와 성장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암 성분인 퀘르세틴의 보고입니다. 미나리는 물속의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처럼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혈액 속의 중금속과 미세먼지 그리고 각종 염증 물질을 스펀지처럼 흡수하여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미나리 속에 풍부한 이소람네틴 성분은 암세포가 영양분을 공급받는 혈관 생성을 차단하여 암세포를 스스로 굶겨 죽게 만드는 기적 같은 힘을 지니고 있어 의사들도 깜짝 놀라게 합니다. 특히 미나리는 간 기능을 활성화하고 간에 쌓인 지방과 독소를 씻어내는데 탁월하여 만성 피로에 시달리거나 간 건강이 걱정되는 분들에게는 그 어떤 비싼 영양제보다 정직한 보약이 됩니다. 많은 사람이 비싼 수입 슈퍼푸드를 찾아다니지만 정작 우리 곁에 있는 미나리 한 줄기가 당신의 장기를 깨끗하게 정화하고 뇌세포의 사멸을 막아 치매를 예방하는 장수의 핵심 비결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미나리를 생으로 먹으면 독소 배출 효과가 가장 크지만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에 넣어섭취해도 그 영양 성분이 고스란히 체내에 전달되어 면역력을 극대화합니다. 미나리의 쌉싸름한 맛은 식욕을 돋울 뿐만 아니라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를 도와 장내 유익균이 번식하기가장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전신 건강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줍니다. 헐값이라 무시했던 이 초록색 채소가 사실은 당신의 혈관 수명을 늘려주고 암세포의 습격으로부터 내 소중한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저렴한 보험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지금이라도 건강한 노후를 꿈꾼다면 식탁 위에 미나리를매일 올리는 작은 실천을 시작해야 하며 이는 십 년 뒤 당신의 간 수치와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해 줄 위대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자연이 준 위대한 선물인 미나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꾸준히 섭취하는지혜로운 태도가 당신을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 무병장수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사소한 식재료의 변화가 모여 인생의 지도를 바꾸니 이제는 흔한 나물이라 외면하지 말고 우리 땅의 보물을 통해 활기차고 당당한 여생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당신이 선택한 미나리 한 접시가 내 몸속의 암세포를 굶기고 장기들을 다시 젊게 되돌려줄 유일한 생명줄임을 잊지 말고 지금 바로 건강한 식탁을 직접 차려보시길 바랍니다. |
| 당신의 몸은 정직하게 당신이 넣어주는 식재료에 반응하니 맑은 피와 튼튼한 장기로 백세 시대를 품격있게누리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주인이 되시길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변비야 안녕■ 매일 한번씩만 먹으면 쾌변 한다는 이것이 바로 미나리 입니다. 미나리를 매일같이 한번씩만 먹으면 쾌변 한다는 것인데 미나리 이것을 먹었는데, 미친듯이 졸리다면? 바로 당뇨 전단계가 보내는 마지막 경고 신호 입니다. 단돈 천 원으로 미나리를 드시고 젊음을 사세요 뇌세포 재생을 돕고 노화를 멈추게 하는 미나리 혈관이 튼튼해 지고혈액이 맑아지는 미나리 위장이 튼튼해지고 소화가 잘되는 미나리 | 전세계 의학계에서 인정하는 암예방 의학 1위 채소가 바로 대한민국의 미나리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매입하는 미나리는 더러운 흙탕물에서 자라므로 세균이 다소 있을 수 있으니 식초물에 씻거나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드시면 세군이 없어집니다. 산속에 1급수 물에서 자라는 돌미나리는 채취해서 식초물에 깨끗이 씻어서 야구르트를 넣고 생으로 갈아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병오년에는 미나리를 자주 드시고 건강하게 삽시다. 아니 천수를 다하고 죽을때까지 평생토록 건강하게 살아 갑시다 ㅡ자미원이 보냅니다ㅡ |
* 素玄堂소현당 姜貞淑강정숙 畫伯화백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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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일교 해산에 속도···일본서 정말 사라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