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시민단체 출신 이재명 시장의 그릇된 특권행정을 고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각종 행사때마다 시장부인을 따라다니며 밀착 수행하던 배00라는 여성이 버젓이 성남시청 비서실 계약직 직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시 공무원”이라며“공무원이 민간인 시장 부인을 보좌수행할 수 있는 어떤 근거도 없다”고 밝혔다. http://m.snilbo.co.kr/24142
경기도때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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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처 김혜경의 의전을 담당해온 배ㅅㅎ은 이재명이 변호사 하던 시절 직원이었다고 한다. 이재명 선거때 마다 캠프에서 일했고 캠프에서도 김혜경을 돕는 역할을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에도 사적으로 김혜경의 의전을 했다는 의혹을 수차례 받았다.
그 유명한 혜경궁 김씨 사건에서 혜경궁 트위터 계정을 개설한 지메일 계정을 만들어준 사람이 배씨다. 그러니까 배씨는 이재명의 변호사 사무실 시절 부터 경기도지사가 될때 까지 김혜경 의전을 담당했던 사람.
첫댓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잘보이면 고용
이재명이 변호사 시절부터 거기 직원이였다네요
아주 가신 나셨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