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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 (아~하) 713호실의 피노키오
다솔 추천 0 조회 46 25.03.07 12:2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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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7 15:28

    첫댓글 답답한 병실의 투병기네요.
    지금은 좀 어때요?

  • 25.03.07 16:39

    지금은 건강해요. 산책과 산둘레길 걷는 게 일상입니다. 사월 복직이라 이 시간이 더욱 소중해요.
    개동님도 건강챙기시길~~

  • 25.03.08 07:44

    뭉개진 일상 ㆍ곧 회복될 거예요ㆍ 일단 건강하시고요ㆍ

  • 25.03.10 14:09

    고맙습니다. 회복에 신경쓰고 있어요.
    바람이 참 따스한데 햇볕이 참 감사한데
    인간사회에서는 얼토당토한 일이 쉽게 일어나네요. 이비작가님도 건강하세요~~

  • 25.03.08 07:54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5.03.10 14:14

    고맙습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바람냄새도 좋고 햇빛냄새도 좋고 나무냄새는 더 좋고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보라작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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