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정모 마무리하고 집에 와서 후기올립니다
오늘,
벗꽃 만발하고
노란 목련
눈부신 날
일만회 정모가 열렸습니다
서로 위하고 위로하고
오감이 호강하는
작은 음악회같이
아름답고
웃음 가득한 정모였습니다
참석자(16명)
나드리 동글 낙관 메이징 비령 비비안 샛별
해바라기 언덕위에 연희궁 카라 코스모스
큰머리 키큰머리 풀무데기 흥수
1부
추첨순서에 따른 듀엣 및 솔로 발표
(공지사항 발표 및 의견청취)
1. 10월 정모는 야외공연추진
2. 12월 정모는 송년회를 겸해서 추진
3. 일만회 유튜브 방송 기획중
4. 5월 정모는 지난 정모때 구성된 듀엣 발표
저녁식사 : 백석골설악추어탕 집에
함께 걸어가서
추어탕, 김치찌게 먹고 귀환
2부
자율발표 및 어울림
(두부에 볶음김치 안주,
비비안, 나드리 쉐프님이 요리하셨습니다)
3부
못다한 노래 맘껏부르며
설겆이 및 뒷정리
오늘 설겆이는
메이징님이 뜨거운 물을 끓여
스팀 설겆이 하듯이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봄날들,
만끽하세요!
(개회 및 1부)
(추어탕집 식사)
(2부자율발표)
(쉐프님들의 두부볶음김치 요리 만들기)
(스팀 설겆이 하시는 메이징님)
끝
카페 게시글
모임후기
4.4(토) 4월 정모 후기
낙관
추천 0
조회 117
26.04.04 23:5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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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회장님 비롯 큰머리님.낙관님 진행하느라 노래부르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꽃피는 봄날 좋은분들과 놀고.마시구.노래하구 이보다 더 좋은추억이 있을까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들 수고많았습니다~~
회원님들의 노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한 하루 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즐거웠습니다. 총무님 후기 감사합니다.
총무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행사 진행에 수고 많으셨을 고문님, 회장님, 총무님 등 집행부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