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 촛불집회 때 명박이 잡는답시고 이리저리 깝쳤던 대한민국 친위대 입니다.
뭐 말 하기 전에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일 때문에, 학교 때문에 이리저리 바쁘다는 핑계로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은 가지고 있지만 정작 안티이명박에서 활동은 하지 못했는데. 죄송하다는 말 말고는 뭐라 해야할지...
어제 인터넷 기사와 뉴스를 보고 놀랐습니다.
우리 병맛같은 가카께서 질병관리를 개판으로 하여 그새퀴 때문에 목숨을 보전할 수 있을까 없을까 걱정되어 빡돌아버릴 판인데,
우리 가카는 정권 유지에 정신이 팔리셨는지... 견찰들을 동원해서 추악한 짓을 골라하더군요.
대한민국 견찰의 만행을 보면서 왜 이리 화나고 분하던지...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를 멍청한 개새끼들은 폭력집회네 불법집회네 친북좌빨이네 뭐네 지랄하고 노무현 족쳐야 되네 어째야 되네 찍찍찍을 중심으로 대동단결하자는 헛소리나 하고...
가카라는 새끼를 지지하는 놈들이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이런.............
첫댓글 친위대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들을 점점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좋은 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맹박이 가카는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절망입니다.
대친님 오랜만이네요.자주 오세요..
견찰들은 명박이한테 월급 받아가라. 내 돈 자꾸 삥 뜯지 말란말이야. 신용불량자의 돈까지 삥 뜯는 더럽고 치사한 것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