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30분간격, 공휴일에는 1시간 간격이니 www.gbus.go.kr에서 노선검색 하여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하여 이용하셔야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차종은 BH116 97년식(전문형 스윙도어차량), BH116 전중문형 폴딩도어 차량이 혼재해있습니다. 97년식 곧 없어지므로 강력추천..
저도 양수리에 바람쐬러 가려고 청량리에서부터 탄 2228을 타고 가며 본 풍경들을 아직도 잊지 못하네요..그리고 학교갈때 매일타는 7017번도 좋아하구요, 가끔씩 정류장에 붙은 시간표보고 나와서 타는 707도 좋아합니다. 일산 중앙로 직통의 매력을 느낄수 있죠. 또 추가하자면 다모아의 수색본사소속 버스들은 차번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좋아합니다.ㅎ
대구 급행 1번버스 빨라서 좋아했습니다. 정류장이 늘어나기 전에 서문시장에서 계명대학교동문까지 빠른 기사분은 15분만에 달렸죠... 지하철타러 10분 걸어나가서 또다시 10분걸어 학교 걸어들어가는거 보다 버스타러 3분걸어나가서 5분걸어 학교 걸어들어가는게 더 빠르니까요... 문제는 지금 급행1번버스 정류장이 늘어나서 시간이 배로 걸려서 다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지요...
저는 명성운수 1000번,1000-1번 신성교통 2000,9702번 대원&명성운수 합작 9700번을 강추합니다 1000번,1000-1,2000,9702는 일산까지 무려 40분내로 수색로 거쳐서 곧바로 가지만 지하철일 경우 은평구를 넘 마니 정차해서 오히려 버스가 더 빠릅니다.9700번일 경우 일산에서 강남까지 지하철처럼 갈아탈 필요가 없구 곧바로 가는 1시간대로 갈수 있져 ㅋㅋ
전 2000-1(강변역-양평),1224(상계동-청량리),1135(은행사거리-석계역),1140(은행사거리-성북역),360(송파차고지-여의도),146(상계동-강남역),370(강동차고지-은평차고지),15(강변역-덕소),303(성남-신설동),9403(분당-신설동),1650(안양역-강변역)이 좋더군요.ㅋㅋ
언제나 서울시 이용순위 BEST 3 안의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두 회사가 공배하고 있죠-_- 3위 밑으로 떨어지는 꼴을 못봤습니다;;) 5515(서울대입구역-신림9동).. 651(방화동-서울대), 730(덕은동-잠실역), 301(장지동-혜화동) 많이 타구요 340(강일동-강남역)도 좋아하는 노선중 하나.. 수원에 오면 역시 13번(칠보산-광교산)-_- 가끔 집에 갈때 13-5(당수동-신영통)번도 애용을..;
저는 대구의 106번입니다.... 13년째 애용노선입니다... 제 추억의 노선이기도 하고, 버스여행의 초시였지요. 현재 수익금조사표에 보면 40만원정도 기록할겁니다. 간선치고는 짧은노선인데 그만큼 중요구간을 거치기때문에, 아직도 사랑을 받고 있지요, 98년도에 노선번호가 대폭 개편되기 이전에는 12번을 달고 운행했습니다... ;; 대구분들은 아마 아실겝니다;
양산면허인 2100/2300번도 추천합니다. 부산(노포동)-울산간 학생 1,100원에 이어주는 노선이지요. 그리고 1127번과 달리 울대앞이나 울산시내를 경유하지 않고 바로 터미널로 가는데다 저렴하기때문에 자주이용합니다. 부산(노포동)-울산간 직행시외버스(3천원대)와 시간상 별차이가 없죠.. 그리고 울산 715, 1715번도 추천합니다. 울산시내+진하/간절곶 해변코스를 동시에 즐길수있죠..
경기도차라면 9407 성남시내버스 차량 이외에는 그다지 맘에 드는 차가 없고 관심도 안 갑니다 -_- 서울차라면 노선을 가리지 않고 관심영역 내에 있지만요. 9301, 9704도 경기도차로 바뀌면서 제 관심 영역 밖으로 떠밀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여튼 무조건 광역시 차량입니다. (부산가도 양산차 절대 안 탑니다)
첫댓글 전 한개는 아니고 470, 730입니다. 학교(신촌)에서 알바(강남)갈때 지하철보다 편하다는.. ㅋㅋ
전 140 146을 좋아합니다...이 노선은 간혹 속도가 UP되는...-_-;;; 140은 저상도 빨리가죠
빠른걸로 기억에 남는거라면 471, 642를 꼽고 싶고요... 경치라면 뭐니해도 홍천버스가 기억에 남네요. 다른곳도 꽤 괜찮지만...~
역시 명성 1000번이 제일이라...
화영운수의 12, 11-1번을 그냥 좋아합니다.
저도 2228번 좋아합니다. 전 수능끝나고 사진찍으면서 탈 계획인(이미 찍은게 있지만...) 저의 경우 고속의 9401번, 그리고 진아교통계열 전 노선이 좋습니다. (몇몇 차번까지 외우고 다닐 정도인...)
여담으로 고속노선으로는 강남터미널서 출발하는 영동선 노선이 경치도 괜찮습니다...동부고속독자노선인 강남-동해나 속초(중앙고속이 어느정도 참여)는 바다도 볼수 있는 괜찮은 노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태화/대원의 수도권내 시외버스인 "산업선", 시내버스는 경원여객 안양영업소 노선이나 화영운수 시흥영업소 노선을 좋아하죠.
대원고속 7007-1번 강력 추천합니다. 수원 경희대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 달랑 1,400원에 세상구경 다 시켜주는 최고의 노선입니다. 무려 장장 두시간이나 걸리는 편도 소요시간을 비록 연식이 오래 되었지만 최고급 광폭 시트에 편히 앉아 감상하는 맛이 일품입니다. (경유지 : 수원경희대 - 민속촌입구 - 신갈오거리 - 구성 - 오리역 - 미금역 - KT(계원예고입구) - 수내역(롯데) - 서현역(삼성프라자) - 이매촌 - 외곽순환고속도로 - 과천(종합청사) - 남태령 - 사당역 - 이수역 - (올림픽대로) - 63빌딩 - KBS별관 - 여의도역 - 국회의사당 - 여의나루 - 여의도역(회차) 허회장님이 베푸시는 최고의 복지 노선입니다. -_-;;;
평일에는 30분간격, 공휴일에는 1시간 간격이니 www.gbus.go.kr에서 노선검색 하여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하여 이용하셔야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차종은 BH116 97년식(전문형 스윙도어차량), BH116 전중문형 폴딩도어 차량이 혼재해있습니다. 97년식 곧 없어지므로 강력추천..
역시 수도권...ㅡ.ㅜ 전 우리지역 8번과 8-1번이요 /ㅂ/
전 이미 죽으신지 오래 되신 신흥기업 371번을 아직도 좋아 합니다 --;;;
경원여객 320번 좋아합니다//ㅂ//~ 태화상운 707번도 조쿠요, 멭으로벗으260번도 좋아합니당~ㅋㅋㅋ
스피드를 즐기고싶을떄는 태화707이나 성우909번을(42번국도의 경쟁자들-_-;),편안함을즐기고플때는 경원여객55번 05년식(!)을 즐겨탑니다. 그리고 정말미쳤을때는 경원511번 저상을..-_-;
수원여객 5-1. 7-1을 잊지 못합니다.
인천선진교통 30번을 좋아합니다. 좌석형의 포스가 느껴지는 노선.... 어렸을 때 주로 많이 타는 노선이라 정도 많이 가기도 하죠 제 통학버스이죠
9401 ;ㅅ;
저도 양수리에 바람쐬러 가려고 청량리에서부터 탄 2228을 타고 가며 본 풍경들을 아직도 잊지 못하네요..그리고 학교갈때 매일타는 7017번도 좋아하구요, 가끔씩 정류장에 붙은 시간표보고 나와서 타는 707도 좋아합니다. 일산 중앙로 직통의 매력을 느낄수 있죠. 또 추가하자면 다모아의 수색본사소속 버스들은 차번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좋아합니다.ㅎ
대구 급행 1번버스 빨라서 좋아했습니다. 정류장이 늘어나기 전에 서문시장에서 계명대학교동문까지 빠른 기사분은 15분만에 달렸죠... 지하철타러 10분 걸어나가서 또다시 10분걸어 학교 걸어들어가는거 보다 버스타러 3분걸어나가서 5분걸어 학교 걸어들어가는게 더 빠르니까요... 문제는 지금 급행1번버스 정류장이 늘어나서 시간이 배로 걸려서 다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지요...
급행을 좋아하신다니.... 쾌속을 즐기시는가봅니다 ㅎㅎ
배달일을 하다보니 빠른걸 좋아하지요~
저는 140번을 매일 타다보니.. 140번에 정이 가고요.. 경기도 버스는 성남시내버스 88번을 어렸을때부터 10년넘게 쭉 이용해오던 버스라 정이 가더군요.^^
전 7016과 170을 좋아합니다... 아직 이쪽동네(명지대근처) 버스는 정이 가는게 없네요..;;
저는 명성운수 1000번,1000-1번 신성교통 2000,9702번 대원&명성운수 합작 9700번을 강추합니다 1000번,1000-1,2000,9702는 일산까지 무려 40분내로 수색로 거쳐서 곧바로 가지만 지하철일 경우 은평구를 넘 마니 정차해서 오히려 버스가 더 빠릅니다.9700번일 경우 일산에서 강남까지 지하철처럼 갈아탈 필요가 없구 곧바로 가는 1시간대로 갈수 있져 ㅋㅋ
경기도차로는 9407 성남시내소속(대명X), 서울차로는 9401,9403 -_-
대원버스 70번...요 통학버스라...=_=;
작년에는 342번을 죽어라 좋아라 했는데 지금은 300번을 애용해주십니다. 종로 나갔다가 370번 사람 많아서 앉아가기 힘들때는 아예 종로6가까지 비는버스 타고 가서 300번으로 환승해서 천호까지 다니지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300번 매니아가 되어버린듯...ㅎㅎㅎ
전 2228 6640이 좋다죠 시골풍경도 살짝 바주고 6640항시 서울나같다오면 타서 정들엇고 부천버스90-1번은 차종이 한결같이 편해서 은근히 끌리데요~~~11-1번은 서부간선도로 즐기는지라 좋고 7612번은 홍대쪽 같다 승객도 없을때 편하면 좋다죠~
9710(문산-서울역),141(도봉산-염곡동),148(번동-방배동),161(방화동-도봉차고지),260(중랑차고지-양천차고지),540(산본-고속터미널),2228(청량리-양수리),7211(기자촌-종암동-신설동),1500(계산동-서울역)
전 2000-1(강변역-양평),1224(상계동-청량리),1135(은행사거리-석계역),1140(은행사거리-성북역),360(송파차고지-여의도),146(상계동-강남역),370(강동차고지-은평차고지),15(강변역-덕소),303(성남-신설동),9403(분당-신설동),1650(안양역-강변역)이 좋더군요.ㅋㅋ
명진여객 1-1(의정부-강변역),대원운수 65-1(석계역-마석)을 좋아합니다. 경남여객 5800번(강변역-장지동-에버렌드-용인-명지대)노선과 경기고속 15번(덕소-교문사거리-강변역)노선을 좋아합니다.
제 통학버스 (-_-;;) 경원 99번~ 적자노선이라 신경써서 더 타게 되더군요... -_-;;
언제나 서울시 이용순위 BEST 3 안의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두 회사가 공배하고 있죠-_- 3위 밑으로 떨어지는 꼴을 못봤습니다;;) 5515(서울대입구역-신림9동).. 651(방화동-서울대), 730(덕은동-잠실역), 301(장지동-혜화동) 많이 타구요 340(강일동-강남역)도 좋아하는 노선중 하나.. 수원에 오면 역시 13번(칠보산-광교산)-_- 가끔 집에 갈때 13-5(당수동-신영통)번도 애용을..;
저는 대구의 106번입니다.... 13년째 애용노선입니다... 제 추억의 노선이기도 하고, 버스여행의 초시였지요. 현재 수익금조사표에 보면 40만원정도 기록할겁니다. 간선치고는 짧은노선인데 그만큼 중요구간을 거치기때문에, 아직도 사랑을 받고 있지요, 98년도에 노선번호가 대폭 개편되기 이전에는 12번을 달고 운행했습니다... ;; 대구분들은 아마 아실겝니다;
양산면허인 2100/2300번도 추천합니다. 부산(노포동)-울산간 학생 1,100원에 이어주는 노선이지요. 그리고 1127번과 달리 울대앞이나 울산시내를 경유하지 않고 바로 터미널로 가는데다 저렴하기때문에 자주이용합니다. 부산(노포동)-울산간 직행시외버스(3천원대)와 시간상 별차이가 없죠.. 그리고 울산 715, 1715번도 추천합니다. 울산시내+진하/간절곶 해변코스를 동시에 즐길수있죠..
전 개인적으로 한성 172번,149번,1227번을 좋아합니다. 172같은경우는 장위동 골목투어좀 해서 찜찜하지만 개인적으로 번호가 마음에 들더군요..물론 나머지 두개 노선두요..
149번은 다소 길다는 생각이 든다죠... 172는 상암동까지 타고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149는 장위동 골목길 탈출로 인해서 ㅋㅋ
149는 증차좀 해야됩니다.아침에도 10분을 기다려야 할 정도니;;
저는 신촌교통 7727번과 한국BRT 471번을 좋아한다는...
경기도차라면 9407 성남시내버스 차량 이외에는 그다지 맘에 드는 차가 없고 관심도 안 갑니다 -_- 서울차라면 노선을 가리지 않고 관심영역 내에 있지만요. 9301, 9704도 경기도차로 바뀌면서 제 관심 영역 밖으로 떠밀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여튼 무조건 광역시 차량입니다. (부산가도 양산차 절대 안 탑니다)
저는 입대전날 탓던 9701번과 입대전 매일 이용하던 10-5번을 조아합니다~
추가로 서울 구)129번을 좋아합니다 -_ㅠ 2002년도에 방영한 모 방송사의 '네멋대로해라'에 나온 노선이지요;
대전 103번요 갑천변 32번 국도서 레이싱 지대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