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생계... 인간세상.. 개개인들의 인생문제나 또는 세상만사 모든 면에서 올바른 '답'이 있는 '학문.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것들이 '철학'이든지.. '과학'이든지.. 인문학이든지, 의학이든지... 한의학이든지.. 모든 면에서 인간들을 위한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세상에 인간을 위한... 아니,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체 왜? 세상에는 인간을... 아니 그대를 의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느냐 하면... 세상에 인간에 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다 하나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모들을 비롯하여...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로 가득 차 있을 뿐,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아는 앎은... 단 하나도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대가 무슨 생각을 하든지... 갑자기 멍때리기 중에 어떤 기발한 생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들 또한...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태초의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 부터 주입된... 엄밀히 말하자면, 남들..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 중의 하나일 뿐, 인간종들에게 올바른 생각이 깃들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그렇기 때문에 인간종들 누구나 다 아는 말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지만... 세상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이유는... 즉, 이 '비밀의 언어'에 대해서 올바르게 답변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개개인 인간종들 저마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소리들이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서..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나 또는...'내가 여자'라는 소리'나 또는... '내가 남자라는 소리'나 또는... 내가 있다는 생각이나, 내가 산다는 생각들...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들 또한... 태어나지 전이나 또는 태아날 때에 알고 태어난 게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소리들일 수밖에 없다 보니... 정작,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말들에 대해서는 다 아는 체 하거나 인공지능이라는 기계에게 질문하고, 그 답변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토론'이라며...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영원히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자,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이거나 또는 일념법수행자들이라면... 이런 설명을 통해서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진실된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진언, 방언에 대해서 지적으로나마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은 뜻으로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언, 방언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철학'이라는 말은... 그 유래를 보니, "지혜를 사랑하라"는 말에서 시작되는 것 같은데... 이 말 또한 '소크라네스'의 '진시된 철학'으로서... 잔머리 굴려서 위기를 극복하는 일에 대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인간관념으로는 사유가 불가능한 '진리'에 대한 설몀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가장 중요한 말은...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로써... 굳이 예를 든다면, 종교든, 신학이든, 과학이든, 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미신이든...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인간지능이든 인공지능이든...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학설들은 모두가 다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을 해치는 것들로서 "쓰레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종교'라는 말은... '진리자'들.. 또는 한글로는 '깨달은자'들의 가르침을 이르는 말이기 때문에...지식이 아니라, 진리를 설명하는 말이기 때문에... '으뜸 종' 그리고 '가르칠 교'로 이루어져 있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오직,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설교자들이 있다면.... 오직,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노자, 장자, 나사롓 예수, 까빌' 등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농담 하나 할까?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어 죽는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 몸, 내 마음, 내 정신이라며... 내가 더 많이 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진짜로 '몸'이 나거나 몸이 내것이거나 또는 '마음'이 나거나 마음이 내것이람면... 정신이 나러가 정신이 내겻이라면... 몸이나 마음이나 정신은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지만.... 내 몸에 대해서도 내가 모르기 때문에 병들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마음 또한 내가 모르기 때문에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나'라는 몽상, 망상, 환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인생은 모두가 다 '고통'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청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 라며...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나는 마땅히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노라"던... 각자, 깨달은자, 진인, 신인, 인자, 성인들 중의 하나가... '싯다르타.. 즉 석가모니'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예수의 진언들 또한 석가모니의 말과 같은데... 어리석은자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지만... 굳이 예를 든다면... "삶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는 거리며.. 그런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진자들에게 이르되, 무거운 짐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니"라고 섦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 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 야비한자들은... 공산주의가 옳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한편에서는 민주주의가 더 옳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공산주의든, 민주주의든.. 인간들을 위한 정답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나서 거짓말을 더 잘 하는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류, 인간종들... 인간무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종교납랭이들에게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철학자나부랭이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또한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속절 없이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아무지'라는 말과 같이... 자신이라는 존재의 시작과 끝에 대해서는 사유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귀가 있으되,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차, 참으로 무식한자들 중에서 으뜸이 있다면... '뇌'를 연구한다는 '뇌과학자'들이라는 사실. 왜냐하면.... 올바르게 본담면, 놔가 있기 때문에 뇌에서 생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뇌가 있다'는 생각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뇌'에서 생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뇌'가 있는 것이며... '오장육부'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가... '오장육부'라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의 '나'와 세상은... '육체가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에 의존하여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시간'이나 공간 또한.. 그러하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노래들과 같이... 시간이 가는 게 아니라, 세월이 가는 게 아니라.. 마음이 가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시간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존재한다는...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생각을 믿는 것일
분, 시간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과거인지'에 대해서... 골똘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지혜가 있는자라면... 현재나 지금 이 순간이나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의 '내가 존재한다'는 말이나 도는 '시간이 존재한다'는 말, 말, 말 자체가... 근거 없는 소리이며, 거짓말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무거운 짐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니...
|
|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