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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의 명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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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칼럼 싸이와 김장훈의 논쟁
선운 추천 4 조회 2,824 12.10.08 02:4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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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08 12:00

    첫댓글 선생님~금왕절이라도 수일간이면 좀 다른가요? 손해 보는듯 해도 잘 내어주지않는 이해타산적인 면을 느껴서요. 이미 수일간 금뫙절로 금생수가 되어서 그런것인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12.10.08 12:27

    수왕절이 그러하듯 수일간도 주변의 세를 이용하며 살고자 합니다. 일간을 금생수 해서 이해타산적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노력한 만큼의 가치를 반드시 챙기는 이라 하겠습니다. 충분한 경제적 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왕절이라는 한계가 있기에 지키고 싶어도 빠져나가는 구멍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 12.10.08 13:16

    금생수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런 이면이 있었군요.. 아무래도 생을 받을수록 얻어지는게 많으니까 금의 입장에선 한구석으론 섭섭한 마음도 당연히 있을 것 같아요.. 부족하지만 답글 올립니다 잘 보았습니다^^

  • 12.10.08 15:51

    금 남편에게 자꾸 달래야 겠읍니다.

  • 12.10.08 16:08

    금왕절생 슬프네요

  • 12.10.11 04:42

    잘 읽었습니다^^

  • 14.05.27 16:16

    명 칼럼, 감사합니다.

  • 15.04.06 13:09

    저한테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해석?! 이 치의 설 명? ! 감사 합니다.

  • 18.01.09 21:08

    감사합니다.

  • 18.12.18 17:10

    감사합니다~

  • 20.08.07 18:26

    참 재밌네요.

  • 20.12.13 22:17

    '세상의 중심은 수다. 성공하는 자도 수고 정의도 수다. 수가 권력이고 부다. 수를 당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치는 생물입니다'

    '민심이 곧 천심입니다'

    '여자의 마음이 곧 사랑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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