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다석 류영모선생은 "고통을 참는 것도 기도다. 기도는 굳이 교회 사찰 등의 에배당일 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속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지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마땅한 지기가 없어도 내 주위에서 가능한 방법은 많이 있다면서 경전 읽기, 경전 필사하기, 기도문 암송하기에서부터 청소하기, 숲길 걷기, 명상하기,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도 기도는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일은 생각보다 아주 쉬운 일이라는 것이지요. 좋은 경구 고마워요.
첫댓글 다석 류영모선생은 "고통을 참는 것도 기도다. 기도는 굳이 교회 사찰 등의 에배당일 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속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지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마땅한 지기가 없어도 내 주위에서 가능한 방법은 많이 있다면서 경전 읽기, 경전 필사하기, 기도문 암송하기에서부터 청소하기, 숲길 걷기, 명상하기,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도 기도는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일은 생각보다 아주 쉬운 일이라는 것이지요. 좋은 경구 고마워요.
좋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