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I must do No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No more candlelights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내가 해야 할 일도.. 내가 가야 할 곳도 없어요. 내 삶 속엔 나를 제외하곤 대답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더 이상의 촛불도.. 더 이상의 자줏빛 하늘도.. 가까이 있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내 마음은 서서히 죽어가기 때문에..
#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Mmmmmm. . .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내게 당신이 있었던 그 나날들처럼 난 두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바라볼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를 수만 있다면. 나는 언제나 기도할텐데.. 요람 속의 아기처럼 당신이 미소짓기를. 나는 세상을 멈추게 할텐데..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 dream of where you are
난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의 사랑이 담긴 손길을 알아요. 아직도 당신의 포옹 속에 빠져들 난 그 곳의 꿈을 꾸어요..
첫댓글
제임스님,
반가웠습니다.
분위기 있는 노래
잘 들었습니다.
부드러운 보이스에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잘 지내시고
팔월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