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기침 잘시간에 요즘 그렇다...여의사 달고 다니는 늙은할매가 문제인듯 싶다.
하루 종일 멀쩡하게 먹고 자고 싸고를 했는데 강아지가 건강하게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저녁 10시 강아지가 꽥꽥거리고
죽을라 그랬는데 라는 말을 한다.
남들이 자는 시간이 되니 그러는데
모르게할려고 하는 짓 같다.
낮에 하면 다 아니까 이렇게 저녁시간에 그러는듯 요즘 그러하다.
동물병원에서 용돈타령을 했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든듯
주부 용돈타령도 나오고
자,같은 것들이 있고 업소에 밤업소타령하는 것들이 등장해서인지 이러한 현상이 나오고 있고
목사라는 사람들이 또 등장했고
늙은 여자들이 모여들어서 이러한 현상을 일으키기도하고
오늘도 온라인수업시간에 삼성오춘것들이 하던짓이 또 나오고 예입어 같은 말들이...
난잡들이고
노씨네 또 등장이고
노국영이 나라나 전에 중계구민센터에서 수영시 이지혜와 돈나눠 처먹던 것들이 또 나타나고
이것도 책값이었을것이다. 시집 베스트셀러일때 그래서인지 시바다 타령이 나오고 일본작가이다.
회화과 졸업 4년도 지났는데 여기 교수가 나타나서 시끄럽고
지아타령에 엄마라는 여자가 끼어서 돈나누어 먹을려고 했다나 하는 소리가 나오고 이여자 누군지 모르겠고
저라고하더니 제였다.
그리고 유지혜 데려갔다나 하는 소리가 나오고
개 또 등장하고
삼성 또 등장하고...
오늘도 또 왜 그러니 그러니 강아지 꽥꽥이지
동물병원 다니는 곳이 거의 남자 수의사다
한곡만 빼고 여수의사 있는곳이
그런데 처음부터 여수의사 있는곳 쿠싱
두번째 남자수의사있는곳에 갑자기 등장하는 여자수의사
피검사결과 좋았다 하루이틀사이에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죽을뻔한 짓
그리고 이번에도 심장수치 높다면서 심근경색증상을 일으키는 현상이 또 나오고
강아지 기침지속적이고 멀쩡했다.
이러한 것들이 반복이고
왜 여자의사만 나타나면 이러는지
늙은 할배가 이러한 여자끌고 다니는것 같은데
이때문일까 ???
이게 좀 그렇거든 2012년부터...
이게 그래서인지 싶다.
주변에서 죽고싶다는 말을 쓰는 사람들이있는데
병원에 가시든가 우울증입니다.
아니면 옆에서 안가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강제입원이라고 해
죽어서 나가면 어떻게 ....
주변에 소리가 나면 이러한 것들이 필요합니다.
병자라서...
병자인데 이들은 병이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