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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카페 게시글
생활 상담실 격려해 주세요 108배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노음 추천 0 조회 953 12.02.16 17:0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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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2.17 04:30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12.02.16 20:03

    화이팅!

    자신을 바꾸는 공부 좋게 생각하면 세상이 다 좋아지고 나뿌게 생각하면 세상이 다 고다.....
    일체유심조 라는 말이 떠 오르네요.

    성불하세요
    둥글게 합장

  • 12.02.17 04:31

    저도 그랬습니다. 불교는 고루하고 미신적인 종교인줄 알았었지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 12.02.17 04:44

    자기를 내려 놓는 108배.
    본래 내려 놓을 것이 없지만, 내려 놓으면, 무엇인가 잔뜩 있을 것 같은,
    그래서 자기의 짐이 가벼워질 것 같은.
    자기를 내려 놓는 108배.

  • 작성자 12.02.17 08:48

    엔젠님...본래 내려 놓을 것이 없는 건가요?...네..맞아요 내려 놓으면 짐이 가벼워질 것 같아요...
    마음속을 수없이 시도 때도 없이 들쑤시고 다니는 번뇌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그런데 저 자신을 내려 놓으려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제가 집착하는 것들을 내려 놓고 싶어요..

  • 12.02.18 04:51

    그래요.
    그 내려 놓을 것이 없는 것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선문답 같으지만, 본래 집착이라는 것이 모양이나 형체가 없잔아요.
    훨훨 내려 놓아 보세요.

  • 12.02.17 09:27

    108배와 좌선을 15여년을 꾸준히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 겨울부터 무릎이 시고 우드득 소리가나서 모든것을
    멈추고 쉬고 있습니다 혹시 퇴행성 관절염이아닌가 염려됩니다 경험이 많으신분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08배와 좌선을 계속해야되는지.........

  • 12.02.17 09:34

    그만 하세요.

    아~~

    그냥 일상을 선행으로 만드시면 좌선 않해도 되요.

    108배는 자신을 낮추는 연습입니다.

    반배로 하시면 될것같군요,

    성불하세요
    둥글게합장

  • 12.02.17 10:46

    ^^ _()_
    나무관세음보살 _()_
    읽는 이.. 절로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꽃~

  • 12.02.17 12:24

    동감입니다. 다시 한번 자신을 비춰 볼 수 있는 좋은 글입니다. 꽃 _()_

  • 12.02.17 10:58

    정말 제가슴속에 있는먼가를 다 내려놓는듯한느낌입니다 제가 가지고있던생각 ..제가 해왔던일들이 보살님도 겪으셨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부분은 두고 두고 일어야 하겠어요 감사합니다 ()()

  • 12.02.17 14:37

    ^^

  • 12.02.17 15:26

    공부잟하고갑니다

  • 12.02.17 19:22

    _()()()_

  • 12.02.17 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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