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막 JTBC에서
911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를 정확하게 알려주더군요.
이 때
나는 남아공에 맨밑 사우스 호프에서 차로 5시간 정도 가는
Fancourt. 라는 곳에서
한국인으로서 세일즈를 하던 나의 한창 때이었습니다.
오전 일이 끝나갈 무렵
모두들 웅성웅성하며 호텔로비로 다 모였습니다.
미국 무역센타가 공습을 받았다고...
30여개국 사람들이 모여서 오후 일들은 모두 미루고
자기 나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을까?
경제가 어캐될까?
걱정을 하며 그래도 멀리서들 왔으니
나머지 스캐쥴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911의 전모 - 내가 지금 본 프로가 '다크세계사'
오사마빈 라덴은 사우디 국적자.
이슬람교 극단주의자로
미국이 사우디에 부대를 주둔시키고
아프칸 공격하는 것을 보고 불만해서
미국을 공격하기로 결심
알카에다를 키우기 시작
일본의 가미가제처럼
자기 목숨을 걸며 실행했다.
알카에다들은
미국에서 공부도하고 비행학교도 다니면서
비행기 조종술도 배우고
승객이 적은 아침시간에 중장거리를 뛰는 비행기를 선택
폭팔시 연료가 많이 저장되어야 폭팔력을 크게 함으로...
1차 뉴욕 쌍등이 빌딩 북쪽 AA아메리탄 에어라인 8시40분 93-99층으로 돌진 부수고
2차 15분후 남쪽 빌딩 77-85층 부수고
3차 30분후 미 국방부 펜티곤 부수고
4차 잠시후 워싱턴 국화의사당인지 백악관인지부수러 가는데
용감한 승객들과 비행기 안에서 싸움이 벌어져서
근처에 추락해서 이 곳은 멀정했지만 승객 승무원 40명 전부 사망
정확한 사망자는아직도 잘 모르지만 추산이 3천명
2차 세계대전 당시 사망자가 3천명 수준이었는데
한방에 몇시간만에 저리 많은 사망자를 냈다고 하더군요.
그 때는 공항검사가 허술해서 모두들 1차에 걸렸지만
렌덤으로 하고 급하다고 걍 넣어주고했답니다.
덕분에?
20여년간 우리가 미국 들어가려면
극심한 몸수색 짐 검사를 받고 있지요.
종교의 힘은 참 무섭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부인이 3 자식이 여럿이라 함께 움직였고
파티스탄 수도 60킬로 떨어진 곳에 호화주택을 짖고 살았는데
밖에 널어좋은 빨래가 빈라덴을 확인해서
미국 최고 정예부대가 가서 빈라덴을 죽였다고 합니다.
당시 현상금은 599만불이었던가 현상금이붙었었고...
미국 정보기관이 찾아내는 데 9년 걸렸답니다.
흥미 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첫댓글 ㅎ 깜짝 놀랬습니다.119인지 911인지. 엠블런스 출동인가하구요.~~~
119인지 911인지 잘 구분하셔야합니다.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불나면 119
911걸면 불자동차 안옵니다.
많이 놀랐고 긴장했던 일이었지요
무고한 생명이 희행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3차 세계대전나나 걱정했던 때입니다.
오랜만에 뵌 선배님 모습~
참 아름다웠습니다.
글을 읽다가 참 세월이 빠르구나
공감을 하면서~한참 머물다 갑니다.
글솜씨도~짱입니다
이 할머니 아름답게 봐주어서 고마워요.
이쁜이 센스있는 센스쟁이님
그날 자기도 참 예뻣어요.
시니님은 실력가네요
넓은세상에서 실전을
격으면서 글로 셍실히
나열하는 실력가
대단 합니다
다큐가 재미있어서 보다보니
전세계 누구나 알고 있는 사건이고
20여년 지나다 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정리해서 보도하기에
조금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화장 품은 주로 올리브 영을 씁니다.ㅎ
빈라덴을 찾기위해 혈안이됐던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방송을듣고 자세히 나열한 그 기억력에 시니님의 진가가 덧 보이네요 몰랐던 부분도 알게해줘서 감사~
정서님 반가요.
누구나 말을 안해서 그렇지
말만하면 좋은 점들을 마니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좋은 방면으로 소통이 되면 좋은 친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