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의 조건』(신상호 작사/작곡)은 1987년 방영된
동명(同名)의 KBS 2TV 주말 연속극으로 1987년 3월
부터 8월까지 방송한 54부 작 드라마의 오프닝 주제
곡이며 미모의 여성 가수「최유나」가 불렀습니다.
이 드라마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여인이 화려한 정상에
오른 후 그 욕망의 허망함을 깨닫는다"는 줄거리로 주인공
역(役)의 '황신혜'가 가수로 모진 역경을 딛고 스타 탄생의
과정과 그 후 허무한 영광을 깨닫고 괴로워하는 역(役)을
맡았으며, 상대 역(役)에 '김주승'과 '김희애', '김영철',
'박근형', '정영숙', '김영애', '김을동', '박 일', '반효정',
'노영국', '이혜영' 등 많은 스타들이 캐스팅 된 드라마였습니다.
「최유나」(1964년생)는 1982년 KBS TV 신인 탄생
5주 연속 우승하면서 1983년 데뷔 앨범으로 내면서
이름은 알리기 시작한 신인 가수였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애정의 조건』은 앞서 1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MBC의 "사랑과 야망"의 기록적인 시청률 앞에서
조기(早期) 종영(終映)의 수모를 겪어야 했는데,
그나마 「최유나」가 부른 주제 곡이 기억에 남게 됩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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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 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 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 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랑 사랑 사랑의 조건은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랑 사랑 사랑의 조건은
https://youtu.be/wYojHN5PKx4?si=tX8sj13DA3jK6s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