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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위구르 사태를 맞아.....-1864년. 신장 위구르 무슬림 봉기 <1> -서론
hyhn217 추천 0 조회 521 09.07.12 21:2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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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12 21:52

    첫댓글 호오 잘 보고 갑니다 ~~ 강희제의 포스란 ㄷㄷㄷㄷ

  • 09.07.12 21:59

    오오 기대하겠습니다!!

  • 09.07.12 22:25

    칸들이 뭐 좀 할라치면 청나라가 판을 엎어버리는군요.

  • 09.07.13 00:30

    오옷 기대합니다...^^

  • 09.07.20 08:05

    이 시기의 역사를 다시 읽으니.......음.. 대체적으로 백산당이 좀 (너무 단정적인 단어라 쓰신 싫지만) 매국적이었군요. 아...그리고 사실 제가 부하라, 히바등 우즈베키스탄 지역의 역사에 관심있는데...... 20세기 까지 우즈베키스탄지역에도 칸국이 존재했었던것으로 압니다...근데..이상하게 우즈베키스탄칸국은..... 왕조 정리가 쉽지가 안더라고요..

  • 09.07.20 08:10

    뭔가 왕조 계보도를 정리할려면 영토등 이전의 나라나 후대의 정권등과의 어떤 영토적적 일치성이 있어야 하는데...예를 들어 고려-조선 이나 원-명-청 처럼..... 우즈베키스탄은 우선 칸국의 이름인 부하라 부터.....이것이 왕조에서 이름을 딴것인지..지역에서 이름을 딴것인지.....당시에 우즈베키스탄 혹은 우즈베키라는 종족 혹은 영토가 존재했었느지...의문이며...당시 우즈베키스탄 지역에는 부하라 외에도 적어도 두어개 이상의 칸국이 공존했었는데...칸국들이 하나의 왕족들이 통치하는 형식의 국가였는지...또 하나의 칸국이 망하면

  • 09.07.20 08:11

    다른 칸국이 이어받아 통치를 이어갔는지....등이 궁금합니다..마치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같이 보이기도 하고(삼국정립....) 아무튼 hyhn217님의 글 기대 하겠습니다.....

  • 작성자 09.07.20 08:46

    티무르 제국 이후 트란스옥시아나(현재의 우즈벡 지역)에 16세기 샤이바니의 우즈벡계 왕조가 최초로 들어섭니다. 이 샤이바니 왕조가 100년을 못채우고(98년) 무너지고 역시 우즈벡계이자 칭기즈칸의 후예인 아스트라한 '왕조'가 '부하라 지역'을 중심으로 '부하라 칸국'을 세웁니다. 이후 아스트라한 '왕조'가 끊어지자 밍기트 부족이 세력을 잡아 부하라 칸국을 다스리는데, 이들 밍기트 부족은 칭기즈칸의 후예가 아니었기에 '칸국'을 칭하지 못하고 '아미르국'이라고 스스로를 칭합니다.

  • 작성자 09.07.20 08:47

    즉 정리하자면 부하라 칸국(18세기부터는 부하라 아미르국)이라는 나라는 부하라시에서 이름을 딴 나라구요, 두개의 왕조(아스트라한조, 망기트조)가 나누어져 다스렸던 나라입니다. 우즈벡족은 이미 16세기부터 등장하기 시작했고요.

  • 작성자 09.07.20 08:49

    다른 지역에 있던 국가는 히바와 코칸드가 있습니다. 히바 칸국은 지금의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지역에 있던 나라로, 샤이바니계의 우즈벡계열 왕조였습니다. 16세기부터 세워진 국가였는데, 부하라 칸국과는 별개의 국가로 보시면 됩니다. 코칸드 칸국은 18세기 초반에 지금의 페르가나 계곡 지역을 중심으로 생겨난 국가인데, 토착 부족인 밍 족이 세운 국가이죠. 역시 부하라 칸국, 히바 칸국과는 별개의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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