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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이과,공대 출신으로서 문과 전문직 수험을 시작하면서 느낀점이 있어요
강냉이 추천 1 조회 2,366 25.06.01 11:4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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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1 11:55

    첫댓글 넵 좋은 글 잘 읽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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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5.06.01 13:55

    그놈의 돈돈... 물론 먹고살기 위한 직업이니 수입도 중요한데 그건 당사자가 걱정할 일이죠. 왜 남들이 타 직업에 대한 존중도 없이 시험의 난이도나 경제적 논리로만 따져드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직은 수험생이라 뭐 노무사도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 보면 힘빠져요ㅋㅋ

  • 25.06.02 15:06

    제 경험상 못생긴 놈들이 쓸 데 없는 소리하는 겁니다... 중소기업 사원이든 9급 공무원이든, 어디서 알바를 하더라도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자기 삶에 만족하면서 잘 살아가더군요. 근데 못 생긴 놈들은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무슨 직업이 어떤 급이고 어쩌고 떠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ㅋㅋ

  • 25.06.02 15:07

    목격하셨다는 고시뽕 맞은 사무관도 개인적으로 못생긴 놈들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생기고 이쁜, 가사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어떤 '타이틀'을 가지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더군요. 내세울 타이틀 외에 별 볼일 없는 애들이 주로 급 나누고 줄세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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