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일)수상순복음교회 김산기목사
마6:16-23 인생의 보화
인생의 보화를 가지고 사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1.하나님이 인정하시고 받으시는 금식을 하라.
금식은 자신을 낮추며 경건한 모습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외식
하는 자가 되지 말고 은밀히 보시는 아버지께 하여 상을 사람에게서가 아닌 하나
님께 받는 것이 보화입니다. 참된 금식 금식보다 더 귀한 것이 있는데 *사58:6절
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을 말씀하십니다.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명예의 줄을 끌
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금식하는 자에게 신령한 눈이
열리게 하사 노예들의 고생을 보여 주며 너와 같은 몸을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
라 부르는 그도 너와 같은 나의 자녀이니 그들에게 자유를 주고 너와 같은 인권을
주고 너와 같은 대접을 하는 것이 보화와 같은 상을 받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 주
린 자와 유리하는 자 헐벗고 고난 당하는 자를 돕는 것이 참된 금식이요 보화라
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에게 *사58:8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칠것이며 치료가 급속하
여 질 것이며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를 호위하리라. 네가 부를때에 응답하리라.
2.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19-20)
몸과 재물을 땅에다 쌓지 말고 하늘에 상을 위해 쌓으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
해 살지 말고 하나님께 드리며 이웃에게 봉사하는 몸과 재물은 주께 상을 받는
인생의 보화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귀한 보화와 같은 몸을 주시고 재물을 주신
거룩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3.건강하고 밝은 눈을 가지라.
눈이 보배입니다. 선견지명의 눈 사리분별의 눈 계시의 눈 천국이 열리는 눈을
가져야 보배로운 눈이 됩니다. 동물은 보배를 모릅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사는 자
는 영의 세계를 모릅니다. 아무리 좋은 눈을 가졌어도 어두운데서는 볼 수 없습
니다. 등불을 켜야 보이듯이 진리의 빛이 비취어야 진리를 볼 수 있고 영의 빛이
비취어야 영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사는 자는 육신의 것만
보입니다. 영의 생각으로 거듭난 사람이 영의 세계가 보이고 영원한 천국이 보이
고 그 나라를 위하여 이 세상의 것과 몸과 재물을 거기에 쌓아 참된 인생의 보화
와 같은 복된 삶을 살게 됩니다.
눈이 보배
개의 눈은 보배를 모릅니다
육신의 눈은 진리를 볼 수 없고 영의 세계를 볼 수 없
습니다.
그것을 아는 자가 그것을 찿습니다.
밝은 눈이 있어도 빛이 없는 곳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진리의 빛이 비추어야 하고 신령한 영의 빛이 주님의
빛이 비췰때에 그것을 알고 찿고 얻게 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