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았다 그런데 많은 회원이 참석하지 못했다. 시제 참여 결혼식 등등 이유도 많았다. 8명이 산에 올랐다.박준채, 신재선, 유춘성, 이상구, 이영호, 하재룡, 황병완, 그리고 나, 단촐하니 좋기도 했다. 멀리 남원선 올라온 재룡이가 그래서 더욱 반가웠는가 보다. 재룡아 고맙다. 병완이 성님 너무 고맙습니다. 풍성한 뒷풀이 자리 마련해 주셔서. 복받을겁니다. 그래도 증명사진음 필요해서 폰으로 한번 눌러봤어요.

아영호 성님은 먼저 하산했어요.
첫댓글 수고혔구만요,,재서이, 춘서이 성님은 개근상 주세요..ㅎㅎㅎ..
참석 못해서 아쉽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봅시다..
환하게 웃는 미소가 보기 좋습니다. 내가 무슨일로 못갔는지 기억이 안나네요.건망증인가?치매초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