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쪽 쟝르의 매력중에 하나가 자신이 좋아하던(혹은 현재까지 좋아하고있는) 타 음악쟝르를 새로운 맛으로 들을 수 있는 일이 자주 벌어지는 것인데...(공지사항에도 굉장히 많은 팝, 클래식의 리메이크 리스트가 정리되어있죠.)
영화음악이나 클래식,80년대팝 등은 트랜스로의 편곡이 많이 보였고,모던롹이나 최근의 잡종음악들은 프로그레시브하우스나 브레익스쪽 리믹스가 제법 보이는것 같습니다.
몇주전 젬스자비엘라가 틀던 튠중에도 블러의 쏭투가 들려와서 재밌었는데 며칠전에 받아본 그의 믹스셋에 포함되어있길래 신나서 여러번 들었네요.
01-james_zabiela-marconi_studios_(studio_brussel)_live_25-06-2004-1real
01. Wyatt Earp & Little Mike - Android
02.
03.
04.
05.
06. Kraftwerk - Aerodynamik (Alex Gopher & Etienne De Crecy Dynamik Mix)
07. Blur - Song 2 (Ivan Gough & Grant Smillie Mix)☜신나는곡
08. Ulrich Schnauss - On My Own (Involver Mix)☜사샤 최근믹스앨범 involver 수록곡
7월5일 폴더에 업로드해놨구요.
초반부의 경쾌한 드럼과 삑삑거리는 스크래칭 이후에 Song 2의 기타 스트로크가 들려오면 저절로 '우후~!'소리가 입에서 나오게 됩니다.
첫댓글 알렉스 고퍼도 있네요? 다단따라랄 따다다단.~-_-:)/"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