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같은 추운날씨면...얼겠지요...얼긴 얼까...했었는데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기라.... 출근하는길...어띠나 춥던지........

음 머찌다......작가...박순임이 아니고...최영식님....^^

돌아오는 주에는 전기장판도 깔것이며...세간살이도 들어 갈것이고..노래방기기도 들어간다.

요따만큼 큰 우리집 ^^ 요놈 설치하는데 3시간 걸렸답니다.
일찍 오셔가꼬 집짓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콘센트 만들기...오늘에...전기공..^^ 서인원 선생님

멋진 빙장을 맹글 물 호스가 이렇게 완성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손볼곳이 좀 남아 있구요.

나뭇꾼들에 대 활약....정민영 선생님....발차기는 말이야 이렇게 하는거야~
퀵~퀵 그런거야~

고제인님 (형 베낭이 안 열려 ..이거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빠클은 풀었는데
왜 베낭이 안열리는거야....곧이어...제인아 뭐가 필요한건데....조용...
아 열렸다..그 한밤 베낭을 풀고 무얼하셨어여...)

일산호수 주위를 뱅뱅 밤새 해뜰때까지 돌다...
아침에 나타나신 박석희 선생님...왜 그리 뛰셧어여..

잔가지는 모조리 다 잘라...^^ 강진옥님

대따 큰 낙석 제거중...최종원선배님, 정민영선생님, 손정일 선배님

생강나무 ^^ 봄에 산에 보면 노란색꽃 산수유 말구요... 젤루 빨리 핀다는 생강나무...

치우기...~.~
고제인님,조남형선생님,김미연선배님,이인섭선배님,강경원선배님,장도희선배님,
정민영선생님,서인원선생님,손정일선배님..
동민여러분 바쁜가운데 오늘도 나오셔 가지고 애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일당은 동사무소로 오셔가지고...알아서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빙장조성에 다 기부하신다구요...아~네 대단히 감사합니다. ㅎㅎㅎ

작년에 모타 뚜껑...다리 밑에 새로운 모타가 있는장소로 이동중 떼굴떼굴...굴려굴려...
손정일선배님,조남형선생님,최영식님,고제인님,김미연선배님

여기서 부터 물이 올라갑니다. 힘차게....

와~ 나온다....더뎌...물이 나오고 있습니다....코끼리 쉬야 하는것 같습니다. ^^
저리 물이 쏟아지는데 이추위에 안얼겠냐구요옹~

설치할땐 3시간이지만 해체할땐 몇분 안걸렸지예...^o^
집에 가자~ 분명 밝았는데...우린 어두울때까지...있었다.....저두요 나무가지 자르고 치웠어요...사진만 찍은거 아니예욤....^______________^;;
첫댓글 강진옥 님이구만,....강청옥이 아니고...머땀시 뛰었냐고....참가하는 사람없을때 나도 달리기 대회에서 1등 한번 해 볼라고 그랬다...모..!!
어제 밤부터 물을 뿌리기 시작하여 벽에 얼음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잘하면 크리스 마스때 얼음 등반을 할수 있지않으까 하네요 나무 가지치러....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마음은 가평에 있으나 몸은 인천이라 와-왁 답답하구먼...
초봄에 피워야할 꽃 봉오리들을 얼마나 많이 잘라냈는지 혹시나 이러다가 환경부 직원한테 혼나는 거 아닌가 싶어 걱정했답니다. 그리고 위 사진 속의 봉오리는
산 중턱에서 2월 3월에 가장 먼저 꽃을 피워내는 생강나무랍니다.1년생 나뭇가지 끝을 꺾어 냄새를 맡아보면 영락없는 생강 냄새가 나요. 한약 재재로도 꽃차로도유익하게 쓰이는 나무랍니다.
아이쿠! 미안혀라...나도 올겨울 빙벽공부 할 건데....미안혀서 어쩌나 죄송 하고 죄송해요....
아니예욤...조금밖에 안잘랐어요.^^;; 생강나무는 제가 쓸려구 집에 델구 와꾸요.^^ 봉오리가 눈에 띄더라구요. 아하 생강 냄새였구나 강진옥선배님께서 생강나무라고 알려 주셨어요. 생강인지 생각인지....짱구만 굴렸슴다.
무지 무지 수고들 하셨습니다. 마냥 고맙습니다.
참 행복한 표정들이네요^^* 못가도 사진만 봐도 그냥 감정들이 고스란히 옮겨와서 기냥 헤헤 좋기만 합니다.
빙장 조성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올 겨울에 멋진 빙장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동문님들께 감사의 박수!!! 짝!짝!짝!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가 작업한다고 하늘이 도우셨는지 그날은 무척 따뜻했습니다. 작업하면서 날씨가 이러니 결빙제라도 지내자고 모두들 한마디씩 했는데 작업 끝나고 바로 추워지니 우리 모두의 뜻이 하늘에 닿았나 봅니다. 이번주 마무리만 잘하면 올해 빙장은 너무 멋질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니 무지하게 땡기는데요.한번도 못가봤지만 고생하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기똥찬 빙벽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넘~넘 고생 많으 셨어요^^ 저도 잔 나뭇가지 라도 땔~감 을 혀야 하는디.......죄송합니다.ㅎㅎㅎ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