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대구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隨筆분과 방 스크랩 인생은 강물 같더라
松 鶴 金 時 宗 추천 0 조회 88 14.11.03 17:5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11.05 07:02

    첫댓글 松鶴 선생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쓸쓸하게 생각마셔요, 세상이 많이 달라졌잖아요,
    요즘 요양병원, 꼭 모시기 싫어 보내는 것만은 아니니
    '인생 무상~' 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요양병원 나름으로 자녀 수발보다...호호 죄송합니다.

    칠십대 선배님들이 살아오신 삶, 요즘 젊은이들 다 알아달라고 하기엔 버겁지만
    열심히 살아 오신 만큼, 그분의 자녀들은 또 도리를 알겠죠,
    가르치고 보고 배운 바가 있으니 그림자처럼 따라하지 않을까요.

    선생님 그렇게 생각하시면 '인생무상' 저리가라 하고
    '좋은 세상이구나' 하시면서 보내실 수 있지 않을까요. 호호~제가 무례했나요,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소서. ㅎ

  • 작성자 14.11.12 19:06

    강촌 선생님 ! 부족한 이 사람의 글을 읽어 주시고 격려의 글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쩌면 우리 인생도 흘러 가는 강물처럼 다시는 돌아 올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인생무상이 이른 것인가 싶기도 해서요,
    강촌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건필하시구려 ! 송학.

  • 14.11.11 16:16

    하!하!하! 송학 형님도 어느덧 세월이 흘렀구려...
    인생이야 강물같이 흘러가지만 어찌 세상이 저 혼자 흐려졌겠소,,,
    다 우리들... 세월을 먹고 늙어버린 우리들이 처신을 잘 해야지요... ^^*... ^^*... ^^*...

  • 작성자 14.11.12 18:58

    야웅 아우님 ! 오랜만이네요,
    작년 대구문학 겨울 문학제 보았으니 퍽 오랜 세월이 지난 듯 하구려,
    그간 별일없이 건강하시며,시상에 잠켜 아우님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아 두고
    또 다시 맞남을 기다려 봅니다. 송 학.

  • 14.11.16 21:53

    세상사 인생살이도 이와 다를 바 없지 않겠나,
    잔잔하고 고요한 물결도 수심이 깊은 소(沼)에 도달하면
    돌고 돌아가듯이,

    숙연하게 공감합니다

  • 작성자 14.12.18 20:52

    심후섭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승을 바랍니다. 송 학.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