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왕실의 주얼리 스타일 -

- 사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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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국 여왕이 엘리자베스 2세의 증조 할아버지 애드워드7세는 살아생전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의 바람둥이였다.
그는 파리를 즐겨 찾곤 했는데 갈때마다 여자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사가지고 돌아왔다.
이티아라도 애드워드 7세가 파리에서 산 보석 중 하나이며, 디자인과 박힌 루비로 볼때 20세기 초에 만들어 산것으로 추정된다.
황금,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그리고 인공루비로 만들어진 이 티아라를 바람둥이 국왕의 여자친구들 중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앨리스 케펠에게 선물했다.
1990년 중만, 당시 서로 이혼한 몸이였던 찰스 왕세자와 카말라가 저녁 나들이를 나갔을때
카밀라가 이 티아라를 목걸이로 걸고 있는것이 포착되었다.


원래 나폴레옹의 아내 조세핀의 소유였다고 알려진 이 티아라는 그녀의 친 손녀인 조세핀 공주가
1823년 스웨덴이 국왕 오스카 1세와 결혼하면서 스웨덴으로 건너오게 되었다.
이 티아라의 특이한점은 7개의 까메오로 장식되어 있다는 것이다.
중앙에는 사랑을 상징하는 어머니와 아기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현재가지 이 티아라는 스웨덴 왕가의 소유이다.

러시아 로마노프 왕가의 전설적인 보석중 하나였던 이 티아라는
왕비 마리아 페오도르브나를 위하여 성페테르부르크의 보석상 Duvall Brother가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