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월) +231명, 누계 확진자 833명 여론조사 미실시
2월 25일(화) +144명, 누계 확진자 977명 잘한다 45.6% vs 잘 못한다 50.8%
2월 26일(수) +284명, 누계 확진자 1,261명 잘한다 44.7% vs 잘 못한다 51.0%
2월 27일(목) +505명, 누계 확진자 1,766명 잘한다 45.1% vs 잘 못한다 51.4%
2월 28일(금) +571명, 누계 확진자 2,337명 잘하다 47.5% vs 잘 못한다 50.5%
2월 4주중 ( 2/24(월)~2/26(수)) 결과
문재인 국정 지지율 잘한다 44.7% Vs 잘 못한다 51.0%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41.5% vs 미래통합당 31.6% (지지율 차이 9.9%p)
2월 4주간( 2/24(월~2/28(금)) 결과
문재인 국정 지지율 잘한다 46.1% Vs 잘 못한다 50.7%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41.0% vs 미래통합당 31.0% (지지율 차이 10.0%p)
온통 국민의 관심이 ‘중국 우한폐렴’에 집중되어 있다.
여론조사라는 것이 무엇인가?
국민의 관심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는 것 아닌가?
언론 매체들의 기사와 뉴스의 대부분이 이 ‘중국 우한폐렴’에 집중되어 있다.
대구/경북의 확진자수가 급증하고 사망자가 속속 나오고 있는 중이었다.
대구/경북의 사망자 중에는 입원(음압)병실이 부족하여 집에서 대기 중에 사망하는 어이없는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이 확산 중에도 정부도 콘트롤타워도 보이지 않는다.
책임을 떠넘기는 정치만 보인다.
총리라는 자는 대구에 상주한다고 선언은 하였는데 무엇을 하는지 보이지 않는다.
쑈다!!!!!
이 와중에 주간 지지율보다 주중 문재인의 긍정 지지율이 1.4%p나 올랐다.
주간 집계가 시작하는 2/27일(목), 하루에 확진자수가 505명으로 처음으로 500명을 넘어서고 2/28(금)은 571명이 추가되어 누계 확진자수가 2,000명을 훌쩍 넘어섰다.
‘대구/경북’의 지지율은 주중에 비해서 목~금요일 결과가 반영되는 주간이 4.6%p가 상승하였다.
2월 4주중 잘한다 25.5% → 2월 4주간 30.1%로 올라갔다는 것이다.
눈이 의심스러워서 두 번 세 번 다시 확인했다.
대구/경북 사람들을 완전 ‘호구(虎口)’로 만들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는 '문재인 탄핵 요청' 청원이 올라와 있다.
2/27일(목)은 분당 200명이 탄핵 청원에 동의 버턴을 눌렀고
2/28일(금)은 분당 100명이 동의 버턴을 눌렀다.
3/2일 12:04 현재 1,425,444명이 동의하였다.
아직도 분당 20명이 지속적으로 문재인 탄핵을 버턴을 눌러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리얼미터의 2월 4주간 조사를 살펴보니
2/24일 조사 미실시
2/25일 1,000명 목표에 1,009명 조사 완료
2/26일 1,500명 목표에 1,514명 조사 완료
2/27일 1,000명 목표에 1,010명 조사 완료
2/28일 1,000명 목표에 1,006명 조사 완료로
가중값 적용(목표수) 4,500명에 4,539명 조사 완료하였다.
이 일자별 가중값을 적용시키면
문재인 ‘잘한다’의 주간 평균값은
(화) 45.6*(1,000/4,500)+ (수) 44.7*(1,500/4,500)+(목) 45.1*(1,000/4,500)+(금) 47.6*(1,000/4,500)= 45.6%가 나온다.
‘잘 못한다’도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하면 50.9%가 나온다.
잘 못한다 – 잘한다 = 5.3% 가 나온다.
보도된 결과 46.1% vs 50.7% ( 차이 4.6%p)와
일일 결과치를 평균한 값 45.6% vs 50.9%와의 차이는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 계산의 차이는 이번만이 아니다.
이전에도 몇 차례 발견된 차이이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정도의 차이는 무시할 정도의 적은 차이가 아니다.
그들은 국민들에게 우리는 소숫점까지 계산한다는 세밀하게 조사한다는 대중의 눈을 속이는 방법으로 사용하였다.
그런데 초등학교만 졸업하여도 계산할 수 있는 것을 잘 못하였다?
이 정도의 차이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는 결과로 만들고 잘못된 결과를 보도한 것에 대해서 고발을 할 수도 있을 정도의 차이이다.
리얼미터는 조선일보, 펜앤마이크 등 언론들과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모두 신뢰성에 대한 소송 들이다.
법적 승부와는 상관없이 상당 몫은 리얼미터 양심의 문제이다.
현재 공직선거법의 여론조사와 관련되는 법조항들은 일번 국민과 언론사보다는 선관위나 여론조사 기관에 유리하도록 만들어져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에를 들어, 일반 개인이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글을 공유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필자의 경우도 이런 저런 이유로 여기에 올렸던 9개의 글이 강제로 삭제되었다.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것이다.
리얼미터에서 조사하는 여론은 도대체 무슨 여론이라는 것일까?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움직임을 보면 진짜 실제 민심을 나타내는 여론의 결과는 별도의 자료로 만들어져 보고될 것이라 확신한다.
가장 친문, 친여 성향의 여론조사기관으로 알고 있는 리얼미터의 조사 결과는 문재인의 지지율도 더불어민주당의 장당 지지율도 굳건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민주당은 비례용 위성정당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하고 문재인 탄핵이 당내에서 나올까?
이런 잘못된 결과를 알리기 위해서라도 신뢰하기 어려운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의 분석 글을 올릴 수밖에 없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信**님^^
조사기간 : 2020년 2월 25일(화)~28일(금)
표본수 : 목표 2,500명에 실제 조사수 2,520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2.0%p
응답율은 : 5.9%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8% : 무선ARS 72% : 유선ARS 20%
표집방법 :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통계보정 : 2020년 1월말 행안부 주민등록인구기준에 따른 성,연령,권역별 림가중
의뢰자 : YTN
실시기관 : 리얼미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리얼미터 홈페이지 참조
첫댓글 동감합니다
정권이 바뀌면 여론조작 기관부터 감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법령도 아울러 제정하여야 합니다 주문대로 ,,, 멋대로 조작!! 국민 우롱죄!! 여론 신뢰하는 국민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고발을 하여도 문재인 종북좌파 정권이 수사를 할까요? 자기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