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벤자민 플랭클린[출처:나무위키]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년 1월 17일~1790년 4월 17일)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Founding Fathers of the United States) 중 한 명이다. 그는 특별한 공적 지위에 오르지 않았지만, 프랑스 군(軍)과의 동맹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미국의 독립에도 기여했다.
그는 계몽사상가 중 한 명으로서, 유럽 과학자들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피뢰침, 다초점 렌즈 등을 발명하였다. 달러화 인물 중 대통령이 아닌 인물은 알렉산더 해밀턴(10달러)하고 벤저민 프랭클린(100달러) 두 명에 불과하다.
정치적 업적
정치가로서 그는 아메리카 식민지의 자치에 대해 영국의 관리들과 토론을 벌일 때 식민지의 대변인으로 활약했고,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했으며, 미국 독립전쟁 때 프랑스의 경제적·군사적원조를 얻어냈다.
또한 영국과 협상하는 자리에서 미국석 대표로 참석해 13개 식민지를 하나의 주권 국가로 승인하는 조약을 맺었으며, 2세기 동안 미국의 기본법이 된 미국 헌법의 뼈대를 만들었다.
특히 토머스 제퍼슨과 함께 기초한 '미국독립선언문'은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이다. 필라델피아 제헌회의에서 서명을 하였으며,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헌법에 기도에 대한 문항을 넣으려 하였으나 무산되었다.
프랭클린은 독립선언서(1776), 프랑스와의 동맹 조약(1778), 영국과의 평화 조약(1782), 미국 헌법(1787)에 모두 서명한 유일무이한 인물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출처:나무위키]
첫댓글 부지런 해야 합니다.^^
프랭클린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게으름과 가난은 함께한다~^^
오늘의 명언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