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실청 10키로 담구었습니다
만들어서 아들, 딸, 언니, 동생 나누어주면 딱맞아요
어느해는20키로 담구었는데 많이 남지 않더라구요
3년 지나면 약이라던데 약먹긴 힘드네요
준비물
매실10키로 흰설탕9키로 식초약간, 물, 요지, 항아리, 베보자기, 흰고무줄
식초+물 넣고 깨끗이 씻어 줍니다
체에 물기를 받쳐 줍니다
다음날 꼭지를 요지로 빼 주었습니다
매실씨빼는 도구로 매실씨를 빼주었습니다
도구로 매실씨를 다빼주었습니다
설탕을 넣어주고 버무려 줍니다
금방 녹네요
잠시 방치해 두었다가 다 녹으면 버무려 줍니다
항아리에 넣고 설탕이불을 덮어줍니다
베보자기를 덮어 줍니다
일주일간격으로 2ㅡ3번 저어 줍니다 100일후 걸러 줍니다
저는 씨빼고 담아서 1년을 그대로둔후 걸러서 병에 보관하고 먹습니다
첫댓글 씨를 빼고 담으셨네요.
어느방법이든
내생각대로 하는게
최곱니다.
저흰 무려 50키로
담아서 씨빼기는
무리 입니다.ㅎ
와우 엄청많이 담그시네요
가족, 친지 나눔하시느라
많이 담그시죠
@박준석(경기고양) 두집이서
담았지만
걸러놓음
걸리는 식구들
나누어 주어 야지요.
@김영옥 (인천) 맞아요
나눔은 행복 입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청아 청아 잘익어지가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