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방학 자~알 보내셨나여?ㅎ 열매반 조윤건이는 요... 방학 둘째날까지 -아빠와 휴가가 맞지 않아서- 불쌍하게도 혼자!! 로보트와 놀기도 하고.. 너무 심심해서인지 뜬금없이 공부(?)란 것도 열심히!!! 했답니다..ㅋㅋ -물론 더위 탓이겠죵?...ㅋ-
방학숙제인 샌드위치 만들기에도 도전~!! -실은 방학숙제를 밀려서 오늘 아침에 급하게..^^;-
올 해 11살 되신 슈리형의 이른 아침 산책 길에 동행해서 짬짬이 매미도 잡고 축구도 했어여...^^
기다렸던 아빠 휴가 날~ 1박2일로 대천에 다녀왔지만 열사병과 멀미로 밤새 아팠답니다..ㅜㅜ -그래서 열사병 직전의 첫 날 사진밖에 없어여..- 아픈 아들을 바라보며 뜬눈으로 밤을 지세운 아빠와 그런 아빠 눈치보며 늘어지게 잠을 청했던 엄마는 너무도 좋은 경치와 푸른 바다를 앞에 두고도 결국 콘콕!!만 하고 올 수 밖에 없었답니다ㅜㅜ
마지막 방학엔... 토다이에서 우연히 만난 열매반 칭구 지우덕에 잠시나마 행복 웃음 만발.. 그러나 영화 보러 가서는 또 다시...웩~~~ㅜㅜ 결국 영화도 못보고 집에 와서 계속 잠만 잤어여 ...ㅜㅜ
결론!! 휴가 때 아팠던 윤건이덕에 아빠는 많이 슬펐구.... 엄마는 더 많이 슬펐어여...ㅜㅜ 슬픈 이유는 엄마,아빠가 다르다죠?ㅋㅋ
첫댓글호호호~~~ 윤건이는 아파서 안타깝지만~~~ 어머니 글솜씨는 웃음을 자아내네요 ~~~ 더운날 비타민 같은 여름이야기 동화는 넘 재미 있었어요~~ㅎㅎㅎ 그렇게 좋은 날 아프면 넘 억울한데 우리 윤건이는 병이 두번이나 나서 정말 억울하네요~~ 그것을 보는 엄마 아빠 어찌 해야 하나요~~~읽는 내내 저도 넘 고민~~ㅋㅋㅋ 고생하셨어요~~ 마음도 몸도~~ 담주에 잼난 물놀이 준비할께요~~~ 그래도 여러가지 체험한 윤건이 행복해 보여여~~~ 장식장의 부엉이가 한몫 하네요~~ 짱짱짱
첫댓글 호호호~~~
윤건이는 아파서 안타깝지만~~~
어머니 글솜씨는 웃음을 자아내네요 ~~~ 더운날 비타민 같은 여름이야기 동화는 넘 재미 있었어요~~ㅎㅎㅎ
그렇게 좋은 날 아프면 넘 억울한데 우리 윤건이는 병이 두번이나 나서 정말 억울하네요~~
그것을 보는 엄마 아빠 어찌 해야 하나요~~~읽는 내내 저도 넘 고민~~ㅋㅋㅋ
고생하셨어요~~ 마음도 몸도~~ 담주에 잼난 물놀이 준비할께요~~~
그래도 여러가지 체험한 윤건이 행복해 보여여~~~ 장식장의 부엉이가 한몫 하네요~~ 짱짱짱
장식장 부엉이...^^
논현동가서 12개월 할부로
비싸게 구입한 것 같져?ㅎㅎ
깜짝 방학선물~감사드려여..^^
우리 건이 방학때 아팠으니까
이제 열심히 놀기만하면 되겠네요^^
건이 화이팅!
이제 아프지말자
사진보는데
부엉이가 보여서 반갑네요
멀미와 열사병의 합체..ㅜㅜ
윤건이..여행 많이 안 다녀 본 티를
이런식으로 내네여..ㅋ
요런걸 수틀액자라고 부른담서여?ㅎ
넘넘 예뻐여...부엉이^^
감사드려용...^^
귀욤 폭발하는 건이 ㅎㅎ 그래도 즐거웠다고 해요 . 사진에 등장한 보슬 형님 얘기에 열매반 친구들~~좋겠다 ㅎㅎ 건이 으쓱해하며 보슬형님 자랑도 슬쩍하네요
ㅋㅋ요즘은 보슬이한테 많이 친절해졌어여..^^
둘다 무한이기주의 녀석들이어서 서열정리 힘들었는데..ㅋ
쌤께서 관심 갖고 자주 얘기해주셔서
그런것같아여..^^
쌤..감사드려여..^^
신나는 방학때 울 건이 아파서 속상했겠지만
한뼘 더 큰 것 같아요~
이제는 아프지 말구, 남은 여름 신나게 홧팅!
ㅋ저도 윤건이가 크느라 아픈걸꺼라는 생각을 하긴하지만..
타이밍이 쫌...ㅋㅋ
진짜 잘 안아픈 녀석인데 말이죵..ㅎ
화이팅 해 주셔서 감사드려여..^^
울 건이 방학동안 많이 아팠나 보구나
힘들었겠네 그래도 개학때 더 씩씩해진 모습 보니 넘 좋다
ㅎㅎ 감사드려용...^^
개학이 되니 윤건이만큼
저도 엄~청 좋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