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길에서 멀어 곤릉과 석릉은 잘 안 가시죠?차가 바로 앞까지 들어가는 홍릉, 가릉은 들르셔도요.강화에 사적으로 지정된 고려 왕릉이 그 넷입니다.고종이 묻힌 홍릉 빼고는 피장자가 누군지 논란이 있습니다.최충헌 제거 시도라도 해 본 왕 희종과, 그가 쫓겨난 바람에 왕비가 된 원덕태후. 그들이 묻혔다는 석릉과 곤릉을 살펴 봅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630
[연재] 쫓겨난 왕과 돌아온 태후, 그들 무덤의 진실은?– 강화 곤릉과 석릉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강화도는 청동기시대 고인돌부터 고조선의 참성단, 고려의 수도, 조선 최후의 보루, 근현대 망국을 막으려는 분투의 자취까지 한국사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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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겸색해보니홍릉은 다녀온 것 같습니다
멀리서 강화도까지 와서 고려왕릉을 다 보기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 듯합니다.
첫댓글
겸색해보니
홍릉은 다녀온 것 같습니다
멀리서 강화도까지 와서 고려왕릉을 다 보기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