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참석자 : 민경오, 김영도, 권용득, 목영관, 정찬미
시원했는데 한 번 올라갔다 오면 더워죽겠고, 또 있으면 시원하고…그랬습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가성비 챙기시려고 열심히 등반하셨습니다.
저도 리드 3번에 오토빌레이 7번,
10번 중에 추락 3번(10C 한번, 10D 2번)하긴 했는데 2/3는 올라갔습니다.
참석자가 5명 홀수라서 저는 추락 연습 겸 오토빌레이를 많이 했습니다 (완등해도 결국 추락해야 하니까?)
보태기, 뒷풀이 족발은 진짜 인생족발이었습니다.
첫댓글 총무님 덕분에 편하게 집으로 돌아왔네요. 맛있는 커피도 고맙고 무엇보다 든든한 빌레이 정말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