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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2:1
폭풍이 오면 나무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속 빈 강정이아니었는지, 아니면 뿌리가 단단히 내려 중심이 견고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앗수르의 대대적인 침공을 맞은 남유다의 실체는 어떠한가. 이미 북이스라엘을 정복했던 군대이니, 남유다에게 내일의 소망이 남아있을까? 공주야! 두 가지 극단적인 견해는 모두 위험하다. 하나님의 역할만을 강조하고 우리의 역할을 과소평가하거나 우리의 책임만을 강조하여 하나님의 역할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다.
When a storm comes, the true nature of the tree is revealed. You will find out whether it was not just an empty Gangjeong with a colorful appearance, or if its roots are firmly established and its center is solid. What is the true nature of South Juda that was invaded by Assur? Since the army has already conquered North Israel, will South Juda have tomorrow's wish? Princess! Both extreme views are dangerous. It is to emphasize only God's role and underestimate our role or our 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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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 앗수르를 상대하는 모습을 보라. 각각 하나님과 히스기야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앗수르의 산헤립이 쳐들어왔다. 이스라엘을 삼키더니 남 유다까지 종 삼으려고 왔다. 그러나 히스기야의 백성들은 요동하지 않는다. 히스기야는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대로 대비책을 마련하여 실행한다. 근본적으로 그의 담대함은 앗수르의 신은 헛것이고 유다와 함께하시는 신 여호와만이 살아계시는 참 신이시며, 그분이 자신들을 위해서 싸워주실 것이라는 확신에서 온 것이었다.
See how Hezekiah dealt with Azur. What are God and Hezekiah's roles, respectively? His mountainherib invaded. He swallowed Israel and came to serve South Judah. But the people of Hezekiah were not swayed. Hezekiah prepared and implemented whatever countermeasures he could. His bravery was based on the belief that the god of Assur was in vain and that he was the true god of only Judah and that he would fight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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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신앙에 백성들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화답한다.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격려가 떠오르지 않는가?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놀라지 말라 이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 시련 앞에서 그의 진짜 믿음이 진가를 발휘했다. 지도자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만 하지 않았고, 반대로 외부의 힘이나 내부의 군사력만 믿지도 않았다. 백성과 함께 성 밖의 물 근원을 차단하여 앗수르 군대가 물을 얻지 못하게 하였고, 성벽을 쌓고 보수하기도 하였다.
The people respond to the king's faith by cooperating with one mind. Can't you think of God's encouragement for Joshua, who is about to conquer Canaan? His true faith came into play in the face of the ordeal, "Strongen your heart, be bold, and do not be surprised, because those who are with us are greater than those who are with him." The leader, Hezekiah, did not just seek help from God, but did not believe in external or internal military power. Together with the people, the water source outside the castle was cut off, preventing the Assur army from obtaining water, and the walls were built and repa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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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만들고 지휘관을 세웠다. 이렇듯 열심히 대비하는 것은 하나님을 못 믿어서가 아니다. 도리어 믿음에서 더 적극적인 지혜와 실천적인 준비가 나온다. 불신하였다면 주변 나라들만 의지하려고 했을 것이다. 유다가 아무리 준비해도 앗수르의 전략에는 턱 없이 못 미친다. 하지만 우리의 노략과 대책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고 믿는 것이 참 믿음이다. 산헤립이 백성들에게 심리전을 펼친다. 자신들의 승리의 역사를 내세우고,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고 촉구한다.
They built weapons and set up commanders. This hard preparation is not because you don't trust God. Rather, more active wisdom and practical preparation come from faith. If you had distrusted, you would have only tried to rely on the surrounding countries. No matter how much Judah prepares, it falls short of Asur's strategy. However, it is true to believe that our strategies and countermeasures will be an important channel in God's history. San Herib conducts psychological warfare with the people. They present their history of victory and urge Hezekiah not to be dece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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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방언으로 말하여 백성들을 놀라게 한다. 죽은 신들을 믿는 자들이 산 신을 믿는 유다를 향하여 헛소리를 한다. 믿음이 없는 이들에게는 공포스런 진실로 들리겠지만, 하늘의 하나님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공갈로 들릴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엄포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오늘 우리는 그 헛소리에 놀라고 두려워하여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두려움이 몰려오는 위기의 때일수록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
It surprises the people by speaking in the Judas dialect. Those who believe in the dead say nonsense to Judah, who believes in the living god. It may sound like a dreadful truth to those who do not believe, but it may sound like blackmail to those who accept God in heaven as reality. How do we respond to the bluff of the world? Are we not abandoning the word of God, who was true by being surprised and afraid of the nonsense today? What should we hold on to in times of crisis when fear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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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노림수는 무엇일까?
나는 누구를 의뢰할 것인가?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What is the mission of the division?
Who am I going to ask?
What is the secret to winning a spiritual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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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의 침략에 대한 히스기야의 대응(1-8)
a.앗수르의 침략:1
b.히스기야의 대응:2-6a
c.히스기야의 연설:6b-8
앗수르 왕의 연설과 신하들의 비방(9-19)
a.산혜립의 비방 연설:9-15
b.신하들의 비방:16-19
히스기야의 구원체험과 교만(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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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충성된 일 후에(1a)
앗수르 왕 산헤립이(1b)
유다에 들어와서(1c)
견고한 성읍들을(1d)
향하여 진을 치고(1e)
쳐서 취하고자 한지라(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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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2a)
산헤립이 예루살렘을(2b)
치러 온 것을 보고 (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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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백들과 용사들로(3a)
더불어 의논하고(3b)
성 밖에 모든 물 근원을(3c)
막고자하매(3d)
저희가 돕더라(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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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4a)
모든 물 근원과(4b)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4c)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로(4d)
와서 많은 물을(4e)
얻게 하리요 하고(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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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 세력을 내어(5a)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5b)
망대까지 높이 쌓고(5c)
또 외성을 쌓고(5d)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고(5e)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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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장관들을 세워(6a)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6b)
성문 광장 자기에게로(6c)
무리를 모으고(6d)
말로 위로하여 가로되(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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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7a)
담대히 하고(7b)
앗수르 왕과(7c)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7d)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7e)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7f)
저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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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하는 자는(8a)
육신의 팔이요(8b)
우리와 함께하는 자는(8c)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8d)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8e)
우리를 대신하여(8f)
싸우시리라 하매(8g)
백성이 유다 왕(8h)
히스기야의 말로 인하여(8i)
안심 하니라(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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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9a)
그 온 군대를 거느리고(9b)
라기스를 치며(9c)
그 신복을 예루살렘에 보내어(9d)
유다 왕 히스기야와(9e)
예루살렘에 있는(9f)
유다 무리에게(9g)
고하여 이르기를(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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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 왕 산헤립은(10a)
이같이 말하노라(10b)
너희가 예루살렘에(10c)
에워싸여 있으면서(10d)
무엇을 의뢰하느냐(1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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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11a)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11b)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11c)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11d)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11e)
이 어찌 너희로(11f)
주림과 목마름으로(11g)
죽게 함이 아니냐?(1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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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히스기야가(12a)
여호와의 산당들과 단들을(12b)
제하여 버리고(12c)
유다와 예루살렘에(12d)
명하여 이르기를(12e)
너희는 다만(12f)
한 단 앞에서 경배하고(12g)
그 위에 분향하라(12h)
하지 아니하였느냐(1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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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열조가(13a)
이방 모든 백성에게 행한 것을(13b)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13c)
열방의 신들이(13d)
능히 그 땅을(13e)
나의 손에서(13f)
건져 낼 수 있었느냐(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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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열조가 진멸한(14a)
열국의 그 모든 신중에(14b)
누가 능히 그 백성을(14c)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14d)
너희 하나님이(14e)
능히 너희를(14f)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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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이와 같이(15a)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15b)
꾐을 받지 말라(15c)
저를 믿지도 말라(15d)
아무 백성이나(15e)
아무 나라의 신도(15f)
능히 그 백성을(15g)
나의 손과 나의 열조의 손에서(15h)
건져내지 못하였나니(15i)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15j)
너희를 내 손에서(15k)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1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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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의 신복들도(16a)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16b)
그 종 히스기야를(16c)
비방하였으며(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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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이(17a)
또 편지를 써서 보내어(17b)
이스라엘 하나님(17c)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17d)
이르기를 열방의 신들이 그 백성을(17e)
내 손에서(18f)
구원하여 내지 못한 것 같이(17g)
히스기야의 신들도(17h)
그 백성을 내 손에서(17i)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1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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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의 신하가(18a)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 질러(18b)
예루살렘 성위에 있는(18c)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18d)
그 성을 취하려 하였는데(1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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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예루살렘의(19a)
하나님을 훼방하기를(19b)
사람의 손으로 지은(19c)
세상 백성의 신들을(19d)
훼방하듯 하였더라(1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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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히스기야왕이(20a)
아모스의 아들(20b)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20c)
하늘을 향하여(20d)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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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21a)
한 천사를 보내어(21b)
앗수르 왕의 영에서(21c)
모든 큰 용사와(21d)
대장과 장관들을(21e)
멸하신지라(21f)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21g)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21h)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21i)
그 몸에서 난 자들이(21j)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2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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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여호와께서(22a)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22b)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22c)
모든 적국의 손에서(22d)
구원하여 내사(22e)
사면으로 보호하시매(2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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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23a)
예루살렘에 와서(23b)
여호와께 드리고(23c)
또 보물로(23d)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23e)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23f)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되었더라(2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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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백성과 협력하여 맞서는 시련_the ordeal of working together with the whole people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간의 책임_God's help and human responsibility
대적의 횡설수설_antagonistic gibbe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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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고 하신주님, 가족들보다 믿음도 대책도 없이 가르치는 내가 더 문제인 것을 고백합니다. 적장 랍사게가 아무리 협박하고 으름장을 놓을지라도 하나님을 떠나 적과 화친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과 건강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사오니 지금까지는 내 잘못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있더라도 결코 포기 하지 않고 계시의존 신앙을 계속하게 하옵소서. 성경을 설교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더 이상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창조주이시며 심판 주이신 하나님만을 담대하게 의뢰하게 하옵소서.
The Lord, who said, "Don't be afraid and don't be surprised, I confess that I am more problematic than my family when I teach without trust or countermeasures. No matter how intimidating or threatening the enemy, leave God alone and be unfriendly to the enemy. We can defeat the world when we are healthy with God, so let us not give up and continue our faith in the existence of revelation, even though we have been ridiculed by the people of the world for my fault. Be a church that preaches the Bible
and teaches the Bible. Do not let us fall for the deceit of the division any more, and let us boldly commission God, the Creator and the Lord of Judgment.
2025.10.24.fri.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