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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가 자연을 관찰하여 추론해내어 생명의 사다리(Scala Naturae)라 명명한 자연의 위계질서(무생물,식물,동물,인간)는 이성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질서로 이를 계승 발전시킨 Linne의 계통분류학(1735)이 동물들의 해부구조의 유사성의 기준으로 고안되어 현대 생물학의 기초를 닦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이 계통도가 인간의 무신론적 성향으로 인해 Darwin의 진화론으로 발전되기 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전세계적인 동식물의 분포를 주의깊게 관찰해보면 이들의 이론이 상당히 설득력 있어 보이고, 필자도 화석으로 나타나는 많은 고생물들(공룡,거대포유류;megafauna)과 현대 생물들의 분포를 대륙의 이동에 따른 지리적 격리와 연결의 반복에 따른 종간의 경쟁과 분화로써 일관성있게 설명하는 현대의 종합진화론과 지질학에 수긍하는 부분이 있음을 밝혀둔다. 하지만 최근 더욱 많은 자료가 수집되고 기존 자료의 더욱 정밀한 관찰결과 현대진화론의 맹점을 지적하는 많은 새로운 이론들(충돌격변이론:적자생존에 따른 자연선택이 아닌 충돌의 무작위성에 따른 임의 선택,이마니시의 서식분류이론:격리에 따른 종의 분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에게 적당한 환경으로의 이주와 적응에 따른 동물 분포 등)이 나오고 있다. 본인은 기독교인으로 교회에서 배운 우주관,생물분류학 등이 상기한 주류이론의 개념과 전혀 다르고, 억측과 독단처럼 보이는 초라한 신화처럼 보여서 내가 믿는 성서의 내용과 그 역사를 사회적으로 공인된 과학서적의 내용과 비교 검토하면서 오랜 세월을 보냈다.
예를 들면, 성서에서는 육상동믈을 간단하게 4개의 범주로 구분해 놓았다.
1.육축(cattle) 2.짐승(beasts) 3.땅에 기는 것(creeping things) 4.나는 것(fowls)
만일 위의 4 가지 단어의 히브리원어를 검토해 보지 않고, 무시하면서 그냥 지나친다면, 창조자께서 단순함 속에 숨겨놓으신 비밀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짐승'으로써 비유된 신,구약의 많은 구절들을 피상적으로 밖에는 이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해 계신 변하지 않는 분으로서 모든 경우에 항상 동일하시므로, 성경 전체에 걸쳐 하나님께서 수생 생물을 제외한 동물들을 총칭하여 언급하실 때에는 항상 위의 4가지 단어가 반복됨을 (시편 148:10, 렘9:10, 행10:12:KJV와 다수사본에는 들짐승이 포함되어 정확히 4항목임) 눈여겨 보시기 바란다.
이것은 사실 에스겔서 1:5절~ 10절,계시록 4:6절~ 9절에 나오는 4 생물(or 4 짐승) 으로 표현된 케루빔(Cherubim)천사들이 그들의 원형(prototype)이든가 아니면 적어도 깊이 관련되어 보인다. 왜냐하면 한 생물은 송아지(초식동물의 대표)같고, 한 생물은 사자(육식동물의 대표)같고, 한 생물은 독수리(나는 것;날 수 있는 곤충과 새와 박쥐류의 대표)같고, 한 생물은 사람 같다 하였기 때문이다.
아담의 불순종 이후 사자로 대표되는 들짐승들의 식성이 바뀌어져 소떼로 대표되는 초식동물들을 먹게되었지만 이사야 11:6에 보면 하나님이 다시 창1:30로 회복시키신 다. 사11:6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 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이것은 마치 창11장에서 태초의 단일언어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후에 구속받은 사람들에 한해 스바냐 3:9에서 태초의 단일언어를 회복시켜주시는 것과 동일하다. Zephaniah 3:9 For then will I turn to the people a pure language, that they may all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to serve him with one consent.) 교단교회 형제자매들 이 구절들은 서로 화목하자는 교훈을 받는 상징적인 내용이 아니라 앞으로 실제로 진짜로 일어날 일들인 것을 왜 믿지 못할까요. 천국에도 천년왕국에도 모든 원 창조물이 원래대로 다 회복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여러 교파,교단의 제도권 교회를 다녀본 결과 신실하고 좋은 분들이 상당히 많고,위로되는 부분도 있지만, 교회라는 곳이 진리의 빛을 발해야만 그 존재의 의미가 있고,아니 최소한 진실하게 추구하는 열린 모습이라도 있어야되는데, 거의 대다수의 교회들이 자신들의 교리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서로간의 인간적 위로와 칭찬으로만 유지되고 있는 획일적인 모습을 보이고있음을 부인할 수 없었다. 예수께서 요5:44에서 분명히 "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 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고 하셨는데 지금의 목사,교인들은 자기들끼리 신실하다 독 실하다 하면서 서로 칭찬을 주고받는 것에 만족하고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성경에 무엇이라 쓰여있는지 관심도 없다.성경내용이 현실과 안맞아보이는 경우 고민도 하지않고 자신들의 현 상태를 합리화해주는 구절들만 모아서 독단적인 교리를 만들고 있다.사람이 생각해낸 모든 것은 진리가 아니므로 무너질것이 고 오직 진리인 성경말씀만이 영원히 설 것이다. 마28:20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 르쳐 지키게하라"하셨는데 왜 어떤 것만 가르치고 고집하는지 반성해볼 일이다.
목사님들은 교인이 다 나가버려서 먹고 살일이 막막해지는 한이 있어도 성경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한 다. 엘리야도 인기가 없어서 광야로 도망갔을때 하나님이 까마귀로 먹을 것을 보내주지 않으셨는가? 교단에서 인정받는 교회도 아니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교회도 아니고, 사람에게 칭찬 받기전에 하나님 이 먼저 칭찬하시고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목사의 교회도 아니고,교단의 교회도 아닌)를 세우셔야 한다.
진리를 말해주고 있는 성경자체를 믿고 따르지않고, 성경용어로 포장한 인간적 선행과 서로간의 덕담에 안주하다가(그것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성경하고 맞지않으면 진리가 아닌 것이다.) 자기들이 찾던 진짜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셔서 말씀으로 돌아가게 하셔도 들으려고도 않 고 배척만 하는 동일한 모습을 보인다. 진리는 어떤 교파의 교리에 제한받지 않고, 창세전부터 이미 선포된 말씀이고, 그 말씀하나님이 기록으로 표명된 것이 바로 성경이므 로 성경에 살을 더하고 빼고한 사람의 교리가 아니라,성경내용 자체로써 우리의 모든 생각과 교회의 교리를 계속 고침받아야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이 답답해서 제가 중간중간에 잔소리를 써놨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란다.하나 님은 항상 사람을 보내시고(교회는 프로그램을 내보내지만) 사람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래서, 예수께서 요6:29에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것이라'하셨고 요3:34에서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하신 것이다. 항상 경외하 는 자,즉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자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통해나오는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잠15:31)가 있는 것이다. 예레미야서와 에스겔서에는 보내시지도 않았는데 예언(설교)를 하는 자들을 책망하신다. 그들은 아무리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죽을 것 같은 그럴싸한 설교를 해도 실상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는 자들이다. 왜냐면 예수 께서 요7:18에서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고 진리를 기록해 주신 대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참된 설교자(목사)라면 성경구절 단 한구절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말씀전체,한 구절 한구절에 간절히 주의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기록된 성경(객관적인 시금석)만이 아니라 성령이 내주하시는 사람(살아있는 편지,진짜 성전의 한부분인)을 계속 보내신다는 얘기이다. 우리가 할일은 알아보고 진짜 메시지를 온 맘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기 머리 속에서 자기 기분대로 천국과 하나님에 대한 드라마,소설을 쓰지 마시고 성경에 써 주신대로 그대로 믿으셔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것은 가상(delusion)이 아니고 실재(Reality)입니다. 단지 읽는 사람의 해석에서 편차(deviation)가 발생하므로 서로간 의 마음 열린 교제와 겸손한 사랑으로 상호 수정보완해야 합니다. 자기만 옳다하며 서로 자기 해석만 고집하며 배척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기가 조립한 레고블럭장남감을 가지고 빼기지 않으려고 욕심부리고 미워하는 것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사람형상의 케루빔천사에 해당되는 항목이 이상하게도 땅에서 기는 모든 것(성경에선 파충류//양서류//날개달린 곤충을 제외한 여러 벌레들; 지네등의 다지류,거미,전갈,개미,지렁이,달팽이 등등//쥐, 두더지, 족제비등 다리 짧 은 포유류 )에 해당되는데
이는 진실한 인격(참사람됨)이신 하나님을 닮도록 부르심(신의 성품에 참예하도록 청함)받은 유태인과 기독교인들이,The Word(말씀)이신 하나님이 친히 기록해주신 성 경말씀을 믿지 않아 방향감각을 상실하여, 경건의 모습을 띤 종교행위로 포장은 되어 있지만 속은 땅의 것만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생명력이 전혀없는 현재의 문화적 유태 인들,문화적 기독교인들의 여러 상태(겔8:10,계18:2)를 하나님의 시각으로 표현해 주 신 것으로 보인다. 즉, 제 아무리 고등교육을 많이 받고, 세련된 인간관계 매너와 재치와 말솜씨와 대형 교회당과 엄청난 교인 수를 자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일을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고 사람들한테 점잖고 훌륭하고 신사적인 기독교인이라고 인정받아도 (Laodicea 교회임) 기록된 말씀의 내용과 그 능력을 믿지않고 부인하는 모든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모두 다 땅에서 기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뜻으로 보인다.
예레미아 24장에 보면 둘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인으로 불리우지만 하나는 극히 좋은 무화과 이고 하나는 극히 악한 무화과로 비유되어있다. 지금도 말씀을 저버리고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완악 해진 독단적인 기독교종교인들이 많이 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않은 가운데에 영광의 길이 있 다. 진리와 말씀에 매달리지 않고, 문화적 전통에 젖어서 아무 생각,아무 마음없이 종교행위를 반 복하고 있을뿐이다. 성경을 붙들고 고민하지 아니하는 모든 기독교도들은 결코 영광의 길을 찾을수 없을 것이다.그들은 아예 다른 견해를 들어보려고도 않는다.왜냐면, 자기들의 현 상태가 가장 좋다 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교만과 자기애로 눈이 멀어 버린 것같다. 세상에서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사람들이 발전하는데, 교회만 독단으로 가고있는 것 같다. 마치 중세시대 천주교 에서 종교재판으로 천주교와 의견이 다른 모든 개신교도와 과학자들을 핍박했듯이 지금은 개신교도 들이 그 짓을 반복하고있고,자기들의 정통성을 성경에서 안찾고 유명한 신학교와 교세에서 얻고자 경쟁적으로 선교하고 있는것이다. 하나님을 위하는게 아니라 자기교회를 위하여 헛되이 노력하는 것이다. 로마서 11:25절에서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해졌다'고 하셨고 그 앞20절에 '저희는 믿지 아니하 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라고 이방인 교회신도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사실 아예 노골적으로 저속하든가, 아니면 진짜로 진리만을 추구하던가 해야지 성경을 부인하면서도 왜 기독교인의 이미지를 가지려 드는지 이해가 안된다. 차든지 뜨겁던지 하라는 예수님 말씀이 상기된다.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아예 믿지를 말아야지, 조금은 맞고 조금은 틀린 것은 결 코 진리가 아니므로 진짜로 성경의 모든 말씀이 맞나 자기 인생을 걸고 철두철미 검증 한 후에 그것이 옳다고 판명되면 그 후에야 전해야 정당한 것이지 않을까? 사탄은 처음부터 종교의 창시자였다. 하나님은 종교행위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경배하 는 사람을 찾으신다. 가인의 예배(자기생각대로 예배함)부터 시작해서 홍수이후 구스 와 니므롯을 통해서 다신교를 만들어 진짜 하나님의 임재를 대치하는 종교행위를 만들 어 대리충족에 눈멀게 하여 진짜 하나님을 찾지못하게 만들어 놨다. 그러한 영의 세력 이 유대교에 침투하여 인간 예수로 오신 진짜 하나님을 배척했고 지금은 그 종교가 성 경의 용어로 포장된 기독교로 변신하여 말씀을 진짜 모시려하는 참그리스도인들을 배 척하고있다. 진짜와 가짜의 판별법은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로 알 수 있다. 한 말씀이라도 부인하는 사람(설령 유명한 목사,신학자라도),바로 그 사람이 속이는 자요,거짓형제요,우리를 생명의 말씀에서 떨어뜨리려는 흉악한 이리요 참이스라 엘의 대적이요 우리 영혼의 원수인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깡패, 악당, 흉악한 독재자가 아니라, 교회내에 이미 침투해있는 신사적인 사람중에 말씀을 거절하는 자들이다. 사람을 배척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지배하는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이다. 기록된 성경말씀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이어서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진리이든가, 아니면 모조리 전부 다 거짓말이든가 둘 중의 하나이지 작금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듯이, 여기저기 짜깁기된 오류투성이책이지만 읽어 줄 만한 교양서적으로, 읽어서 손해볼 것 없고 정신 건강에 도움되는 교훈집은 결코 아니 다.겨우 그 정도의 책이라면 그들이 전도하는 것은 모두 다 사기극인데 그들은 도대체 자기들이 무엇을 전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열렬히 Show를 하는가? 종교행사일 뿐이고 감정 스트레소 해소의 performance일 뿐이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그런 종교행사, 예배 쇼 이후에도 근원적인 허탈감과 불안감은 여전할 뿐이다. 감각이 마비된 사람들만 몰라서 잠시 기뻐할 뿐이다. 약발이 떨어지면 또 불안감이라는 통증을 완화시켜줄 예배 event라는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야하는 것 이다. 더이상 선동과 종교적 군중심리로 각 개인의 깊은 영혼의 갈구를 매몰시키는 종교 행태가 있어선 안된다.목회자가 진짜 하나님 앞에서 책임져야한다. 일반 회사에서도 leader는 무한 경쟁으로써 결국 철저히 검증되지않는가? 목회자가 진짜배기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하고 자신은 사람이므로 틀릴 수 있다는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른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해고 상호보완해야한다.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개교회주의'를 선동하는 목회자는 자기의 배가 자기의 전하는 신인 것이다. 말씀을 왜곡하여 이브를 속여 배로 기어다니는 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세례요한과 예수 님이 성경을 왜곡시키는 바리새인,서기관(현대의 목사,신학자)들을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하고 책망하신 것이다. 자기들 생각처럼 엉터리 책,신화와 우화,실제하지않는 비유로만 가득찬 책이라면 그런 책은 당장 폐기해야 옳은 것이고 거기에 기반한 모든 교회체제는 빨리 발전적 으로 해체시켜야만 하는 것이다. 기록된 성경은 절대적인 진리로서 그 내용 하나 하나,한 점 한 획 전부 모두 다 하나님의 영의 영감(inspiration)으로 주신 것으로 피조물인 우리가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하고 따라가야만 한다.죽음이후에는 기록된 이 성경말씀이 우리를 심판 한다고 예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
성경은 두렵고 떨리는 진짜 창조주의 주신 기록된 말씀으로 하늘의 책인 것이다. 원본에서의 여러차례 번역을 거치면서 원뜻이 분명히 훼손되었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예레미야 29장 13절에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약속하신 것처럼 필자의 경우에는 오랜 시행 착오 끝에 1611년판 영문 킹제임스 성경, 헬라어,히브리어 원어성경, 그리고 서구 카톨릭 사상에 영향받지 않은 아람어 peshitta 성경의 영어번역본인 Lamsa 성경을 비교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있다. '주해자의 십자가'로 알려진 많은 불가해한 개역성경구절 들, 특히, 로마서 1:20말씀대로 일반계시인 자연현상과 상충되는 많은 납득하기 어려운 구절들의 뜻이 간단명료하고 자명하게 도출될 때마다 성경말씀의 초자연 성(Supernatural)을 느끼면서 극히 두려운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
제도권 교회안의 많은 신실한 형제들에게 조금은 죄송하지만 저는 신실한 형제들이 아니라 교회 안에 침투하여 성경용어로 포장된 세상의 영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저도 교단교회를 40년이상 다니던 사람으로서 교단교회안의 좋은 점은 인정하지만, 말씀과 성령이 아닌 불완전한 사람이 머리가 되어있어 자꾸 독단화 되어가는 행태를 안타까와 하고 있을 뿐입니다. 저도 계속 순례의 길을 가야하는 불완전한 구도자로서 잘못된 것은 잘못됬다고 짚고 넘어가려는 것입니다. 제가 쓰는 내용 중에 앞으로 계속 수정 하고 고쳐야할 내용도 많지만 처음 시작하는 방향설정만큼은 옳은 부분이 많다고 생 각합니다.여러분은 왜 성경내용 자체를 전하려 들지 않고 기독교 문화를 전하는 것인 가요? 문화가 필요한 게 아니라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계신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하지 않을까요? 학문과 교육과 의술 모두 인간들에게 유익하고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인간적인 문화를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과 대등히 여기고 심지어 진짜로 창조 하시는 '말씀'을 대치하려드는 것이 과연 옳을까요? 저는 철저히 반대합니다.
킹제임스 성경만 절대시하는 독립침례교회 형제들이나 원어성경으로 자부심이 대단한 지방교회 형제들이나 아람어성경의 우위성을 주장하는 Nestorian계열 형제들이나 현대 번역본(한글개역,개정성경,NIV,RSV등)을 선호하시는 교단교회 형제들이나 구체적인 성경구절을 각 번역본 별로 비교 검토하는 글을 조금씩 올리겠으니 한번 비교해 보시고 심사숙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먼저,
I. 육축(cattle)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베헤마( hm;heB )는 가축의 의미가 아니라 주로 대형초식동물(Herbivore)을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들소,코끼리,기린,코뿔소,하마,야생마(얼룩말포함),야생염소(Ibex,산양 등),사슴,영양,낙타,소,양,염소 등 대체로 떼(herd)를 이루고 /풀을 뜯는(grazing)/발굽(hoof)이 있는 대형초식동물을 의미하는 것 같으며 소형초식동물에는 토끼,바위너구리가 포함된다. 바위 너구리는 해부구조상 코끼리의 근연종이므로 문제가 없으나 토끼는 발굽이 없으므로 여기에 포함되는 것보다 쥐나 족제비처럼 땅에 기는 것(creeper)에 포함되야 할소형 초식동물 같은데 땅에 기는 것 중 뛰는 다리를 가진 것(메뚜기)은 정결한 짐승으로 여기셨으므로 뛰는 뒷다리(hind leg)를 가진 토끼가 여기 포함된 게 아닐까 생각된다. 같은 논리로 하면 Kangaroo도 베헤마에 포함된다 하겠다.기도하면서 좀 더 연구해 보아야 하겠다. 화석으로 발견되는 베헤마로는 역사상 가장 컸던 발루치테리엄(indricotherium;기린과 코뿔소의 중간형태),Dinotherium,Mammoth,털코뿔소 등 더 다양한 종류의 대형초식동물들이 있었다.
 역사상 가장 컸던 포유류인 발루치테리엄과 그 두개골화석.키가 8m 이상이다. 기린과 코뿔소를 섞어놓은 것같이 생겼다. 욥기40:15에 나오는 육상동물의 왕인 '베헤마쓰'가 이것 일 가능성이 크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욥에게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grazing) 베헤마스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하셨는데 베헤마쓰는 베헤마의 복수형으로 땅의 힘을 상징하는 어떤 실존 동물이었는데 물(바다)의 힘을 상징 하는 레비아단과 함께,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여기지않고 교훈집으로 여기던 유대인들 의 탈무드에서 신화적인 가상의 동물로 보는 전통이 시작되었고, 현대의 유대인들은 각각 하마와 악어로 보는데 성경내용과 잘 들어맞지 않는다.따라서 이 동물들은 족장시대 전후 인구가 늘어나면서 멸종되어 현존하지 않는 어떤 실존동물이었다고 보는 것이 올바른 견해같다. 성경의 네피림,르바임 같은 거인족들도 지금은 절멸되었지만 말씀에서 있었다고 하면 있었던 것이다. 이런 과거의 거대동물들은 거인족의 존재를 뒷받침해 주고 있는 것이다.
 멸종된 '베헤마'들인 dinotherium,털코뿔소(Woolly Rhino.), 털코끼리(Woolly mammoth)
이 단어를 개역성경에선 육축(6 domestic animals:cow,horse,pig,sheep,hen,dog)으로 번역했고,한글 KJV에선 가축으로 번역하여 혼란을 일으켰는데,성경에선 진짜가축(livestock,domestic animal)을 의미하는 단어가 따로 있다. 창 13장의 아브라함의 가축과 롯의 가축의 목자들이 자리다툼을 하게되어 서로 헤어지는 장면이나 창 36장의 에서가 자기 가축과 가족을 데리고 야곱을 떠나 타처로 가는 장면에 나오는데 이 단어는 히브리어로 미크네(hn 발음 )로 개역성경에선 '생축'으로 일관성 없게 번역한 곳도 많다. '미크네'에는 hen과 dog는 포함되지만 '베헤마'에는 hen과 dog가 포함되지 않는다.
베헤마는 어원적으로는 '말 못하는 네발 짐승(벧후2:16,행10:12)'이란 뜻으로 레위기 11장,신명기 14장에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는데
- 소,양,염소,사슴,영양,들소(Auroch;유라시아 들소로 17c 멸종한 Bos primigenius), 산양(들염소로도 번역된 Nubian ibex);갈라진 발굽있고 새김질하는 초식동믈들
(1)사슴(Deer):성경의 사슴은 북쪽의 카스피해 붉은사슴(신14:5의 hart:stag 아얄; lY:a')과 남쪽의 페르시아 다마 사슴(신14:5 fallow deer;야흐므루 ;rWmj]y )으로 극동지역인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붉은사슴(Red deer,알류산 엘크), 꽃사슴(Sica deer), 노루(Roe deer),고라니(Water deer)중 보통의 사슴에 해당하는 붉은사슴 만이 우리에게 익숙하다. 다마사슴(KJV의 회갈색 사슴:fallow deer)는 다른사슴과는 달리 뿔의 모양이 더 퍼져 있다(palmated). 다마사슴에는 이외에도 유럽다마사슴(뿔이 더 넓다),멸종된 역사상 최대의 사슴인 megaloceros(현생 최대인 무스사슴,샴바사슴,엘크사슴보다 2배이상 큼)이 있다.
 유럽의 붉은사슴(hart,stag,북미에선 elk라 함), 유럽의 다마사슴(fallow deer).뿔모양차이를 보시오.
 풀을 뜯고 있는 유럽다마사슴과 무스사슴(말코손바닥사슴), 다마사슴은 체형은 붉은사슴과 유사하나 그 뿔의 모양은 무스와 유사하게 palmate되어 있다.
페르시아 다마사슴 암수로 이스라엘은 세 대륙의교차점으로 각 동물종마다 대체로 북방종과 남방종 이 있다. 잠언 5:18,19절에 보면 '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나온다.
 고대에 멸종된 fallow deer(다마 사슴)인 megaloceros, 구약 성경의 거인족들에게 어울리는 크기이다. 화석에 보면 각 대륙별로 거대동물상(megafauna)이 존재했는데 이는 거인들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지금은 극동지역에서만 발견되는 Roe deer(노루)와 Sica deer(꽃사슴), 서로 뿔형태가 많이 다르다. 이 분포가 과거에도 마찬가지라면 개역이나 KJV이나 신12:15,아가2:9의 쩨비(ybix])를 숫노루(roebuck)로 번역한 것이 큰 오역인데 왜냐면,중국과 한국에만 Roe deer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중동의 5종의 가젤중의 하나로 해석하기도 하나 이 경우에는 신명기 14:4,5의 먹을수 있는 베헤마의 list가 어색해진다. 즉,그 순서가 소,양,염소/(붉은)사슴,쩨비,다마사슴/산염소(ibex)/디숀,테오,제메르 10가지 인데 뒤쪽의 디숀(가젤의 일종),테오(아라비안 oryx),제베르(moutain gazelle)에서 영양들 (antelope)이 나오므로 쩨비가 어떤 사슴 종류여야 자연스럽다. KJV의 advanced revelation을 믿는 독립침례계열 형제들처럼 영문 KJV에 써진대로 Roebuck(숫노루)가 그 당시 이스라엘에도 있었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극동의 고원 습지를 좋아하는 노루라기보다는 지중해성 기후의 중동에 적응된 노루 비슷한 다른 종류의 어떤 사슴종(붉은 사슴이나 다마 사슴외의)이 이스라엘에 있었다는 것으로 보고 '쩨비'는 그 사슴종을 지칭해주신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KJV의 영감성은 사실이지만, 원어의 발음은 알아도 그 뜻은 시대가 바뀌면 거의 알수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류의 오역은 있다고 보는 것이 억지가 없고 자연스럽다. KJV를 우상시 하며 참 하나님의 임재 (세키나,Doxa)로 더 나아가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부분들에 있어 독단을 내세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참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은 가운데의 길에 사도시대의 영광의 길이 있다고 확신한다. KJV의 정확성만 나열하며 성령의 뜨거운 임재와 나타남을 추구하지 않는 냉랭함이 그 형제들에게 있는 데 KJV의 이러한 trivial error는 고집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2) 영양(antelope); 히브리어로 테오(/aT)로 오릭스(oryx)영양으로 추정된다. 개역성경 사51:20에는 영양으로, 신14:5절에선 뿔 긴 사슴으로 번역이 되었다. KJV에선 두 곳다 들소(wild ox)로 번역하고, 개역에서 볼기흰노루와 산양으로 번역한 곳을 각각 큰영양과 영양으로 번역했다. 히브리어에서는 각각 디숀 (@voyDI)과 제메르(rm,z)로 둘 다 영양의 일종이 확실시 되므로 KJV의 '들소'를 오역으로 보고, 이 두 부분의 해석은 개역보다 정확하므로 만회된 것같다. 디숀과 제메르와 쩨비는 모두 아래 나오는 중동지역의 5 종의 가젤영양들에 포함된다. 들소(wild ox)라 하면 지역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데 중세이전 유럽의 중부 평야에는 Auroch와 유럽Bison 두 종류의 들소가 거대한 회색 늑대떼와 경쟁하면서 거닐고 있었다. 이 부분과 잠언 30장의 greyhound, 신명기,시편의 Unicorn,그리고 베헤마를 cattle과 beast로 일관성 없게 번역한 것은 KJV의 사소한 오역이라 하겠 다. 필자가 사소한 오역(trivial mistranslation)이라 한 이유는 원어 성경의 단어수,구절수,어순까지도 보존하려 한 KJV번역자들의 올바른 신앙, 사본들의 99%와의 일치성, 서구 카톨릭 신학철학에 오염되지않은 아람어 성경과의 일치성 등, 교단교회에서 보는 현대영문성경(NIV,RSV 등)과 한글개역,개정,표준새번역,공동번역 성경등의 훼손된 성경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KJV의 영감성과 우위성을 확고히 믿고 있지만, 독립침례교회 형제들처럼 성령의 실제 임재와 선지자의 존재를 부인 하면서까지 KJV를 문서적으로 우상화하는데는 반대한다. 성경번역자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동식믈의 분포와 문화적 명칭등 모든 것을 소상히 알고 있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언어의 뜻 역시 세대를 내려오면서 달라져서 원어단어의 정확한 뜻을 후대에 단순히 읽는 것으로는 알수없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말씀이 실제로 임재하시는 참선지자를 보내서 그들 의 시대적 상황에 해당되는 성서의 예언을 정확히 전달해 주신다. 따라서,성서의 참된 해석(즉, 인간의 종교교육,훈련을 아무리 많이 받은 자라도- 가말리엘 밑의 바울처럼- 성령의 진짜임재와 계시(감춰진 뜻을 보임)가 없이는 성경이 도무지 이 해되지 않으므로 누가 말씀의 참된 전달자인가 늘 신중해야한다. 바울이 기도했을 때 구약성경을 읽어보라고 하시지 않고 진짜 성령이 내주하시는 제자인 아나니야 를 보내셨다. 즉,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항상 말씀(사실은 그분 자신임)이 실제 로 내주하시는 사람을 보내시고 이 패턴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의 말 은 항상 기록된 성경과 일치하는 것이다. 그런데, 보냄받은 사람(선지자,사도,신 부)이 지금도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고 기록된 성경만 고집하는 독립침례교회 교리는 교단교회교리 만큼이나 자신들의 KJV성경에 위배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가 있으니 그들에게 들으라'고 분명히 말씀하 셨다. 즉,기록된 성경에 해당하는 모세말고, 성경이 기록된 문자적 한계로 인해 각 시대별로 보내시는 말씀의 정확한 해석을 가지고있는 (성령이 실제로 내주하 시는 겸손한) 참선지자들이 있고, 또 '서기관, 선지자, 지혜자들을 저들에게 보 내리니 ...'하신 마태복음 23:34의 말씀을 보면 지금도 계속 진짜 성령충만한 사람들을 보내시고 있으므로 우리가 몰랐다고 핑계댈 수 없다. 신명기와 이사야서 말씀에도 선지자나 꿈꾸는 자를 항상 일으키시는데 그들의 말이 기록된 증거의 말씀과 부합되고 그가 미래의 일을 말한 것이 이루어지 면 하나님이 보내신 자이므로 그의 말을 따라야한다고 되어 있다. 예레미야서 5:13 에 보면 하나님에 대해 많이 말(설교)를 해도 그것이 사람에게 교육받아 배운 추론 과 지식 뿐이고 그 속에 진짜 말씀(the Word)은 없는 거짓 선지자가 나온다.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하느니라' 유다서 말씀처럼 그들은 '당을 짓는 자(교파,세력을 형성하는자)며 성령은 없는 자'라 하셨고 가인의 길(자신의 종교행위를 대단하게 여김),발람의 길(대가를 바라 고 모압왕 발락같은 세상사람과 연합하여 그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하려고 하나님 께 허락을 받아내려함),고라의 반역(다단,아비람,온 같은 유력 장로 250인과 세력을 형성하여 입증 받은 선지자 모세를 대적함)에 선 자들로서,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훼방하려든다. 아예 들으려고도하지 않는다. 혹시 자기가 잘못 알 고 있나 성경구절 하나하나 신중하게 검토해 볼 생각 조차 않하고,자기들은 무조건 하나님이 이미 받아주셨고 항상 정당하고 자기들은 하나님의 뜻을 다알고 있다는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고 마음이 높아져있다. 예수님 때에도 정확한 성경만 추구 하며 사해동굴에 분리되어 살던 에세네파가 있었지만 그들 대다수는 자기들의 교리에 눈멀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예수님은 그들 가운데 진실한 개개인 몇만 불러 내셨을 뿐이다. 자기의 종교행위를 의지하지않고 말씀을 진짜로 경외하는 자를 원하신다.
현생 90여종의 영양은 거의 아프리카대륙에 분포하나, 사우디아라비아 원산의 Arabian Oryx,사우디 가젤(지금은 둘 다 동물원에만 있음), 멸종된 아라비안 가젤, 예멘가젤(일명 시바여왕가젤) 등과 야생에서 현존하는 것 으로는 사우디 반도 원산의 개체수가 가장 많은 Mountain Gazelle과 더 넓게 분포 하고 건조지역에 사는 멸종위기의 Dorca 가젤 등이 알려져 있다.
 moutain 가젤 Dorca가젤
 성서의 '테오'로 추정되는 아라비아 Oryx, 개역에서 뿔긴 사슴으로 한것이 이해된다.
위의 영양들은 아래에 언급할 아라비아 사냥개인 샬루키(Saluki)로 많이 사냥되었다.샬루키들이 영양들을 놀라게 하여 미리 설치해둔 그물 쪽으로 모는 것이다.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였도다' (사51:20 )
cf) 아시아의 영양들: 러시아남서부나 서몽고에 사는 '사이가 영양',고비사막까지 분포하는 '페르시아 영양' 처럼 아시아 중앙부에까지 서식하는 영양들도 있고 신대륙 초원에는 pronghorn(가지뿔)영양(뿔은 영구지나 소,영양 처럼 단일뿔이 아니라 사슴처럼 가지를 침)이라는 별종이 서식한다.
 성경 골3:11의 스키타이(스구디아)인이나 바바리안(야인)들이 사냥했던 아시아 영양인 사이가영양,후대의 교회시대엔 몽고인,타타르인들과 공존했던 Saiga antelope들의 현재의 분포.이스라엘은 세 대륙의 교차점으로 동식물상 역시 각 대륙의 중간형,또는 이행형이 많이 보이고 철새들 역시 일년에 10억마리 이상 지나가는 등 동식물학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cf) 영양,사슴의 차이점 영양은 그 체형과 발굽이 사슴과 극히 유사하지만 주로 수컷에게만 있는 가지를 친 뿔(antler)이 해마다 교체되는 사슴과 달리, 뿔(horn)이 대체로 암수 양쪽에 다 있고 평생 지속되는 점은 소,양,염소와 비슷하다. 즉, 이들과 사슴의 중간 형태의 동물로 볼 수 있겠다.
(3)들소: 성경의 들소(레엠;!aer )는 다음 그림에 보이는 Auroch로 메소포타미아에서 농경이 시작되던 5 ~ 6천년전 가축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유럽의 여러 품종의 육우(가축소)는 이 Auroch가 더 후대에 와서 유럽 중부 평원에서 가축화 된 것으로 추정된다.
 1920대 독일의 Heck형제가 breeding back기술로 복원한 Auroch(유라시아 들소) 17세기 멸종하여 그 전엔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 같은 선사시대 벽화에서나 볼 수 있었음, 모든 유럽과 중동의 가축화된 소들의 야생원형종으로 미국들소와 근연종인 유럽 bison(Poland등에 아직 존재함)과는 다른 종임. 야생원형종이 가축화되지 않은 예로는 아프리카들소(물소:buffalo)를 들 수있다. 이렇게 표현형을 복원했다 해도 그 유전자풀의 다양성은 원래의 Auroch보다는 적을것이다.즉,유럽과 중동의 여러 품종으로 가축화된 원래의 Auroch의 유전적 다양성은 여러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셨던 것이다. 참고로 KJV에선 신33:17,시92:10에서 이 들소를 Unicorn으로 오역하는 실수가 보인다. 이 부분은 KJV의 영감성을 믿는 저로선 더 고찰해볼 사항으로 어떤 영적인 의미가 있을지 염두에 두고 있다.
-들소(wild ox)에는 보통 다음의 네 속의 각 종이 포함되어 있다. 이중 I.Taurus와 II.Bubalus만 가축화가 되었다. I. Taurus(한우,유럽 육우이 포함되는 Bos속) 이 속에 속하는 Auroch(Bos primigenius)가 유럽과 중동의 들소중 하나로 유럽육우의 야생종이다. 이 속에 속하는 인도육우(Bos indicus)의 야생종인 인도큰들소 Gaur(Bos frontalis)는 가장 큰 Taurus로 인도힌두 교에서 신으로 떠받들고 있는데, 우리가 즐겨먹는 '한우'는 Auroch와 Gaur(또는 인도육우)의 교잡종으로 알려져있 다. 즉,요즘은 Auroch와 Gaur는 생물학적으로 같은 종으로 본다(왜냐면 한우는 생식가능하므로). 티벳 고산지대의 야크도 Taurus의 일종이다.
 인도 큰들소인 Gaur gaur의 개량형으로 이천년전쯤 한반도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되 는 한우(Bos taurus coreane).
 Taurus의 일종인 중국 고산지대의 야크 Auroch의 가축화된 유럽육우(가축소)의 한 품종인 Hereford황소
II. Bison(미국 bison,유럽 bison의 2종의 Bison속) America 대륙에 백인이 처음 도착했을때 Taurus계열의 들소들은 없었고 미국Bison만 수천만마리가 거닐었는데, 뉴멕시코주 과달루페동굴의 화석에서 발견되듯이 미국 대륙에 먼저 Taurus,말,미국 동굴사자,코끼리,낙타가 먼저 구대륙에서 넘어 온 후, 그 뒤에 Indian,Gigantopithecus(중국과 미국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직립원인,설인 으로 추정됨)가 Bison과 함께 넘어와서 Taurus,사자,코끼리,낙타,치타를 전멸시켜서 Bison이 번성하게 된것으로 추 정되고 있다. 유럽에는 미국 Bison의 원형으로 추정되는 유럽 Bison의 2 아종이 있고, 1921년 멸종된 코카셔스 bison말고 현재 포란드,러시아 국경에서 보호받고있는 리투아니아 bison이 소수 존재한다. 고대엔 두개골 길이만 1m가 넘는 super Bison의 화석도 발견된다.
미국 Bison 유럽 bison(러시아,폴란드 접경의 봐로비에자 보호구에 소수 생존
III. Musk ox(사향소;염소와 해부구조 비슷한 툰드라지대의 들소로 Ovibos속)
북극 늑대와 공존하던 들소로 지금은 그린란드에 소수 남아있다.

 회색늑대의 일종인 북극늑대의 공격에 대해 방어대형을 펼치는 사향소 무리
이와 같이 추운지대 사는 동물들은 털이 많거나 흰색을 띤다. 예를 들어, 과거 유라시아 대륙에 털코뿔소,털코끼리들이 서식하며 이러한 털소(사향소)등과 함께 동굴사자,Dier Wolf,검치호랑이의 공격을 받으며 살았었음을 화석으로 알 수있 다. 야크나 북극늑대처럼 온대지방 종과 같으나 적응을 해서 그런 경우도 있고, 아니며 사향소처럼 온대지방의 종과 완전히 다른 종인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털코끼리는 지금의 아프리카 코끼리(loxodonta속)나 아시아코끼리(elephas속) 중 털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예 다른 종인 맘모스(mammuthus속)의 한 종인 털맘모스(Wolly mammoth)이다. 중국,한국의 경우도 오래전에는 털코뿔소,털코끼리가 살았음을 화석으로 알 수있고, 중국의 경우 하,은나라 시대의 온난다습한 기후에서 아시아 코끼리의 한 아종이 중국대륙 전체에 걸쳐 서식했고 고문헌 상에 나온다. 이 경우 아시아 사자 대신에 중국의 호랑이들이 최상위 포식자 역할을 하였을 것이다.
IV. Buffalo(아시아 물소 포함된 Bubalus속, 이와 형태는 유사하지만 해부구조 다른 아프리카물소가 속한 Syncerus속)
 아프리카 물소(buffalo):가축화 되지 못한 사나운 들소임. 베트남,필리핀의 아시아물소(buffalo)
 아시아 물소들은 원래 왼쪽 사진처럼 야생종이나 오른쪽 필리핀 팔라완 섬에서처럼 가축화가 많이 진행되어있다.
 미국 bison을 속칭 buffalo로 부르나 이것은 잘못된 것으로 buffalosms 정확히는 물소종류를 의미하며, TV에 자주나오는 아프리카물소를 아프리카 들소라고 부르기도하나, 학문적인 의미의 진짜 아프리카 들소는 왼쪽위 사진의 Bos Aegyptiacus로 지금은 Bos Primigenius, Bos frontalis(Gaur)와 같은 종으로 본다. 이것이 가축화 된것이 아래왼쪽의 이집트육우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시에 범죄한 황금송아지인 애굽의 신들(아피스,하토르)이었다.
 요셉이야기에도 나오는 이집트의 가축소와 이스라엘인들이 다시 빠져든 황소 우상,지금도 이방인 기독교도들이 옛죄에서 출애굽한 후 다시 빠져들 수 있는 맘몬신을 의미한다. 고전 10:5~ 13에 보면 예수님보혈을 믿어 옛죄 (벧후1:9)에서 씻겨 의롭다 여기심받아 구원 받은 후 광야교회(행 7:38)를 다니는 중, 간음하다가/주를 시험 하다가/원망하다가/우상숭배(돈,학벌,체면,지위 등등)하다가 광야(교회)에서 멸망받을 수 있음을 경고하시고 있다. 11,12절에 보면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는데,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영생보장)이라 고 하면서,말씀을 불순종하면 넘어진다는 벧2:8 말씀을 외면하면 그들이 믿는 동일한 예수(말씀)이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어 넘어져서 멸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가축소 바산(골란고원)의 황소;비옥한 골란고원(갈릴리해 의 북동쪽)에서 목자가 거의 없이 자란 황소들은 사납고 커서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것은 좋은 땅을 차지하고도 목자이신 성령의 인도 를 거부하던 가야바같은 성직자들을 의미하는 것같 다.(시22:12,68:30, 사34:7)
(4)들염소=산양=산염소(개역성경)

개역성경에 산양(시104:18),들염소(삼상24:2),산염소(욥기39:1)로 혼란스럽게 번역된 네게브사막(여호수아19:33)의 Nubian ibex, 히브리어로는 야엘(l[ey:)인데 올라가다는 뜻이다. KJV에선 일관되게 들염소라고 번역했다. 학문적으론 Goat-antelope로 염소,양,영양의 중간형태의 모양이다. 동양의 산양인 japanese serow나 chinese goral과는 생태학적 위치는 비슷하지만 해부구조나 모양은 많이 다르다. 성서 여러 곳에서 남방으로 묘사된 곳인 네게브 사막에 2000마리 정도 남아있다.보통 8~10마리씩 작은 떼(herd)를 이루며 산다. 사사기 4장의 하솔(Hazor)의 가나안왕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가 철병거 900승을 가지고도 다볼산에서 바락에게 패하여 도주하다가 겐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에게 죽었는데 이 여인의 이름이 바로 들염소라는 뜻이다. 하나님이 바락에게 영광을 얻지 못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올라가라는 명령에 바로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의 통로에 불과한 여선지자 드보라라는 사람이 같이 가면 올라가고, 같이 안가면 올라가지 않겠다고 하여, 말씀이 아닌 사람을 좇아다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홀로 남자답게 강건하게 홀로 골리앗과 맞부딪힌 다윗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다윗은 사람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을 따라갔다. 골로새서 2:8에 보면 이것이 사람의 유전(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유치한 원칙들)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또 2:22에 보면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냐 고 책망하시고 있다.
감리교 여러분 말씀의 통로였던 웨슬레가 아니라, 웨슬레 속에 계셨던 말씀(the Word)을 따라 가야합니다. 장로교 여러분 하나님이 잠시 쓰신 존 칼빈이 아니라, 그에게 역사하셨던 말씀을 따라가야합니다... 사람 따라가면 영광이 없습니다. 아예 망합니다.
기록해주신 성경말씀(logos이신 하나님)자체에 간절히 주의해야지, 사람의 말은 알맞은 존중만 하면 된다.
모세가 죽었을 때도 하나님은 모세이름의 종교가 생기지 않도록 모세의 시체를 숨기셨다. 그런데도, 하나님이신 logos께서 육을 입고 직접 나타나셨는데 유태인들은 ' 저희가 욕하여 가로되 너는 그의 제자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요9:28)하면서 예수님(말씀)을 거절했다.
지금도 '성경에 이렇게 써있는데요?'하면 '우리는 웨슬레의 제자인 감리교인이요!', '우리는 칼빈의 제자인 장로교인이요!'하면서 말씀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믿는 척만한다. 장로교단,감리교단,침례교단 등등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의 세력을 의지하므로, 결코 현대의 무신론과학이라는 가나안의 시스라장군을 잡 는 영광을 받지 못한다. 그것은 높은 산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피한 야엘이라는 산양(교단세력에 밀려 주류 기독교 문화에서 떨어져 나와 홀로 있음:시편 104:18)에게 주어지는 상급이다. 바산의 암소들(주류 정통 기독교파들:아모스 4:1)에게 밀려 높은 산으로 피해 있는 이 산양은 하나님이 정결한 짐승이라고 하셨다. 그 당시 정통 유대교인들의 제사장과 바리새인들(지금의 주류 기독교 성직자)이 예수님을 모함하려고 달려들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들때 예수님의 영은 '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시편 22:12) 라고 하셨다. 그들은 처음에 좋은 말씀의 초장을 받았는데 자기만 먹으려고 하다가'너희가 옆구리와 어깨로 밀뜨리고 모든 병든 자를 뿔로 받아 무리로 밖으로 흩어지게 하는도다'(겔 34:21) 책망의 말씀을 듣는 데 이제는 눈이 멀어 자신들의 목자이신 말씀까지도 뿔로 들이받는 것이다.
cf) 노루의 갈라진 발굽( cloven hoof of roe deer):땅에 디디는 부분인 갈라진 발굽은 해부학적으로 는 사람의 세번째,네번째 손(발)가락에 해당된다. 베헤마인 경우 이 hoof로 땅을 디디지만 다음에 얘기할 육식 동물(하이)들은 발바닥(Paw)로 땅을 디딘다.(레11:27)
 노루의 발굽(hoof):베헤마들의 특징 개의 발바닥(paw & pad):하이들의 특징 -낙타,토끼,산토끼,바위너구리(사반으로 번역된 코끼리의 근연종);갈라진 발굽없이 새 김질하는 초식 동물들
(1)사반=바위너구리
 성경에 여러번 언급된 베헤마인 사반(히브리어 사판의 음역) = Hyrax(바위너구리)
(2)돼지(갈라진 발굽있으나 되새김질 안함)
(3)말
(4)나귀(북쪽의 시리아 아종인 페레, 남쪽의 페르시아 아종인 아로드 두 종류가 성경에 나온다) (5)낙타 cf) 위 동물들의 계통분류학적 상세분류는 가까운 시일 내에 '성지의 동식물상;Palestine Fauna and Flora'의 제목으로 따로 다루겠고 토끼의 새김질(히브리어 게라; hr;GE)문제도 따로 다루겠읍니다.
II. 짐승(beast) 또는 들짐승(wild beast=beast of the field)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하이(yj')는 주로 사자,늑대같이 발바닥으로 다니는 야생의 소리내어 울부짖는 육식동물(Carnivore)를 의미한다. 하지만 곰,개,재칼,여우같은 잡식성(Omnivore) 야수들도 의미한다.
(1) 사자(lion):구약시대의 삼손과 다니엘 이야기의 사자(아리;yrIa)는 지금의 인도의 아시아 숲사자와 유사하나 1920,30년대 멸종한 북동쪽의 페르시안 사자 (고대 이집트나 앗시리아,바빌로니아 벽화에 나오는 아종으로 이 사자는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세 대륙의 교차점에 살던 사자로 예상대로 세대륙 사자의 특징을 같이 가지고 있다.유럽대륙의 멸종된 화석종인 동굴사자(Cave Lion: 더 robust하 고 다리가 상대적으로 짧아보임)처럼 동굴에 살던 습성이 있었던 것같다.(욥기 38:40,렘25:38))이고 또 아시아 숲사자답게 수풀에서 서식했음을 알수있다.(렘 4:7,5:6,12:8), 신약시대 사도 바울이 언급한 사자(leon;le,wn )는 로마제국 내의 남유럽사자(AD 100년경 멸종된 그리스신화의 사자), 페르시아 사자, 북아 프리카의 바바리 사자를 총칭하는 것으로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야생에서 멸종된 Barbary 사자로 아프리카의 사바나 사자와 아시아의 숲 사자의 중간적 형태를 띠던 가장 큰 사자 아종으로 가장 큰 현생 아프리카 사자보다 40cm이상 더 큰 거대한 사자로 로마제국 투기장(arena)에서 검투사(gladiator)와 싸우거 나 기독교인을 물어 죽인 사자종임.또한 이 사자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세크메트' 신으로 우상시 했던 바로 그 종이다 사자라는 단어는 성경의 들짐승(하이)중 가장 많이 나오며 신구약 통틀어 130회 이상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유럽의 라이프찌히 동물원 같은데서만 볼 수 있는 신약시대의 체장 3m이상(지금의 시베리아 호랑이와 비슷한 크기) 의 바바리 사자, 이 사자는 아시아 숲사자(인도 사자)처럼 배를 따라 솔기주름이 나있다.


 대영박물관에 있는 앗시리아의 앗수르바니팔왕의 lion hunt 돋을새김의 사자나 삼손과 싸운 페르시아 사자는 아프리카 사자와는 달리 정수리 부분에 갈기(mane)이 발달하지 않아 귀가 노출되며 배에 솔기주름이 발달해있고 덩치가 약간 더 작은 현생 인도 사자와 거의 같은 종으로 여겨진다. 아래의 아프리카 사자들은 정수리에 더 갈기가 많아 귀가 대체로 가리우고 배 중심에 솔기 주름이 보이지 않는다. 아프리카 사자 중 멸종된 북아프리카 바바리 사자만 이 솔기 주름이 있었다. 페르시안 사자는 아프리카 종들보다 더 작은 아라비아 타조,아라비아 표범등과 같이 중동지역에 서식했었다.
(2)표범(leopard,렘13:23,아가 4:8,다니엘7:6,하박국 1:8): 남동쪽의 Arabian 표범과 남서쪽의 Sinai 표범(원래는 표범중 가장 큰 북쪽의 Persia 표범의 왜소종)두 종이 있으며 이들은 아프리카 표범보다 많이 작고 새,쥐,바위너구리가 주식이고 가끔 Nubian ibex,여우와 가축도 사냥한다. 그 습성상 인가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위험한 맹수이다.(렘5:6)
 Arabian leopard Persian leopard(Sinai leopard) (3)치타(Cheetha; 7아종중 아시아종으로 이란에 100마리 이하 생존),

성경에 언급되진 않았지만 히브리어 하이(들짐승)에 해당하는 맹수인 아시아 치타를 새끼(cub)와 함께 이라크의 베두인이 1925년에 사살한 장면, 오른쪽은 2005년 이란의 오지인 Dareh Anjir에서 camera trap에 찍힌 아시아 치타.
고대 중동이나 근세 인도에서는 왕이나 귀족들이 애완용이나 사냥용으로 키우기도 했다.


(4) 곰(bear); 19아종의 불곰(brown bear)중 가장 체구가 작고 색깔이 밝은 시리아불곰으로 열왕기하 2:23,24에보면 하나님의 말씀(성령)이 임재해 계신 하나님의 사람인 Elisha를 '대머리여 너도 스승처럼 하늘로 올라가라'고 놀려대는 42명의 젊은이들을 찢은 두 마리의 암컷 시리아 불곰이 나온다. 곰은 잡식성으로 야채,과일,꿀등도 먹지만 때론 양떼를 습격하기도했다. 삼상 17장에 보면 다윗은 아버지 이새의 양떼를 공격한 사자,곰을 하나님의 은혜로 쳐죽였다고 나와있다. 지금은 거의 멸종되었고 안티레바논 동쪽 산에 야생 곰이 소수 남아있다 한다.
 예루살렘의 성서 동물원의 시리아 불곰,
우리나라에는 거의 불곰이 살지않고 (함경북도에 시베리안 불곰이 소수 살지만) 거의 아시아 흑곰인 반달가슴곰이 주로 분포한다. 북미대륙엔 불곰의 일종인 거대한 코디악불곰,Grizzly bear(회색곰)등이 가슴에 반달무늬가 없는 미국 흑곰과 같이 분포한다.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흑곰들은 두 대륙 공히 불곰들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퍼져 살며 숲을 좋아하나 불곰들은 야간활동과 넓은 평지를 좋아해서 마주치는 일은 많지 않다고 한다.
(5)이리(gray wolf=timber wolf):이리,즉 늑대는 보통 회색늑대를 지칭하며 회색늑대의 아종에는 호주의 Dingo,멕시코 늑대,유라시안 늑대(이 중에 중국과 한국의 북반구늑대,즉 승냥이가 포함됨),북극 늑대,툰드라 늑대 등을 포함하여 총 13여종이 존재한다. 집에서 기르는 개(domestic dog)는 회색늑대와 유전자가 매우 흡사하여 회색늑대의 한 아종에 포함된다. 즉, 다양한 품종의 개가 유전학적으로는 모두 늑대의 한 아종이어서 늑대와의 교잡종들이 지속적인 생식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단, 회색늑대의 특징인 노란색 눈빛이 점점 개의 밤색눈빛으로 바뀐다한다.
성경의 늑대(제에브,baez_)는 회색늑대의 2아종으로 이스라엘남부,오만,예멘,사우디,시나이반도의 Arabian wolf와 이스라엘 북부(특히 골란고원에 수백마리 생존),레바논,터키,이란,파키스탄의 Iranian wolf가 있다. Arabian wolf는 사막에 적응된 종으로 Iranian wolf보다 귀가 크며 머리와 체구가 작고 색이 옅다. 아라비안 늑대의 경우 인가 근처에 살므로 개와의 교잡으로 인해 점점 밤색 눈빛을 띤 개체가 늘어나 종의 순수성이 사라지고있다 한다.
cf)회색 늑대는 전 유라시아 대륙과 미국 대륙에 서식하는데,북중미 대륙에는 5종류의 회색 늑대아종(그 중 옐로우스톤공원에 도입된 매킨지협곡 늑대가 가장 크고 많이 알려져있다. 들소를 사냥하던 아종은 조금 더 작다). 그외 미국의 다른 개과 동물로는 붉은늑대(북미대륙에만 서식),동북부늑대,코요테 등이 있다.
 북미의 회색늑대, 회색늑대의 특징인 노란색 눈빛이 명확하다.
회색 늑대에 해당되지 않는 유사 늑대에는 남미의 갈기 늑대,이디오피아의 아비시니안 늑대,인도의 인도 늑대 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회색 늑대보다 체구가 작다. 한국의 경우에도 과거 이러한 종류의 작은 유사늑대 내지는 아라비안 늑대같은 회색늑대의 작은 아종이 있었는데 이를 '이리'라고 불렀던 것같다. 지금은 이리와 늑대를 동의어로 쓰는 추세이다.
성서의 제에브(아라비안 늑대):창49:27,사11:6,렘5:6 등에 나오는데 렘2:6에는 사막의 이리라고 명확하게 아라비안 늑대를 언급하였다. 비교를 위해 오른쪽 사진의 한대지역에 사는 북미늑대를 보면 훨씬 더 체구가 크고 건장함을 알수있다. 베르크만의 법칙에 맞아 떨어지는 좋은 예이다.
사사기 7장의 기드온 이야기중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미디안(지금의 북서 사우디)의 두 방백중 하나의 이름이 개역성경에 '스엡'장군이라 하였는데 이 이름이 바로 제에브, 즉 늑대의 음역이다. 신기하게도 진짜 제에브늑대와 스엡장군의 고향은 모두 미디안 땅이다. 다른 장군의 이름은 오렙으로 갈가마귀(raven)을 의미한다. 기드온의 이야기를 현대에 어떻게 이해할까는 이스라엘의 적을 누구로 보냐에 그 열쇠가 달려있는데, 미디안은 비기독교 이교도가 아니라 성령이 진짜 임재해서 함께 계시는 참교회로 개속 침투하는 거짓형제들,즉 지금은 대세를 장악하고 있으나 실상은 성령은 없는 자들인 이름뿐인 기독교인들이다. 미디안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둘째첩 그두라를 통해 얻은 4째아들로 육적으로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즉, 웨슬레에게 성령이 역사하신후 그 성령을 따라간 진짜 약속의 아들들이 소수 있고 웨슬레라는 사람이름을 따라가는(말씀은 부인하는) 문화적 그리스도인인 감리교도들이 있다.이 감리교도들이 바로 육적인 아들들로 루터교인,장로교인,성결교인 등 모두다 그리스도(말씀)을 자랑하지 아니하고 불완전한 사람을 자랑하여 서로 배척하고 싸우지만, 진짜 성령이 함께하시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을 대할때에는 서로 일치단결하여 대적한다. 즉 육의 아들들이 영의 아들들을 항상 핍박하는 것이다.이는 아브라함의 육적 자손들인 아랍국가들이 서로 엄청 싸우지만 참교회를 예표하는 육적 이스라엘을 공동의 적으로 삼는 것과 완전히 같다. 마찬가지로 아마겟돈 전쟁도 기독교 국가와 비기독교 국가간의 싸움이 아니라, 진정한 말씀의 몸된 교회와 이름뿐인 교단교회 연합세력과의 마지막 싸움인것이다. 이때 예수께서 재림하셔서 어느 쪽이 진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인지 판가름(입증)해 주실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바울이 흉악한 이리떼인 거짓 선지자(목사)와 거짓 형제를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이는 세상에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라는게 아니라 말씀을 부인하면서도,믿지않으면서도 기독교인,기독교 목사를 자처하는 자들을 조심하라는 말씀이다. 그들은 진짜 오렙(오레브,갈가마귀)같고 스엡(제에브,이리)같은 자들로 에스겔 8장과 계시록 18장에 보면 각종 부정한 짐승(이리,여우 등),부정한 새(갈가마귀)가 침투해 판을 치고 있는 카톨릭과 개신교 교단 교회들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때 하나님은 기드온(각 교회시대의 사자)을 통해서 바알들(교단교회세력들)에게 무릎 꿇지않은 소수의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모아서, 억압받는 이스라엘 백성(육적 교회인 교단의 세력에 눌려 신음하는 진실한 자들)을 말씀으로 인도하여 해방시키고자 말씀을 거역하는 교단의 총수(미디안의 방백들인 오렙과 스엡)들을 치신다.///
렘5:6에보면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 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보온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오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패역이 심함이니이다' 라고 중동지역의 3종류 들짐승(하이)들의 생태가 정확히 표현 되어있다.
(6)여우(fox):히브리어로 슈알(l[;Wv)로 어원적으론 비우게 하다는 의미로 굴파기 명수(burrower)인(아가서 2:15, 마태 8:20) 여우에게 적절하다. 팔레스타인 북부에는 세계에서 가장 넓게 분포하는 갈색여우(red fox)가 서식하고 남쪽으로는 사막여우라고 불리는 큰귀의 북아프리카의 Fennec여우가 분포한다.
 사사기15:4의 삼손이 300마리를 잡아 꼬리를 묶고 횃불을 달아서 블레셋인들의 곡식 밭을 불태운 것은 왼쪽의 red fox일 것이다. 오른쪽의 fennec여우는 인가에 가까이 살지 않고 사막지대에 살기 때문이다. 에스겔 13:4의 여우는 사막의 여우로 황무지에 있는 여우라고 번역한 개역성경보다, 사막에 있는 여우라고 번역한 KJV 의 번역이 이번에도 더 정확하다. 여담으로 2차대전의 독일의 에르빈 롬멜장군을 바로 이 사막의 여우인 fennec라 한 것이다
마태복음 8장에선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셨는데 에스겔13:4에선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사막)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라는 말씀을 보면 위의 예수님 말씀이 여우 같은 거짓선지자(현대에선 성경말씀 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도 목회하는 목사)들과 그들을 속이고 있는 하늘의 영들 (공중의 새)들은 사람들이 마음에 받아들이나 진짜 예수님(the Word)은,그 머리 이신 하나님은 사람들이 거절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들린다. 왜냐면, 말씀의 내용 을 거부하고 뭐 다른 것 없나하면서 기록된 말씀을 거부 하기때문이다. 예레미야 애가 5:18에선 '시온산이 황무하여 여우가 거기서 노나이다'는 말씀은 말씀을 거부하면 시온성같은 교회가 황폐하여 거짓선지자들(목회자들)이 거기서 논다(사람이 보기에는 훌륭하게 설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는 뜻으로 들린다. (7)개(dog):짖고 공격하다는 의미에서 유래된 히브리어 게레브(bl,K,): 여호수아와 함께 끝까지 충성되어 가나안에 들어간 갈렙의 이름이 바로 이 dog의 뜻인데 성경 전체에서 '개'가 보통은 부정적 의미인데 이 경우 에는 긍정적 의미로 쓰였다. 아마도 주인(lord)의 명령에 끝까지 순종한 다는 의미로 쓰인것 같다. 시편119:32,33 '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율례 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잠언30:31에 사냥개로 번역된 모텐은 원래 잘룩한 허리,옆구리 라는 의미로 생식기 부분을 뜻하기도 한다. 개역에선 사냥개, KJV에선 greyhound, Lamsa 성경에선 수탉으로 번역했다. 필자는 이 모텐이 가장 오래된 견종의 하나로 고대 이집트에서 도 왕가의 개라고 불린 아라비아 사냥개인 샬루키(Saluki)라 생각된다. 매우 허리가 가늘고 네 다리가 긴 체형으로 북아프리카에서 카스피해 연안의 서아시아의 사 막 지대에 기원전 5,6천년경부터 있었다고 하며 유목민이 영양 등의 사냥에 쓰고 있 던 하운드계의 개이다. 솔로몬 시대에 이집트와의 빈번한 무역을 생각 할 때 이 개 가 이스라엘 귀족들 사이에서 사냥놀이 때 쓰려고 수입되었을 것이다. 그 뛰어난 시각과 다리 힘으로 사냥감을 잡는 타입의 사냥개이다.이름은 아라비아의 옛 도시 살르크에 유래했다고 하는데 회교의 성전 코란에도 나와있다. 19C 중엽에 영국으로 건너가고 부터 주목을 끌게 되어 차츰 인기가 높아졌다. 그레이하운드와 비슷한 날씬한 체형이지만 그레이하운드의 강력한 몸집에 비하면 몸뚱이가 가냘프고 갈비뼈가 돋아 보인다.실제는 근육이 발달해서 달리기 시 작하면 질풍 같고 지구력도 대단하다 한다.타고난 마라톤선수의 체형이라 하겠다. 마치 케냐냐 이디오피아의 마라톤 선수들같은 이미지이다. 따라서 그레이하운드로 번역한 KJV의 경우 큰 오역으로 보기는 힘들다.오히려 유사 하게 잘 번역되었다고 볼 수있겠다. 성경번역자가 중동의 모든 문화,풍습을 상세히 숙지하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서구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중동의 살루키들
 피라밋 상형문자에 나오는 개와 똑같이 생긴 pharao-hound.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에 나오는 저승사자인 아누비스와 동일하게 생겼다. 그들의 신 아누비스는 혹자의 의견인 쟈칼보다는 이 개를 우상시 한것같다. 유라시아 들소처럼 고대의 견종으로 back-breeding 되었을 것으로(자연적으로) 추정 되는 몰타(사도행전의 멜리데)섬 원산의 개품종(breed), 고대 중동에는 이러한 품종의 개들이 인가에 많았을 것이다. 왕하 9:36에서 이세벨의 고기를 먹은 것은 들개(시랑,쟈칼)가 아니라 개들이었다. 이는 계시록 17:16에서 보듯이 음녀를 벌거벗기고 그 살을 먹은 열뿔 짐승의 이야기 와 동일한 의미이다. 구약의 이세벨이나 신약의 바벨론 음녀나 동일하게 교회내에 성령(예수님)을 통해 들어오지 않고 정략적,인간적 이유로 들어와 마치 진짜기독교 인처럼 행세하여 결국 대세를 장악하여 자기들이 말씀의 권위보다도 높아지는 자들 이다. 그들은 말씀을 믿지않으므로 기독교인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않아 능력은 없으므로 결국 세상힘(금권력,정치력등)을 가진 자들을 의지하나 결국 연애하고 의 지하던 그들 짐승같은 자들에게 벌거벗기우고 먹힐 것이다.
(8)시랑(동양에서는 승냥이:큰 북방늑대, 이리:작은 남방늑대를 통칭하던 단어로 개역성경용어로서 그냥 '들개'의 의미로 대충 번역했음을 알 수 있다.) 이사야서 13:22의 시랑(히브리어 이이;yai)은 흠정역(KJV)을 따르면 중동지역의 Jackal아종(Golden Jackal)이고 NIV등 현대역본을 따르면 중동지역의 줄무늬 Hyena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에서 생포된 황금재칼 암수로 '개역성경의 시랑'의 진짜모습이다. 다른 두 아종인 중남부 아프리카의 가로줄 재칼,검은등 재칼보다 북미의 coyote 에 가깝게 생겼다. 생태학적 위치가 늑대와 여우의 중간형인 것으로는 구대륙의 재칼과 신대륙의 코요테가 있는데 생김새마저도 그들의 중간형이다.
NIV성경은 히브리어 이이yai를 Hyena로 번역하고, KJV에서 용들(dragons)로 번역 한 히브리어 탄님(@yNIT )을 Jackal로 번역하는 오류를 범했다. 히브리어 탄님 은 현생동물의 한 종류라기보다는 항상 영적인 악의 세력의 비유인 용,큰 수생 괴물로 이해되고 있으며, 또한 성경에서 많은 구절들이 앞부분은 실제의 물리적 세계의 표현이고 뒷부분은 영의 세계의 묘사라는 심오한 대구법을 쓰고 있는 것 을 고려 할때, 이사야서 13:22을 앞부분은 울부짖는 들짐승(쟈칼)로, 뒷부분은 그 도시를 용들(어두운 영의 세력)이 차지할 것으로 해석한 KJV의 해석이 확실 히 옳게 보인다. 예레미야 9:11에서 '하나님을 떠난 예루살렘을 시랑(쟈칼)의 굴혈로 만드시겠다'는 개역성경과 NIV의 해석은 예루살렘에는 항상 사람이 거주 했다는 역사적 사실로 비추어 볼때 올바른 해석이 아니고 '하나님을 떠난 예루살 렘을 용들의 소굴로 만드시겠다'는 KJV의 해석이 일관성있고 올바른 해석이다. 이는 말씀이신 진짜 하나님을 떠난 예루살렘의 유태인들이 용들(탄님)로 표현 된 어두운 영들에 사로 잡혀 눈이 어두워져 자신들이 섬기던 진짜 하나님을 알아 보지 못하고 십자가에서 죽인 사실과 일치되며 계2:9(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실상 은 유대인이 아니고 사단의 회당이다)말씀과도 일치한다. 지금도 자칭 기독교교 회지만 실상은 용들의 거처(사탄의 회)인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 하나님을 진짜로 모시지 못한 유대인들의 이름뿐인 회당의 경우-겔8:10보다 하나님을 진짜로 모시지 못한 이방인들의 이름뿐인 교회에서는 가증한 새들 까지 추가 되었네요?-창세기1:20 물에서 생긴 수생생물과 나는 것들이 영적으로 는 유럽대륙 사람들의 구교도 종교,정치 사상,체제를 가리킨다는 사실과 관련 있음, 창1:24의 땅에서 생긴 육축,기는 것,짐승은 아메리카 대륙 사람들의 신 교도 종교,정치체제를 가리킴, 이는 계시록 13장에서 바다에서 나온 짐승과 땅에 서 나온 짐승의 역사적 의미를 계시로 알게 된 것인데, 이는 구약의 에스겔서가 기록된 말씀을 받고도 믿기를 거부하고 인간적 종교인 유대교로 굳어버린 북이스 라엘과 남유당왕국을 예언,책망하시듯이, 신약의 계시록도 마찬가지로 기록된 말씀을 받고도 믿기를 거부하고 인간적 종교인 기독교로 굳어버린 유럽의 카톨 릭과 미국의 개신교국가들을 예언,책망하시는 말씀들이다.)
(9) 그렇다면 원숭이 종류(히브리어 코프: #/q 왕상 10:22,대하 9:21)는 성경의 분류로는 베헤마(cattle)에 해당하는가? 아니면 하이(beast)에 해당하는가? 또, 창3:1에 보면 뱀(serpent)이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들짐승(beast,하이) 중 하나에 해당한다 하셨다. 따라서 이 serpent는 지금의 배로 기어 다니는 snake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의 snake라면 하나님이 분명 땅에 기는것 중 하나라고 기록하셨을 것이기 때문이다.(잠 30:19)// 잠언 30:30에 같은 용례가 있는데, '사자는 짐승(하이) 중에 가장 강하여 ...'라 나온다. 뱀에 해당하는 히브리 원어는 나하쉬(vj;n:)로서 이는 '소리내는 것'이란 뜻으로 그러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형(진화론의 missing link)으로 말까지 할 수 있었던 대단히 고등하여 사람과 유사한 어떤 생물(짐승,하이)인 humanoid가 과거에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화석에는 많은 직립원인들이 발견된다. 골반뼈(pelvis)가 사람과 유사하나 그렇다고 사람뼈는 아닌 어떤 생물체의 뼈들이 다량으로 출토되고 있음은 이를 뒷받침한다. 또한 그 어려운 '가인의 아내'문제를 해결 할 수있는 실마 리일 수있다. 만일 하나님이 옛뱀(포유류인 직립원인)의 모든 개체들의 몸의 형태 를 다 바꾸신게 아니고 사탄의 통로가 되었던 개체 한마리만 배로 기어다니는 현생 의 뱀(파충류인 snake);창3:14;으로 바꾸셔서, 나머지 직립원인들이 에덴동산 동쪽 놋 땅에 다수 남아 있었다면 가인은 그 중의 암컷(female)을 취한게 된다.참으로 가 인은 자기가 왔던 종족에게로 돌아간 것이 된다. (이는 저의 상상력을 발휘한 추론인데 전통적인 창세기 주해를 따르는 창조과학회 에서는 아담이 오래 살면서 많이 태어난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했다고 하는데 이도 충분히 가능한 설명으로 제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브래넘형제의 설교집에 그렇게 답 변되어있다는 지적이 있어서 확인 후에 다시 올리겠다.) 현대과학의 설명을 거부하고 있는 엄청난 인공 거석(megalith)이 레바논의 Baalbeck (성서의 바알브올,바알브릿 처럼 바알신의 이름이 붙은 지명임)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레바논 기독교도들인 Maron파의 전승에 의하면 가인이 세웠던 에녹성의 잔해라고 한 다. 후에 로마인들이 이러한 거석의 기초위에 쥬피터신전을 세웠다.

 바알베크의 정사각기둥 형태의 인공 거석(artificial megalith):콘크리트를 부어만든 것이 아닌 통화강암(기반암)을 네모반듯하게 자르는 기술은 지금도 불가사의한 것이다.
이스라엘의 스쿨,케바라 동굴과 이라크의 샤디나르 지역등 중동과 유럽의 많은 지 역에서 진화론자들이 네안데르탈인이라 명명한 건장한 직립 Humanoid의 뼈가 다수 출토되는데, 그들은 위에서 언급한 사슴과 가젤을 잡아먹고, 동료가 죽었을 때 매장하고 종교행사와 그림의 예술 감각까지 있었다한다.(같이 발굴되는 동물뼈와 불로 구워먹은 흔적과 예술품과 사냥도구(석기,뿔도끼;거대사슴인 Megaloceros의 뿔 로 만든 것으로 추정됨)로 알 수 있다.
브래넘 형제에 의하면 사람유사동물인 말할 줄 아는 옛뱀들이 너무나 subtle하여 생명,삶과 죽음까지도 논했다 한다. 그렇다고 그들이 사람은 아니다.왜냐면, 그들보 다 하등한 현생 침팬지들도 동료가 죽으면 슬퍼하고 사냥도구를 어느 정도 쓸 줄 알 며, 아프리카의 지역마다 다른 도구사용법의 문화가 침팬지끼리 전승까지 되기때문 이다. 따라서 침팬지보다 더 고등한 직립생물이 진짜 사람(성경의 셋이나 야벳의 후손인 Homo sapiens)과 거의 흡사할 정도로 정교하고 세련된 매장의식과 도구,문 화를 가질수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생기(네솨마)가 들어간 진짜 사람인 아담과 는 다른 것이다. 필자는 이런 네안데르탈직립동물들이 창세기의 불가해성을 풀어줄 유력한 실례라고 느끼고 있다. 이는 앞으로 계속 고민해볼 하나의 사항,후보라는 말이지 그렇다고 단정짓는 것이 아니다. 또,동물이 악하다는 것은 아니다.왜냐면, 만물보다 부패한 것이 타락한 사람의 마음이어서,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짐승이나 사람이나 사탄의 영이 들어가면 극히 악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무생물인 땅의 흙에서부터 하늘의 하나님 형상에 근접하는 모든 단계의 생물체를 지으셨는데, 이는 흙에 가장 가까운 단세포 미생물부터 다세포 원충류, 벌레들(기는 것들),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원원류,진원류(긴꼬리 원숭이, 긴팔원숭이,유인원,사람)등 점점 고등한 단계로 올라가는 모든 단계의 생물을 의미 한다. 그렇다면 가장 사람에 가까운 유인원인 침팬지와 사람사이의 단계에 어떤 직립(골반이 사람처럼 퍼져있고 gluteus medius근육이 발달하여 직립보행가능한) 원인(erectable hominid)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이(네발 달린 짐승) 중의 하나인 옛 뱀의 정체이다. 여우원숭이,안경원숭이같은 하등원숭이(원원류) 위에 긴꼬리원숭이, 그 위에 긴팔원숭이(하등 유인원), 그 위에 오랑우탄,침팬지,고릴라 같은 고등 유인원, 그 위에 바로 문제의 직립원숭이(옛 뱀), 그 위에 육신을 입어 땅의 생물(네페쉬하 야)세계로 들어온 영이신 하나님의 형상(로고스)을 닮은 사람(아담)인데 진화론자 같은 유물론자들은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이런 여러 단계의 생물체를 각기 종류대로 동시에 창조하셨음을 모르고, 하등에서 고등생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화,발전한 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것이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지혜로 미련케하셨다는 성경구절이 절감된다. 또한, 같은 종이더라도 서식환경에 따라 처음부터 알맞게 그 형태의 modification(또는 환경변화에 대처내지는 적응할수있는 유전자의 유연성) 을 주셨을 것이고, 이러한 같은 종내의 작은 변이들에 따른 서식환경의 작은 차이를 느끼고서 진화론의 독단성을 지적한 일본의 생물학자 이마니시 같은 비주류학자들이 있는 것이다.
 덩치가 작은 긴꼬리 원숭이들, 어깨의 구조가 사람과 같이 옆이나 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팔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앞발로 불러야 적당하다. 이 긴꼬리 원숭이들 중에 가장 덩치가 큰 것들이 바로 개코 원숭이들(baboon)인데 아래 왼쪽 그림 처럼 네 발로 걸어다닌다. 오른쪽은 구대륙 긴꼬리 원숭이에 해당하는 생태학적 위치를 차지하는 신대륙의 광비원류인 타마린 원숭이.

아래 사진은 긴팔원숭이들로 사람과 더 유사한 해부구조를 가지고 있어 유인원에 속한다. 이들은 앞발이라기 보다는 팔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당하다. 즉,사람처럼 팔을 위로 들어올릴 수 있다.

현재 사람과 가장 유사한 짐승(하이)인 침팬지, 성경적으론 네발 들짐승이므로 네발로 걷기도 하나 사람과 유사한 많은 동작(박수치기,총쏘기,유사2족보행,도구사용하기 등)을 할 수있다.

 영장류학(primatology)에서는 서식환경 변화에 따른 원숭이들의 이동방식(locomotion)의 진화로 어깨관절,엉덩이관절의 변화를 설명(예를 들어, 하등한 여우 원숭이는 나무 사이를 주로 점프해서 이동하고, 긴꼬리 원숭이는 사람 손에 가까운 앞발의 유연성과 꼬리를 이용한 나무 사이의 이동을 하고, 긴꼬리원숭이 중에 가장 발달한 개코 원숭이부터는 나무에서 점차 땅으로 내려와 4족 보행 에 익숙해졌다고 설명하고, 긴팔원숭이들은 긴 팔을 번갈아 교대하면서 나무 사이를 이동하며 고등 유인원들은 사람의 복잡한 여러 활동방식을 유사하게 수행하여 나무와 땅위 모두에서 고도의 사냥, 섭식활동을 수행한다고 설명)하나 단지 하나님이 점점 사람에 가까운 여러 단계의 짐승들을 만드 셨을 뿐이다.
cf) 신대륙에는 고등유인원에 해당하는 원숭이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나, 화석과 목격담에 의하면 광비원(신대륙원숭이들은 모두 양 콧구멍 사이가 넓어 콧대가 없으며 소구치가 3개씩이다.)이면서 사람형태에 가까운 일종의 신세계 유인원들이 있었다 한다. 다음 사진은 De Loys라는 스위스 지질학자가 1920년에 사살한 생물체의 사진이다. 이 생물체는 꼬리가 없고 직립보행을 하며 키가 1.5m정도로 매우 컸다한다.그래서 신세꼐유인원이라 주장되었는데, 대륙이동에 따른 진화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어서 위작이라고 여겨지기도 했으나, 마야시대의 석상에 동일한 생물체가 등장하며 화석에서도 유사한 생물체가 발굴되므로 많이 인정되고있는 추세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아메리카 대륙이 구대륙에서 떨어져 나올때에는 원시영장류밖에 없었고 따라서 구대륙에서만 고등한 유인원과 사람까지 진화해서 온 세계에 퍼졌다고(아프리카 기원설) 하고 신대륙에는 유인원이 있을 수 없다고 주장되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기후변화에 따라 사바나 초원이 발달되고 동아프리카 지구대의 발달에 따른 환경의 압력에 의하여 원숭이들이 나무에서 내려와 직립보행이 진화되었으므로 정글이 무성한 남미대륙에는 유인원이 진화될 수 없 었다는 것이 그들의 이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대륙에도 사람과 가까운 유인원들이 있었으며 그들도 신대륙에 하나님의 창조경륜에 의해 사람에 가까운 모양을 띤 단계에 해당하게 지으신 네페쉬 하야(living creature;창1:24)인 것이다.

또한, 예로부터 성경학자들을 괴롭히던 문제가 있는데
(1) 창1:20절의 수중생물과 나는 것들은 물들(마임)에서 나오라 하셨고, 창1장24절;베헤마,하이,레메쓰는 땅(에레쯔)에서 나오라 하셨는데 창1장26절이후 사람은 어디서 나오라는 말이 없다는 것이다. 또, (2) 창1:24의 '땅(에레쯔)은 생물을 내라' 할때의 생물(living creature)과 창2:7절의 '흙(아다마)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에서의 생령(living soul) 의 히브리원어가 모두 동일하게 네페쉬 하야( yj vp,n<) 라는 것이다. 필자도 이 문제로 오랜 세월 고민하였는데 미국의 브래넘 형제가 하나님께 받은 귀중한 계시에 의하여 이 문제가 말끔히 풀렸다.
즉, 창1장에서의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형상이신 로고스를 따라 창조된 영(로루하)의 사람이고 2장에서의 사람은 흙으로 육신을 지으신후 생기(네사마,즉 1장에서 창조된 영의 사람,아담)을 그 속에 불어 넣으셨다는 뜻이다. 이러므로 사람(영의 사람)이 네페쉬 하야(living creature),즉 생물체,육신의 생물체가 되어 물질세계로 들어왔다 는 뜻이 된다. 이렇게 되어 창1장에서 이미 사람이 창조되었는데도 창2:5절의 경작할 사람이 없다는 모순이 해결된다. 즉, 경작할 물질계 육신의 사람이 아직 없다는 것이 다.그래서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돌보고 경작할 물질의 육신(바울이 이 땅의 장막이라 부른)여러 원소,광물의 혼합체)으로 만드시고 그속에 이미 창조해 놓으셨던 영의 아담 을 넣으셨다는 뜻임. 신약에 보면 계속 속사람(inward man)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데 이것은 비유가 아니라 우리육신 속에 실재로 존재하는 영의 눈,코,입,팔,다리 다 가진 실재의 사람을 가리킨다. 동물들은, 그 히브리어 자체에서 이미 '무리,떼:swarm,herd'라는 뜻의 쉐레쯔를 쓰고 있듯이 각 종이 암수 여러 쌍 씩 창조되었으나, 사람은 남자인 아담만 창1장에서 먼저 창조되어 창2장에서 흙으로 지으신 육신으로 들어간 후 아담의 독처를 기뻐하지 않으 신 하나님이 아담의 영(남성성인 쟈칼과 여성성인 네케바가 함께있는)에서 여성성인 네케바(여자의 영)를 빼내신후 이를 아담의 갈비뼈로 지으신 이브의 육신으로 넣으신 것이다. -- 브레넘 형제에게 주신 계시임 (고전 11: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9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cf) 왕상 10:22에 공작으로 나오는 히브리어 투키(yKiT)는 공작(peacock) 이라기보다 Babooon원숭이 즉 이디오피아 고원의 겔라다 개코원숭이를 가리킨다 는 주장이 있고 이것이 더 타당성이 있다. 왜냐면, 공작은 인도대륙의 새인데 솔로몬 시대인 B.C. 1000년경 인도 보다는 이디오피아인 '구스'와의 무역이 더 타당성이 있으며 그 성경구절에 보면 '잔나비와 공작'이라고 해서 어떤 종류의 긴꼬리원숭이와 Gelada 비비원숭이를 상류층의 여흥을 위해 수입한 것이된다.
 왼쪽은 일반 비비(개코 원숭이)로 긴꼬리원숭이답게 4족보행이다. 오른쪽은 아비시니아 고원에만 군집 서식하는 Gelada 비비로, 일반 비비와 모양은 유사하나 세부구조가 많이 달라서 다른 속으로 친다. 즉, 하나님이 각 단계에 해당하는 종의 경우에도 각 서식 환경에 맞게 세부구조를 정해서 동시에 창조하신 것이지 어떤 공통의 조상종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이 아니다. 비근한 예로 남미의 올빼미 원숭이의 경우 동물원에서 같은 종인줄알고 교배를 시켰을 때 너무나 많은 경우 태어난 새끼들의 생식 능력이 없어서 오랬동안 큰 수수께끼였는데 최근에야 그들의 모양은 너무나도 흡사하지만 서로 다른 종이었던 것이 밝혀진 것이다. 즉, 정글의 다양한 서식환경에 맞게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세미한 차이를 주셨음)하셨는데 인간들이 그 세부구조의 차이(거시적 해부 구조에서는 차이가없고 DNA수준에 가서야 달라짐)를 못 느끼고 외부형태만 동일하게보고 같은 종인줄 알고 교배시켰던 것이다. 사람의 감각은 진리의 판단기준이 되지못함을 여실히 알게해준 일례이다.
- 땅에 기는 것(creeping things or creeper)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레메쓰(cm,r)로 어원적으로 오물오물 기어다니다는 뜻으로 파충류,양서류,다리짧은 포유류,날지 못하 는 여러 벌레들(bugs)= 리마(hM;r),톨라([l;/T)---이사야 14:11 = 거머리 -- 잠 30:15(leech) cf) 창세기 1:20의 물에서 낸 생물(세레쯔)는 swarm의 의미로 바글거리면서 기어다니는 떼라는 뜻이다. 즉, 기어다닌다는 하등동물(creeper)의 의미보다는 떼로 있다는(swarmer) 의미가 더 강조되는 단어이다. KJV에서만 물들이 수중생물만이 아니라 공중의 새까지 내라고 옳게 번역했다. Lamsa 성경도 이 부분의 번역을 현대 번역본과 동일하게 틀리게한 것 같다. 즉 ,그 당시는 노아 홍수 이전이어서 궁창 위의 물이 있었음을 상기하자. 즉, 나는 것들은 대기권의 공기에서 낸 것이 아니라 궁창 위의 물에서 내었다. 창1:24의 땅에서 낸 cattle,beasts,creepers의 구절과 아름다운 댓구를 이룬다. 창1:20을 개역성경처럼 '하늘엔 새가 날으라'고 번역하면 너무나 부조화스럽다. 이 부분은 다음 항목인 나는 것들(오프: #/[)에서 다시 고려하겠다.
또한, 사 14:11과 막 9:48처럼 무슨 지옥에 벌레가 있나 하겠지만 ... 비유가 아 니라 실제이다. 제도권 교회의 신학(theology)에서는 영의 세계를 실재하는 세계가 아닌 가상의 정신세계로만 해석하려든다. ..............
- 도마뱀(개역의 수궁:레11:30): 성경에는 확실히 도마뱀인 레타아(ha;f;l)/ KJV에선 달팽이로 번역하고, 개역에선 사막도마뱀으로 번역한 호메트(fm,j) / KJV에선 카멜레온으로 번역하고, 개역에선 육지악어로 번역한 코아흐(j'Ko) / 도마뱀인지 거북이인지 밝혀지지 않은 짜브(bx;)// KJV에선 거미로, 개역에선 도마뱀으로 번역한 쎄마미트( tymim;c]) :잠30:28 등 도마뱀의 일종 으로 추정되는 animal이 여럿 나온다. 어쨌든 파충류는 creeper 이다. - 개구리(쎄파르데아 : ['Der]p'x ): 늪에서 뛰다는 의미로 성경에서는 기어다니는 모 든 것은 부정하다 하셨는데, 계시록16:13에 보면 여섯째 천사가 대접을 쏟자 개구리 같은 세 부정한(더러운) 영이 나와 온 천하임금들을 아마겟돈 전쟁으로 모은다고 기록되어 있다. 출8:6에 보면 둘째 재앙(plague)에서 이집트인들이 기뻐하는 개구리여신인 헥트(Heqt)로 이집트가 온통 덮이게 하셨음을 알 수 있다. 마치 광야에서 이스라 엘 백성들이 고기먹고 싶다고 울면서 원망하자 그들의 진을 메추라기 떼로 덮으 시되 코에서 넘쳐서 싫어하기까지 일개월간을 먹게하신 것과 유사하다. 어쨌든 개구리, 도룡뇽 등 양서류는 creeper이다.
- 개미 - 전갈
IV.나는 것 - 새, 박쥐,나는 곤충(벌,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