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은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을 위해 재료/주요 공략을 위에 써놓고 스토리파트는 아래 따로 진행합니다.
재료 - (진하게 표시된 장소는 구하기를 추천하는 곳입니다.)
크리세라의 가루 10개 (크리세라, 수정동굴 2, 3, 4층)
로글베글의 족발 20개 (로글베글, 크라이덴 평원 3, 4, 8, 1-3)
실크 20개 (켈티카 광장의 미유 로제 의상실에서 판매)
썩은붕대 10개 (밴디지 뱀프, 필라이온 던전, 시노프던전1~2층)
호박조각 10개 (펌프킨, 시노프던전 1층, 크라이덴 평원 3, 4, 8)
라바의 체액 20개 (라바 플라이어, 봄의 동굴 2층)
마나 포션(대) 20개 (아드셀 마법/잡화상점, 카디프 마법상점 등)
고무조각 5개 (고무버블, 페나인 숲 1, 바람의 숲)
실 30개 (켈티카 광장 미유 로제 의상실 판매)
블루베리 50개 (메리베리나무, 크라이덴 평원 1-2, 1-3, 8, 셀바스평원 1, 2, 4, 5, 6, 페나인 숲 4 산스루 꽃집 호감도 아이템(딸기주스로 뚫을수 있음))
- 썩은 붕대와 호박조각은 시노프 던전에서 같이 구하기를 추천드립니다. 미리 모두 구해두고 가서 한번에 가서 깨면 좋겠죠?
시작지점은 클로에의 방입니다! 폰티나 저택 진입 후 한번 더 안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켈티카 서민가의 병사 위치

서재에서 랑켄의 서신 찾을 때 위치입니다.

카벙클 찾기 공략
서민가 이벤트존

파노자레1의 보스전 이벤트존 위치

(이벤트존들의 경우, 간혹 버그때문에 안 보일 때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올라서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스전 공략입니다. (2번째 퍼즐의 늪은 순간이동으로 건너뛰시면 편합니다)


=================자아- 여기부터
스토리 파트 시작입니다~!================

클로에는 어둠속에서 어떤 이들이 슬퍼하는 말을 듣는 꿈을 꿉니다.
"신경쓰이지만 나는 예언자나 점술가가 아니기 때문에" 무시한 클로에는 왕성으로 가 봅니다.

클로에를 깔보는 귀부인과 클로에의 약간 살벌하기까지한 대화.
그리고 클로에는 켈티카로 나갑니다.

켈티카 광장에 나타난 (약간 부상을 입은)카벙클과 개 한마리
때문에 켈티카 광장은 시끄럽습니다. 유독 클로에를 거부하지 않는 카벙클을 병원에 데려다 줍니다.

챕1에서 클로에는 베케트에게 왕성에서 빼돌려진 마석의 행방을 알아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마석은 거래되는게 아니라 다른 데 쓰이는 듯합니다. 행방을 못찾는듯 ㅡㅡ;;
결국 카벙클의 주인을 찾아 주기로 한 클로에.
병원을 나오면 잠시 나오는 장면. 이스핀의 서약서 때문에 민중의 벗에서
도 좀 난리네요 ㅎㄷㄷ 
역시 공녀 이스핀느님...

여러사람을 수소문 끝에 알아 낸 단서. 실제로 하시면 왕성가 서민가왔다갔다 하게되셔요.

길버트는 뭔가 사람많은 곳에서는
말하기 꺼려지는 사연이 있는 듯, 클로에에게 따로 만나달라고합니다.
챕터에서 체험하는
펫먹이구하기 ㄱㄱ

20번 요리 시도해서 성공하신 근성의 달인, 클로에님을 소개합니다.
좌우지간 카벙클의 사연이 드러나는데...

이 카벙클은 길버트의 동생인 보가트가 어느
날 주워온 것인데, 그 소문이 퍼지자 카벙클의 이마에 박힌 보석을 노린 사람들이 자꾸 길버트 가족을 협박했던 겁니다. 하지만 카벙클의 이마의 보석을 떼어내려면 카벙클을 죽여야 한다는 것을 안 보가트는 카벙클을 내놓지않고 버티고요.
더는 카벙클을 키울 수 없게되자, 그들은 몰래 카벙클을 풀어주었으나 카벙클은 돌아와 버립니다.
클로에는 더는 카벙클을 돌볼 수 없는 그들을 대신해 카벙클을 길러줄 사람을 찾아 주기로 하고, 보가트가 카벙클과 작별인사를 할 동안 왕성으로 가 곧 있을 연회에 대해 알아봅니다.


클로에느님이 자리 비우시자마
자 바로 협박당하시고는 얼씨구 흰둥이 괴물되었구나! 
...클로에양, 작두 타신 것 같습니다.

클로에가 돌아와 보니 당연히 카벙클은 없어졌고 보가트는 울고있고...

갑자기 개가 나타나서 방향을 알려주는데
요.
그래서 결국 카벙클은 찾지만 카벙클은 이미 굇수가 되어 말이 안 통하네요;;;

어쩔 수 없이 클로에양은 카벙클에게 무력을 행사하시고....
죽기직전에 카벙클은 보가트에게 괜찮다고 위로해주고는 사망해버리심...
좌우지간 이리 일단락 되어서 이제는 클로에도 집에가야 할시간~

남의 집 정원에 맘대로 들어와서 태연하게 기다리고 있던 롱소드와 마주친 클로에.
클로에 - 정해진 파국으로 달려가는 건 사양하겠어.
롱소드 -정해져 있기에 바꿀 수도 있는 것이지요. 클로에 님 께서도 운명에 관심이 없진 않으시잖아요?
클로에 - 이런 이상한 운명인 줄 알았다면 구
입하지 않았겠지. 롱소드 - 답이 보이는데 왜 다들 고개를 돌리는 걸까?...당신이 손에 넣은것이 항상 진짜일 수는 없다구요. '진정한 정보'에 비하면 어떤 책도, 설교도 사본에 지나지 않죠.
롱소드가 사라져 버린 후 서재로 들어가는 클로에.

가짜책 만들어두고 클로에양은 자신의 방(저택 안 두번째 맵...)으로 가시는데요
결국 클로에님 피보십니다. 그리고 클로에가 알아낸것
- 카벙클이 한 말은 책장에 쓰인 말이었다. 아무래도 이런 방식으로 책장이 뭔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전하는 듯싶다.
에타는 우리가 가져야한다! 무조건! 당파싸움 난 트라바체스나 루그두넨스 연방에는 줄 수 없다! -폰티나공작&안리체 왕비
2013. 1. 14. - 수정했습니다. 근데 폰으로 했더니 무슨 영문인지...이미지가 죄다 날아가버렸습니다!!!!
첫댓글 잘쓰셧!
오오오오올ㄹ롱올~아스님 이거구나-ㅋㅋㅋㅋ대단하다-저거 하나하나 어떻게 찍고, 작업했지!!?
클로에 이야기가 꼼꼼히 나와서 되게 재밋엇서여-ㅋㅋㅋ나두 해볼까 클로에0ㅅ0+
아스님 클로에 귀엽긔ㅜㅡ
카벙클 찾는 첫번째 퍼즐이요. 저거 계속 랜덤으로 바뀌는 건가요? 아니면 정해져있는건가요? 다 밟아 본 것 같은데 한번도 통과 못함 ㅠㅠ
헐.. 그렇군요 ㅠㅠ 가위바위보보다 골치아픈게 여기 있었군요 ㅠ
그럼 똑같은거 계속 밟는게 그나마 안정적으로 빨리 끝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