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도록 하라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의식적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나는 여러분에게 말해드리는데 사람들의 90%는 잠재의식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의식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인간으로서 오늘날, 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잠재의식적으로 말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명상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의식적으로 마음the Mind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주위의 이러한 공통적인(일반적인) 대중들을 뭐라고 부르고 있었고,
또한 문명화된 국가들이라 불리는 것 안에서도 무엇이라 불렀을까요?
그것은 분명합니다.
한 친구가 그리스도께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당신이 가르치고 있는 것들은 신성합니다.
나는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의 아버지와 나의 어머니는 살아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저 세상으로 가실 때 까지 기다려주시면
그 때에, 당연히, 제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에게 무엇이라 대답하였을까요?
너는 나를 따르고 죽은 자가 그들 자신의 죽은 시체를 묻도록 하라.
죽은 자가 그들 자신의 시체를 묻게 하라!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우리 주위의 일반적인 사람들과 같은 오늘날의 그들이
이미 죽었으며 진실로 살아 있지 아니한 것으로 여긴 것입니다.
(개역 성경에는 ‘죽은 자가 그들 자신을 장사지내게 하라.‘라고 번역되어 있음)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단지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만약에 그들이 누구인지 알았다면 모든 것이 매우 달랐을 겁니다.
세상이라는 거친 물질적인 세계는 비록 가장 낮은 세계이지만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낙원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주님 제가 나의 아버지를 묻기까지 기다려주소서.
그때에 제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들을 것입니다:
"너는 나를 따르고, 죽은 자가 그들의 자신의 시체를 묻게 하라."
"나를 따르라"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모든 것을 떠나는 것(우리의 걱정거리들, 의무들, 우리의 가족들)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사람은 원인과 결과의 신성한 법칙들에 따라 속해 있는 장소에 처해 있습니다,
그 결과로 일어나는 가르침들을 배우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명은 무엇입니까? 그가 무엇이라 말했나요?
"나는 생명이고 부활이다".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부활은? 아주 많이 오해되었던 어느 단어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깨어나는 것, 그것이 바로 부활입니다!
그 부활은 우리의 물질적인 몸이 죽어서 그리고 재구성되어서
그래서 우리가 다시 그것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활이 아닙니다.
부활은 내적으로 여러분의 자신만의 상태와 본질에 대해서 깨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이 부활이며 나를 따르라는 말의 참뜻입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나는 생명이고 부활입니다, 나를 믿는 이는 영원히 지속되는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나는 각각의 사람들이 반드시 새로운 언약(신약)을 그의 가장 좋은 친구로 삼고
그 위대하고 위대한 의미들 속으로
특별히 그리스도의 말씀들의 의미들 속으로 들어가기를 제안합니다.
자 명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전히 이완하세요. 여러분이 이완된 된 것을 느껴보세요.
다리로부터, 넓적다리들, 배, 가슴으로...
깊고 편안하게 숨 쉬세요. 모든 감정들 속에서 완전히 잠잠해지세요.
천천히 생각하기 시작하세요.
당신의 물질적인 몸을 느끼세요.
물질적인 몸의 모든 곳을 느껴보세요.
머리, 가슴, 양 손, 배, 발...
여러분이 여러분의 물질적인 몸 안에 있음을 느끼세요.
나는 천천히 생각하기를 시작하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하는 방식을 늦추어야 합니다.
이 물질적인 몸 안에 거하는 나는 누구인가요?
이 물질적인 몸은 나의 것인가요?
나는 그것 안에 있습니다. 나는 안에 있습니다.
그것. 나는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이름을 잊어버리세요.
여러분의 인간적인 형상을 잊어버리세요.
직접적으로 곧장 질문을 놓아보세요.
영Spirit은 생명을 줍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영the spirit인데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무엇입니까?
나 자신으로부터 감정들, 욕망들, 생각들을 멀리 떠나보내세요.
그러나 이 자리에 나 자신은 남습니다. 나는 나!
그러한 나-임, 나는 그것이 나 자신임을 알고 싶고 느끼고 싶습니다.
나의 욕망들, 나의 약함들, 또는 나의 생각들, 이 모든 것들은 변합니다.
그러나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영원한 생명이고 진리입니다.
나는 어떤 꿈 없는 깊은 잠 속에 있든지 간에 나는 있습니다.
장소에 속한 자아를 재구성하고 있는 것과 나는 똑같은 나-임 입니다.
나는 물질적인 세계로부터, 외부로부터 인상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보다 더욱더 더더욱 더더더 더욱더한 것입니다.
나는 나입니다, 이것은 나-임I-ness입니다,
나 자신, 나를 알고 싶습니다.
진정한 자아-실현Self-realization 안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다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지금은 해답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언젠가 여러분은 깨어나게 되고 답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거룩한 대천사들과 여러분의 수호천사가
그 때가 올 것이라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들이 옳은 때라고 생각하는 때에 여러분의 질문에 대답할 것입니다.
ㅡDASKAL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