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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간단하고 쉬운 로마서 Romans, so simple and easy
샬롬! 로마서가 어려운 것은 로마서를 잘못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로마서가 어려운 것은 로마서를 성급하게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가 어려운 것은 바울 사도와 같이 복음을 전하면서 이해하지 않고 책상에 앉아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가 어려운 것은 성령을 받지 않고 이해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가 어려운 것은 하나님의 인간 구원의 열망이 먼저였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이제 로마서가 쉽고 간단한 것을 알게 되려면 바로 가르치면 됩니다. 로마서를 조금 더 조급하게 보지 말고 차근차근 봐야 합니다. 로마서는 성령을 받고 전도하면 이해가 쉽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온 인류에게 로마서가 쉽게 다가감은 하나님의 온 세상의 교회의 하나 됨의 뜻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 있는 저를 통해서입니까? 그 이유는 제가 모든 이보다 더 악했기 때문입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총이 크다고 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큰 죄인입니다. 그래서 저보다 선하게 사는 모든 성도가 진리를 접하고 올바르게 살면 악한 저도 용서받고 이렇게 사용이 되니 즉각 하나님의 용서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불효하고 흉악하고 패역한 자를 용납하시고 이렇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제 쉬운 로마서를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을 합니다. 이미 보여드린 내용입니다.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
우선 로마서가 오직 믿음에 대한 글이 맞지만 약 이렇게 이해하면 30% 정도 밖에 이해가 되지 못합니다. 개신교의 이해는 로마서의 30% 정도의 이해에 그친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믿음에 + 행위로 이해하는 천주교의 이해는 60-70%의 불완전한 이해입니다. 그래도 개신교의 이해보다 더 많이 이해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30% 정도의 이해를 갖고 개신교와 60-70%의 이해를 가진 천주교는 서로 옳다고 500년을 논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보다 더욱 정확한 이해가 오니 이들이 서로 다툰 것이 이제는 서로 더 깊은 이해로 하나가 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약 30%만 이해하고도 온 세상을 복음화한 개신교는 하나님의 뜻으로 그렇게 된 줄로 믿습니다. 500년 동안 복음 전파의 귀한 일을 천주교를 능가하며 했으니 큰일을 한 것입니다.
이제 간단하고 쉬운 로마서의 이해로 모두를 초대합니다.
먼저 로마서는 오직 믿음의 글을 넘어 오직 믿음에 + 행위의 글을 넘어서 믿음으로 삶을 사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로마서 1장 17절을 보면서 오직 믿음이다라고 성급하게 단정했고 아니다 믿음+행위다 하면서 싸웠는데 본문에 답이 있음을 모든 기독교인이 늘 보면서 그대로 그 의미를 간과한 것은 개신교나 천주교의 신학이 그렇게 믿도록 한 것입니다. 이 신학을 잠시 접고 본문을 그대로 보면 바로 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본문을 세 가지 버전으로 소개합니다. 천주교 버전, 개신교 버전, 그리고 영어 버전입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가 밝혀졌습니다, 하나의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것입니다,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살 것입니다."]
위의 도표는 로마서의 완전한 그림은 되지 못합니다.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의 나라의 말씀이 첨부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저도 여전히 조금씩 조금씩 이해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가 밝혀졌습니다, 하나의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것입니다,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살 것입니다.]
영어대로 번역을 해서 제가 [ ] 료로 넣었습니다. 개신교 번역과 천주교 번역과 다른 부분이 보입니까? 줄을 친 부분이 다릅니다. 그런데 영어로 보면 제가 번역한 내용 대로입니다. 이제 제가 영어로 번역된 내용대로 성경이 설명을 하면 저와 영어의 설명이 맞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왜 똑바로 이해를 하지 못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복음 전파에 대한 하나님의 열망이라 봅니다. 즉 개신교의 이해대로 온 세상에 복음이 먼저 전파가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봅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의 한 무명의 목사가 이렇게 전하는 것도 하나님의 때가 되었음으로 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과 믿음으로 삶을 산다는 내용이 우리가 아는 이해와 조금 다릅니다. 우선 의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믿음을 갖고 삶을 매일매일 사는 사람이다란 내용을 영어로 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갖고,"
그냥 답이 쉽게 보입니다. 의인이 되고자 하는 반드시 믿음을 갖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살아야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내가 우강도와 같이 예수님을 믿고 바로 죽으면 오직 믿음이 맞지만 생명이 연장이 되면즉 살아야 한다면 반드시 믿음을 갖고 사는 것이 맞습니다.
개신교의 이해가 30%라고 한 저의 주장은 삶을 빼고 오직 믿음이라고 했으니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의 이해는 믿음에 +행위로 설명을 하니 삶에 대한 부분보다 부족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본문대로 의롭게 되려는 자는 반드시 첫째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로 죽지 않고 생명이 연장이 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살아내어야 합니다. 즉 의롭게 되려는 자는 반드시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부인할 자는 온 세상에 한 명도 없을 줄로 믿습니다. 저도 이 본문에 바로 오는 데 약 40년 걸렸습니다. 저는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1992년 봄에 받고 오직 믿음이란 주장에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전도하고 성경을 정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면서 온 것입니다.
이제 이 큰 전제가 온 로마서 전체를 관통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이 온 로마서에 다 있습니다.
제가 그림으로 설명을 드린 데로 아브라함의 설명이 로마서 4장 전체에 있습니다. 1-16절은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75세에 하나님을 믿고 의롭다 인정을 받는 장면이 있습니다. 분명하게 개신교의 주장대로 정확합니다. 그런데 이는 30% 이해입니다. 4장에 아래의 내용이 또 있습니다. 로마서를 100번 읽은 분께 보여드렸더니 성경에 있기는 있는데 하면서 말을 흐렸습니다. 성경에 있으니 믿어야 하는데 오직 믿음의 주장이 너무나 강하게 박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제가 본문을 소개합니다. 분명하게 로마서에 있는 내용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저도 잘난 것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데로 순서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언젠가 제게 이 구절을 보게 하시고 아브라함의 믿음이 75세 때 그리고 100세 때 다르게 의롭게 되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박국서의 2장 4절이 로마서 1장 17절로 인용이 되었는데 하박국의 의롭게 믿음 생활을 하는 것도 역시 나중에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오랜 시간을 걸쳐서 하나님께서 알게 하셨으니 저도 한 번이 이를 이해할 능력도 그리고 제 의도도 없었으니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을 때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오셔서 불을 그분의 입에서 뿜어주셨는데 제 가슴에 촛불과 같은 작은 불꽃이 2-3개가 이는 것을 1992년 봄에 신림동 선민 교회에서 보았는데 그 불꽃이 저를 전도하게 하고 성경을 정리하게 하셔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저는 아무 능력이 없었습니다. 고시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은행에 다니다 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행정고시 1차를 1991년에 붙고 대학원에 진학 중이었는데 나이도 있어 반드시 행시에 합격을 해야 한다고 믿고 신림동에서 고시 공부에 여념이 없었는데 제가 그런 일이 생겼으며 3일을 고시공부도 세상일도 잊고 천국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차 시험에서 1점 차 낙방을 했으니 고시에 합격한 사람보다 공부가 못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야고보서에 또 아브라함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때의 아브라함은 110세가 넘었을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의롭게 되는 것이 75세 때뿐만 아니라 우리가 분명하게 눈으로 확인했듯이 75세, 100세, 그리고 110세가 넘어서 세 번에 이루어집니다. 이를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의미가 우리에게 옵니다. 역시 영어로 존재합니다.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하나의 의인데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성경은 믿음에서 믿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누가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인데 이 내용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서 확인을 해야 하는데 아브라함의 세 번의 하나님의 의의 체크는 이 내용에 너무나 부합하고 로마서 1장 17절은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다란 내용과 너무나 부합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놀랍고 망극하신 은혜로 악인 중의 악인인 제게 이런 이해가 왔습니다.
1986년 경 장유 김해 고시원에 제가 있었습니다. 불교에 심취해서 가르침대로 산에서 명상을 하고 하루는 내려와 방에 있는데 두려움이 임했습니다. 무엇을 할까 놀라서 제 방을 살피니 성경책이 제 눈에 들어오고 폈는데 바로 들어오는 말씀이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은행원에서 대학에 들어와서 고시를 공부하고 고급 공무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학에서 성적도 좋아서 장학생이고 반드시 고시에 붙을 것이라 믿고 자신감과 저에 대한 믿음이 강했고 스스로 의롭고 도덕적이며 정의롭다고 굳게 믿던 사람이었는데 두려움에 보는 성령 말씀이 눈에 들어오는데 제 마음을 비추는 거울로 들어왔습니다. 성경의 거울에 비친 제 마음은 제가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라 완전히 악한 사람 그 자체였습니다. 무릎이 꿇리고 눈물이 나고 기도가 나오는데 저를 도구로 써 주세요 하는 기도였습니다. 그리고 제 악한 모습을 너무나 강하게 분명하게 보았기에 절대로 과거의 상태로 살 수가 없었고 오직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대로 살고자 5년을 발버둥 치고 1991년 5월 19일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고 반석교회 성경석 목사님과 김성수 장로님의 집례로 받았습니다. 제가 노력한 것도 있지만 너무나 악한 저의 모습을 강하게 보았기에 절대로 그렇게 살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그렇게 찾아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음 해 성령을 받았던 것입니다.
어떻게 제 방에 성경책이 있었습니까? 저를 이렇게 이끈 놀라운 일이 김 성수 장로님에 의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장로님께서 제가 있던 김해 장유에 계셨는데 제가 어느날 아무말도 하지 않고 성경책을 한 권 주셨습니다. 저는 불교에 깊이 빠진 사람이라 절대로 받지 않고자 했는데 장로님께서 남해 제 고향의 동향이라 거절할 수가 없어 그냥 받아 두었던 것입니다. 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건내 준 성경책으로 제가 이렇게 목사가 되고 이렇게 성경도 이해를 해서 온 세상에 전하니 제가 복음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말없이 성경책으로 전해주신 김 성수 장로님이 제 신앙의 시작을 여신 분이십니다. 김 성수 장로님의 전도 행위가 없었다면 저도 어떻게 되었을 지 모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이렇게 하박국서와 로마서 4장 전체와 그리고 야고보서 2장을 보면서 이해를 해야 이해가 되는데 너무나 성급하게 본문에 집착했습니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어느 날 하나님께 로마서 7장 6절을 보게 하시고 깜짝 놀랄 일을 알게 하셨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순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절대로 절대로 볼 수가 없는 내용을 성령께서 보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성령께서 열어 주셔야 보입니다. 제가 본 것이 아닙니다. 밑줄 친 내용을 조용히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천주교의 공동 번역 즉 실제로 공동 번역은 개신교와 천주교의 공동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낡은 법조문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법조문이 낡은 것이 아니고 방법이 낡았다는 본문의 말씀을 이렇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렇게 번역이 되면 큰일이 납니다. 속히 고쳐야 합니다. 율법은 낡고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찬양의 대상이며 경배의 대상이 율법이며 모세 오경의 성경의 말씀으로 성경 중에서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이 율법을 온 구약의 성도가 찬양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신신당부하시며 지키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은 온 우주보다 더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고 못하고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간다고 해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사는 것을 결정합니다.
이 율법을 낡은 법조문으로 번역을 했으니 심히 불경입니다. 개신교는 또 율법의 낡은 묵은 것으로 번역을 했으니 대동소이합니다. 방법의 문제를 찬양의 대상인 율법의 문제로 잘못 이해를 한 번역으로 속히 고쳐야 합니다. 제가 따로 [ ] 표로 번역을 했습니다. 영어를 잘 몰라도 어느 정도 누구나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도 율법을 함부로 할 자격이 없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온전히 이해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근간입니다. 그런데 번역을 위와 같이 하면 이 중한 율법을 오해하게 할 수도 있으니 속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천주교는 이를 올바로 이해를 하고 있으려니 했는데 신부님 수녀님께서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40년을 가난하게 가난하게 살았고 살고 있습니다. 가난하게 산 자가 되어 의에 주리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서 불의를 목격하고 세상의 법이 고칠 수 없는 불의에 잠시 좌절했지만 율법을 보고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율법을 바로 보게 되었으니 제40년의 지독한 가난과 세상의 밑바닥의 삶은 이런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으로 보상을 받고 남습니다. 가난하게 일생을 사기기 바라고 절대로 자본주의에 물이 든 목자를 본 받지 말기 바랍니다. 이들에게 이런 내용이 보일 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분명하게 전해도 이해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해를 해도 그 부와 명예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를지도 의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국에 절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부자 청년이 되지 말기 바랍니다. 10억 이상의 재산가는 다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10억은 백만장자로 온 세상에서 가장 부자들입니다. 70이 다 된 사람이 집도 돈도 직장도 없이 이리저리 방랑하며 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붙잡고 먹이고 입히시면 가장 안전한 것입니다. 무조건 10억이 넘게 가지신 분은 다 나누시고 예수님을 따르길 바랍니다.
바울 사도도 초대교회 성도도 다 성령을 받았고 저도 성령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 너무나 정확하게 2000년 전의 성령이 제게 임했습니다. 위의 제 간증대로 성경에 그대로 있습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38절대로 저에게 정확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39절의 약속대로 먼데 있는 제게 그대로 일어난 일이니 모든 성도에게 일어날 수가 있는 일입니다. 저만의 일도 베드로 만의 일도 사도 바울 만의 일도 그리고 초대교회 성도만의 일도 아니라 모든 믿는 사람에게 일어날 일입니다. 틀림없이 그대로 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할 작은 일이 있으니 회개입니다. 회개는 역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되니 말씀에 비추어 어긋나게 하고 있으면 말씀대로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면 됩니다.
저도 잘못합니다. 저도 실수를 많이 했고 초보 신자일 때 늘 실수했고 죄도 범했습니다. 그리고 큰 불순종도 했고 큰 죄도 지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큰 징계도 여러 번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사랑하면 무슨 여유가 있지 할 수가 있지만 하나님을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사랑해도 역시 사랑할 여력이 있습니다. 이를 저는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27세 경에 예수님을 만났으니 세상에서 이미 모든 것이 확립이 어느 정도 된 나이라 세상을 알고 즐기던 사람입니다. 먼저 첫 아내는 제게 왕과 같이 대했는데 그냥 말도 없이 떠났습니다. 그래서 둘째 지금의 아내에겐 제가 알아서 기었습니다. 전처가 가고 4년을 우울과 불면으로 지옥을 보았기에 이제는 제가 누가 뭐라 아니해도 제가 종이 되었습니다. 처가 식구 40명을 20년 동안 알아서 잘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저를 싫다고 합니다. 심히 싫다고 하니 어찌합니까? 이제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지 못했음을 비로소 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해도 여전히 사랑할 여력이 충분하게 있음도 봅니다. 한곳에 충실하면 다른 일에 부실할 것이라 생각했고 아내들에게 빠져서 죽고 못 살던 사람이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해야 하는 것이 먼저이고 이렇게 해도 여전히 모두를 사랑할 수가 있고 또 더 잘 사랑할 수가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하고 그다음이 우리 몸과 이웃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랑을 하라고 하신 것은 이렇게 모두가 가능하기에 명령한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순서가 반드시 바로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는 반드시 잘해 주어야 하는 것도 있지만 반드시 성경 말씀대로 다스려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로 사는 삶이 바로 로마서 1장 17절의 믿음의 삶인 것입니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이렇게 하나님께 성경을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의도한 것도 제가 깨달은 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크신 은총으로 이렇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면 그 결과가 바로 율법의 완성이며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 믿음은 곳 율법의 굳게 세움이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이런 성경의 이해가 한국에서 일어납니다. 제가 알기로 온 세상의 어디에서도 이렇게 성경의 이해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왜 한국입니까? 제가 전하는 복음은 온 교회가 하나가 되는 복음입니다. 사실 로마서는 온 세상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복음입니다.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가 되고 이방인이 하나가 되고 죄인인 모든 인류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복음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온 우주를 포용합니다.
그런데 이런 평화를 전할 가장 좋은 나라가 온 지구상에서 한국입니다. 3000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외침이 있었지만 이를 참고 보복하지 않고 공격하지 않은 나라가 한국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기원전 1000년 경 전라남도를 통해서 우리 조상이 상륙하고 철기를 가진 지배세력이 이 한반도에 들어오기 전에 약 1000년의 청동기 시대에 천국과 같은 평화를 누린 경험이 바로 한국민을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만든 것입니다. 노아 홍수 이후에 가장 하나님의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잘 이행해서 땅의 끝으로 온 민족이 한국이며 양보를 좋아해서 아브라함과 같이 쉬지 않고 양보에 양보를 하면서 지상의 천국인 한반도에 들어온 사람들이 우리의 위대한 조상이며 전라도가 한민족의 뿌리요 고향인 것입니다. 성경을 알고 믿고 예수님을 믿으면 이런 진리를 성경을 통해서 바로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군산에서 지금 전하고 있습니다. (오천만의 로마서 성경으로 보는 세계사 참고)
제가 도표로 설명한 내용을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는데 오직 믿음하고 율법을 멀리하고 세상이 젖어서 어찌 천국에 갑니까? 예수님의 말씀 중에 아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면서 생각해 봅시다.
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믿기 전의 바울 사도의 모습을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의 지도자를 생각하면 됩니다. 이들이 율법을 지키면서 살면서 의를 이루는 정도를 하지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 이런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있습니까 하고 물을 수가 있지만 예수님 이후에 2000년이 흘렀지만 언제나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존재했습니다. 바로 유대인입니다. 유대인은 지금도 율법을 가장 잘 배우고 지키려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이 탈무드가 아니라 율법을 어릴 때부터 잘 배우고 율법대로 삽니다. 그래서 전쟁이 나면 온 세상에서 유대인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국으로 갑니다. 그리고 유대인은 누가 어려우면 율법에 따라 형제로 대하면서 돕습니다. 율법은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를 행하며 신실한 세상을 만드는 가장 지구상에서 위대한 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하나님께서 직접 밝히셨습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유대인의 지구상에서 가장 잘 사는 비결은 바로 율법의 준수에 있고 하나님께서 여전히 복을 주시기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들을 전도를 해야 하는데 어찌합니까? 이들보다 더 정의롭게 사랑을 하지 않고 살면서 절대로 전도가 어렵습니다. 2000년 전의 바울 사도의 열망이 우리의 열망이 되어 이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들보다 더 의가 못하면 결코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희망이 누구입니까? 잘난 우리의 세상의 학력입니까? 하버드가 천국을 보장한다는 말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토록 목을 매는 물질입니까. 좋은 차와 옷과 집과 땅입니까? 절대로 절대로 천국이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잘난 육체입니까? 여자의 아름다움과 남자의 근육질의 몸입니까? 남녀가 서로 혹해서 정신이 나가는 그런 아름다움입니까? 건강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성령의 인도로 우리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움으로 천국에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율법은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도 믿고 성령의 도우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이기고 이들보다 여유가 있고 천국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종국적으로 우리 신자가 율법을 사랑함으로 완성하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게 하십니다. 그래서 비로소 이 땅에 로마서 14장 17절의 말씀대로 천국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믿음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을 잘 모르지만 사랑을 하시는 분은 모든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시는 분은 가장 큰 사랑을 성령과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지식이 없어도 사랑하고 전도하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학자와 같이 모든 성경을 잘 배워고 익혀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율법의 완성도 굳게 세움도 없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고 했는데 성령도 없이 아볼로와 같이 성경만 잘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랑은 온 주변을 챙깁니다. 좁은 땅에서 절대로 많은 땅과 집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율법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막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잘 돕습니다. 성도가 집도 없고 직장도 없고 가난하고 성도가 나이가 많고 홀로 먹고사는 것도 어려운데 홀로 큰 수십억의 아파트에 살고 평균 이상의 월급을 받고 많은 퇴직금과 그리고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은 악한 행위 중에서 악한 행위를 하는 무정한 자들인 것입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중에서 이렇게 살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소개를 바랍니다. 이렇게 전하는 저를 기뻐하고 좋아할 목사 장로가 한국에 얼마나 있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 교회에서 쫓겨났습니다. 여러 장로가 무시하고 수많은 사람이 미워하고 때론 홀로 외롭습니다. 형제도 친척도 수십 년을 보지 못하고 삽니다. 믿지 않는 형제가 많기에 그렇습니다. 돕는 이는 하나님께서 너무나 큰 복을 주십니다. 세계적인 복을 주시는 것을 봅니다.
트럭에 가득 짐이 실려서 갈 곳도 없이 오는 비를 맞았습니다. 어디를 가야 할지 저를 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보다 성령을 통해서 사랑하고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우시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쉽고 간단한 로마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까지 이해가 된 내용을 전합니다. 부디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
예수님 오신 후 2000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도와 선교로 확장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모든 세상의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대인은 전도로 성도들은 국경을 초월해서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며 흑인도 보는데 이들이 이쁘게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분께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좋으신 하나님! 온 세상에 이렇게 귀한 진리를 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복음의 빛이 나와서 온 세상의 교회와 사람을 밝히길 원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국내 정치가 온전해야 합니다. 정치에도 법치가 확립되고 삼권 분립의 원칙이 잘 지켜지고 세계 경제 군사 7위의 품격에 맞는 지도자들이 한국을 통치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정직하고 능력이 있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드는 분들이 이 나라를 통치해서 이 나라가 건강하게 하소서! 혼란과 불법이 난무하는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셔서 정의로운 심판을 행하셔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이 땅에서 물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