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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대한 성경 말씀
1 구약성경 창세기 14 18 살렘 임금 멜키체덱도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였다.
2 구약성경 창세기 18 5 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 이렇게 이 종의 곁을 지나게 되셨으니, 원기를 돋우신 다음에 길을 떠나십시오.” 그들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3 구약성경 창세기 18 6 아브라함은 급히 천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 반죽하여 빵을 구우시오.”
4 구약성경 창세기 19 3 그러나 롯이 간절히 권하자, 그들은 롯의 집에 들기로 하고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 롯이 그들에게 큰 상을 차리고 누룩 안 든 빵을 구워 주자 그들이 먹었다.
5 구약성경 창세기 21 14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한 가죽 부대를 가져다 하가르에게 주어 어깨에 메게 하고는, 그를 아기와 함께 내보냈다. 길을 나선 하가르는 브에르 세바 광야에서 헤매게 되었다.
6 구약성경 창세기 25 34 그러자 야곱이 빵과 불콩죽을 에사우에게 주었다. 그는 먹고 마시고서는 일어나 나갔다. 이렇게 에사우는 맏아들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7 구약성경 창세기 27 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빵을 아들 야곱의 손에 들려 주었다.
8 구약성경 창세기 37 25 그들이 앉아 빵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보니, 길앗에서 오는 이스마엘인들의 대상이 보였다. 그들은 여러 낙타에 향고무와 유향과 반일향을 싣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길이었다.
9 구약성경 창세기 40 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 이집트 임금의 헌작 시종과 제빵 시종이 그들의 주군인 이집트 임금에게 잘못을 저지른 일이 일어났다.
10 구약성경 창세기 40 2 파라오는 자기의 이 두 대신 곧 헌작 시종장과 제빵 시종장에게 진노하여,
11 구약성경 창세기 40 5 그러던 어느 날 밤 이 두 사람, 곧 감옥에 갇힌 이집트 임금의 헌작 시종과 제빵 시종이 저마다 뜻이 다른 꿈을 꾸었다.
12 구약성경 창세기 40 16 요셉이 좋게 풀이하는 것을 보고 제빵 시종장도 그에게 말하였다. “나도 꿈에 보니 내 머리 위에 과자 바구니가 세 개 있었네.
13 구약성경 창세기 40 17 제일 윗 바구니에는 파라오께 드릴 온갖 구운 빵이 들어 있었는데, 새들이 내 머리 위에 있는 그 바구니에서 그것들을 쪼아 먹고 있었네.”
14 구약성경 창세기 40 20 그리고 사흘째 되는 날, 그날은 파라오의 생일이어서 그는 모든 신하들에게 잔치를 베풀었다. 그러고는 헌작 시종장과 제빵 시종장을 신하들 가운데로 불러올려,
15 구약성경 창세기 40 22 그러나 제빵 시종장은 나무에 매달게 하였다. 요셉이 그들에게 풀이하여 준 그대로였다.
16 구약성경 창세기 41 10 파라오께서는 당신의 종들에게 진노하시어, 저와 제빵 시종장을 경호대장 집에 가두신 적이 있습니다.
17 구약성경 창세기 41 13 그리고 그가 풀이한 대로 되었습니다. 저는 복직되고 제빵 시종장은 나무에 매달렸습니다.”
18 구약성경 창세기 41 54 그러자 요셉이 말한 대로 칠 년 기근이 시작되었다. 모든 나라에 기근이 들었지만, 이집트 온 땅에는 빵이 있었다.
19 구약성경 창세기 41 55 이집트 온 땅에 기근이 들자, 백성이 파라오에게 빵을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러자 파라오는 모든 이집트인에게 말하였다. “요셉에게 가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20 구약성경 창세기 45 23 또한 아버지에게는 이집트의 특산물을 실은 나귀 열 마리와, 아버지가 여행길에 먹을 곡식과 빵과 음식을 실은 암나귀 열 마리를 보냈다.
21 구약성경 탈출기 12 8 그날 밤에 그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불에 구워, 누룩 없는 빵과 쓴나물을 곁들여 먹어야 한다.
22 구약성경 탈출기 12 15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아예 첫날에 너희 집 안에서 누룩을 치워 버려라. 첫날부터 이렛날까지 누룩 든 빵을 먹는 자는 누구든지 이스라엘에서 잘려 나갈 것이다.
23 구약성경 탈출기 12 18 첫째 달 열나흗날 저녁부터 그달 스무하룻날 저녁까지, 너희는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24 구약성경 탈출기 12 20 누룩 든 것은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너희가 사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25 구약성경 탈출기 12 34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빵 반죽이 부풀기도 전에, 반죽 통째 옷에 싸서 어깨에 둘러메었다.
26 구약성경 탈출기 13 - 누룩 없는 빵에 관한 세칙
27 구약성경 탈출기 13 3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집트에서, 곧 종살이하던 집에서 나온 이날을 기억하여라.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이날 누룩 든 빵을 먹어서는 안 된다.
28 구약성경 탈출기 13 6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고, 이렛날에는 주님을 위하여 축제를 지내야 한다.
29 구약성경 탈출기 13 7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그동안 너희 영토 어느 곳에서든 누룩 든 빵이 보여서도 안 되고, 누룩이 보여서도 안 된다.
30 구약성경 탈출기 16 3 이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 “아, 우리가 고기 냄비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 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그런데 당신들은 이 무리를 모조리 굶겨 죽이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왔소?”
31 구약성경 탈출기 16 8 모세가 다시 말하였다. “주님께서 너희에게 저녁에는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불리 먹을 빵을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너희가 주님께 불평하는 소리를 들으셨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는 우리가 아니라 주님께 불평한 것이다.”
32 구약성경 탈출기 23 15 너희는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아빕 달 정해진 때에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그달에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아무도 빈손으로 내 앞에 나와서는 안 된다.
33 구약성경 탈출기 23 18 너희는 나를 위한 희생 제물의 피를 누룩 든 빵과 함께 바쳐서는 안 된다. 또 축제 때 나에게 바친 굳기름을 이튿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도 안 된다.
34 구약성경 탈출기 23 25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섬겨야 한다. 그러면 나는 너희의 빵과 물에 강복하고, 너희에게서 질병을 없애 주겠다.
35 구약성경 탈출기 25 30 그리고 제사 빵을 늘 그 상 위에, 곧 내 앞에 놓아두어라.”
36 구약성경 탈출기 28 7 에폿에 멜빵을 두 개 붙이는데, 그 양쪽 끝에 붙여라.
37 구약성경 탈출기 28 12 이 보석 두 개를 에폿의 양쪽 멜빵에 이스라엘 자손들을 기념하는 보석으로 달아라. 이렇게 아론은 주님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기념하여 양어깨에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
38 구약성경 탈출기 28 25 두 줄의 다른 두 끝을 양 테두리에 매달아, 에폿 멜빵 앞쪽으로 늘어지게 하여라.
39 구약성경 탈출기 28 27 다시 금 고리 두 개를 만들어, 에폿 양쪽 멜빵 앞부분의 아래, 곧 에폿의 띠 위쪽, 멜빵이 에폿과 겹치는 곳 곁에 달아라.
40 구약성경 탈출기 29 2 그리고 누룩 없는 빵과 누룩 없이 기름을 섞어 만든 과자와 누룩 없이 기름을 발라 만든 부꾸미를 고운 밀가루로 만들어라.
41 구약성경 탈출기 29 23 너는 또 주님 앞에 놓인 누룩 없는 빵 광주리에서 둥근 빵 하나, 기름을 섞어 만든 빵 과자 하나, 부꾸미 하나를 가져다가,
42 구약성경 탈출기 29 3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만남의 천막 어귀에서 이 고기를 광주리에 든 빵과 함께 먹도록 하여라.
43 구약성경 탈출기 29 34 임직식의 고기와 빵이 이튿날 아침까지 남으면, 남은 것을 불에 태워버려야 한다. 그것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 된다.
44 구약성경 탈출기 34 18 너희는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아빕 달 정해진 때에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너희가 아빕 달에 이집트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45 구약성경 탈출기 34 25 너희는 나를 위한 희생 제물의 피를 누룩 든 빵과 함께 바쳐서는 안 된다. 파스카 제물을 이튿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46 구약성경 탈출기 34 28 모세는 그곳에서 주님과 함께 밤낮으로 사십 일을 지내면서,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그는 계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판에 기록하였다.
47 구약성경 탈출기 35 13 상과 그 채와 거기에 딸린 모든 기물, 제사 빵,
48 구약성경 탈출기 39 4 또 에폿에 붙일 멜빵들을 만들어 그 양쪽 끝에 붙였다.
49 구약성경 탈출기 39 7 이 보석들은 에폿의 양쪽 멜빵에 이스라엘 자손들을 기념하는 보석으로 달았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50 구약성경 탈출기 39 18 두 줄의 다른 두 끝을 양 테두리에 매달아 에폿 멜빵 앞쪽으로 늘어지게 하였다.
51 구약성경 탈출기 39 20 다시 금 고리 두 개를 만들어, 에폿 양쪽 멜빵 앞부분의 아래, 곧 에폿의 띠 위쪽, 멜빵이 에폿과 겹치는 곳 곁에 달았다.
52 구약성경 탈출기 39 36 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물과 제사 빵,
53 구약성경 탈출기 40 23 상 위에는 주님께 바치는 빵을 가지런히 차려 놓았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54 구약성경 레위기 7 13 이런 감사의 친교 제물에 누룩을 넣은 빵 과자를 예물로 곁들여 바친다.
55 구약성경 레위기 8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께 데려오너라. 또 옷들과 성별 기름, 속죄 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 숫양 두 마리와 누룩 없는 빵 한 광주리를 가져오너라.
56 구약성경 레위기 8 26 또 주님 앞에 놓인 누룩 없는 빵 광주리에서 누룩 없는 과자 하나, 기름을 섞어 만든 빵 과자 하나, 부꾸미 하나를 집어 굳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 위에 올려놓았다.
57 구약성경 레위기 8 31 그런 다음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만남의 천막 어귀에서 고기를 삶아, 임직식 광주리에 담은 빵과 함께,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을 먹어야 한다.’ 하고 내가 명령한 대로, 거기서 드십시오.
58 구약성경 레위기 8 32 남은 고기와 빵은 불에 태워 버리십시오.
59 구약성경 레위기 23 6 이달 보름에는 주님의 무교절을 지내는데,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60 구약성경 레위기 23 14 바로 그날이 되기 전에는, 곧 너희가 이렇게 너희 하느님에게 예물을 가져오기 전에는 빵도 볶은 곡식도 풋이삭도 먹지 못한다. 이는 너희가 사는 곳 어디에서나 대대로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칙이다.’
61 구약성경 레위기 23 17 흔들어 바칠 예물로,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이 에파에 누룩을 넣어 구운 빵 두 개를 너희가 사는 곳에서 가져온다. 이것은 주님에게 올리는 맏물이다.
62 구약성경 레위기 23 18 이 빵과 함께,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일곱 마리와 황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를 끌어다 바친다. 그리하여 이것들이 곡식 제물과 제주와 함께 주님을 위한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 되게 한다.
63 구약성경 레위기 23 20 사제는 이것들을 맏물로 올리는 빵과 어린 숫양 두 마리와 함께 주님 앞에 흔들어 바친다. 이것들은 주님에게 바쳐진 거룩한 것들로서 사제의 몫이 된다.
64 구약성경 레위기 24 5 “너희는 고운 곡식 가루를 가져다가, 하나에 십분의 이 에파를 들여 빵 과자 열두 개를 굽고,
65 구약성경 레위기 24 7 그리고 그 줄마다 순수한 유향을 얹어라. 그리하여 이것이 그 빵의 기념 제물, 곧 주님을 위한 화제물이 되게 하여라.
66 구약성경 레위기 26 26 내가 너희 양식을 끊어 버리면, 여자 열 명이 너희가 먹을 빵을 가마 하나에서 구워 낼 것이다. 그들이 그 빵을 저울에 달아 너희에게 나누어 주면, 그것을 먹어 보아야 너희가 배부르지 않을 것이다.
67 구약성경 민수기 4 7 제사상 위에는 자주색 천을 펴고, 그 위에 대접, 접시, 잔, 제주 단지들을 놓는다. 늘 차려 놓는 빵도 그 위에 놓아야 한다.
68 구약성경 민수기 6 15 또 누룩 없는 빵과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과자와 기름을 발라 누룩 없이 만든 부꾸미 한 광주리를 곡식 제물과 제주와 함께 바친다.
69 구약성경 민수기 6 17 숫양은 그 누룩 없는 빵 한 광주리와 함께 주님에게 친교 제물로 바친다. 사제는 곡식 제물과 제주도 함께 바친다.
70 구약성경 민수기 9 11 이런 이들은 둘째 달 열나흗날 저녁 어스름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라. 누룩 없는 빵과 쓴나물을 곁들여 파스카 제물을 먹어라.
71 구약성경 민수기 15 19 그 땅의 빵을 먹게 되면, 그 가운데 얼마를 주님에게 봉헌물로 바쳐야 한다.
72 구약성경 민수기 15 20 너희가 처음 반죽한 것으로 만든 빵 하나를 봉헌물로 바쳐야 한다. 그것을 타작마당 봉헌물처럼 바쳐야 한다.
73 구약성경 민수기 28 17 그달 열닷샛날은 축제일이다.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74 구약성경 신명기 8 3 그분께서는 너희를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신 다음, 너희도 모르고 너희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게 해 주셨다. 그것은 사람이 빵만으로 살지 않고,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75 구약성경 신명기 9 9 내가 돌 판, 곧 주님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판을 받으러 산으로 올라갔을 때, 나는 밤낮으로 사십 일을 산에 머무르면서,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76 구약성경 신명기 9 18 “그런 다음에 나는 전과 같이, 주님 앞에서 밤낮으로 사십 일을 엎드려 있었다. 너희가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러 그분의 분노를 돋우며 지은 그 온갖 죄 때문에, 나는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77 구약성경 신명기 16 3 너희는 누룩 넣은 빵을 그 제물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된다. 이레 동안은 누룩 없는 빵, 곧 고난의 빵을 그 제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 그것은 너희가 이집트 땅에서 급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또한 너희가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을 평생토록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78 구약성경 신명기 16 8 너희는 엿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하며, 이렛날에는 주 너희 하느님을 위하여 거룩한 집회를 열어야 한다. 그날은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79 구약성경 신명기 23 5 이는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그들이 빵과 물을 가지고 길에서 너희를 맞이하지 않았고, 너희를 저주하려고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을 고용하여 아람 나하라임의 프토르에서 데려왔기 때문이다.
80 구약성경 신명기 29 5 또 너희는 빵도 먹지 않았고 포도주나 독주도 마시지 않았다. 그것은 주님께서 주 너희 하느님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81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5 11 파스카 축제 다음 날 그들은 그 땅의 소출을 먹었다. 바로 그날에 그들은 누룩 없는 빵과 볶은 밀을 먹은 것이다.
82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9 5 발에도 낡아 빠져 기운 신을 신고 몸에도 낡아 빠진 옷을 걸쳤다. 양식으로 마련한 빵은 모두 마르고 부스러져 있었다.
83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9 12 여기에 저희 빵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오려고 저희가 떠나오던 날 집에서 그것을 쌀 때에는 따뜻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십시오, 마르고 부스러졌습니다.
84 구약성경 판관기 6 19 기드온은 가서 새끼 염소 한 마리를 잡고 밀가루 한 에파로 누룩 없는 빵을 만들었다. 그리고 고기는 광주리에, 국물은 냄비에 담아 가지고 향엽나무 아래에 있는 그분께 내다 바쳤다.
85 구약성경 판관기 6 20 그러자 하느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고기와 누룩 없는 빵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물을 그 위에 부어라.” 기드온이 그렇게 하였더니,
86 구약성경 판관기 6 21 주님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를 내밀어, 그 끝을 고기와 누룩 없는 빵에 대었다. 그러자 그 큰 돌에서 불이 나와 고기와 누룩 없는 빵을 삼켜 버렸다. 그리고 주님의 천사는 그의 눈에서 사라졌다.
87 구약성경 판관기 7 13 기드온이 그곳에 이르러 보니, 마침 어떤 사람이 동료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꿈을 꾸었는데, 보리 빵 하나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오지 않겠는가! 천막에 다다른 그 빵이 천막을 치니 그것이 쓰러져 버리더군. 위아래가 뒤집히니 천막이 쓰러져 버린 것이지.”
88 구약성경 판관기 8 5 기드온이 수콧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나를 따르는 이 군사들이 지쳤으니, 그들에게 빵 몇 덩어리만 좀 주십시오. 나는 미디안 임금 제바와 찰문나를 뒤쫓고 있습니다.”
89 구약성경 판관기 8 6 그러나 수콧의 수령들은, “당신 군대에게 빵을 주라니, 제바와 찰문나의 손이 이미 당신 손안에 들기라도 하였다는 말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90 구약성경 판관기 8 15 기드온은 수콧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였다. “제바와 찰문나가 여기 있소. 당신들은 ‘당신의 지친 부하들에게 빵을 주라니, 제바와 찰문나의 손이 이미 당신 손안에 들기라도 하였다는 말이오?’ 하며 나를 조롱하였소.”
91 구약성경 판관기 19 19 어르신의 이 종들에게는 나귀들을 먹일 짚과 여물은 물론, 저와 어르신의 이 여종과 이 젊은 아이가 먹을 빵과 술도 있습니다. 모자라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답니다.”
92 구약성경 룻기 2 14 끼니때가 되자 보아즈는 룻에게, “이리 와서 음식을 들고 빵 조각을 식초에 찍어 먹어라.” 하고 권하였다. 그 여자가 수확꾼들 옆에 앉자 그는 볶은 밀알을 건네주었다. 룻은 배불리 먹고 남겼다.
93 구약성경 사무엘상 2 36 네 집안에 남은 자는 누구나 그를 찾아가 푼돈과 빵 한 덩이를 빌면서, 제발 사제직 한 자리에 붙여 주어 빵 조각이라도 먹게 해 달라고 말할 것이다.’”
94 구약성경 사무엘상 8 13 또한 그는 여러분의 딸들을 데려다가, 향 제조사와 요리사와 제빵 기술자로 삼을 것이오.
95 구약성경 사무엘상 9 7 그러자 사울이 종에게 말하였다. “그런데 간다면 그분에게 무엇을 가지고 가야겠느냐? 자루에는 빵도 떨어지고, 그 하느님의 사람에게 갖다 드릴 예물이 하나도 없구나. 우리에게 뭐 남은 것이 없느냐?”
96 구약성경 사무엘상 10 3 거기에서 더 가다가 타보르의 참나무에 이르면, 하느님을 예배하러 베텔로 올라가는 세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오. 한 사람은 새끼 염소 세 마리를 끌고, 한 사람은 빵 세 덩이를 들고, 나머지 한 사람은 술 한 부대를 메고 있을 것이오.
97 구약성경 사무엘상 10 4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인사를 하고, 빵 두 덩이를 줄 것이니 받으시오.
98 구약성경 사무엘상 16 20 이사이는 빵과 포도주 한 부대를 나귀에 싣고,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딸려서 아들 다윗 편에 사울에게 보냈다.
99 구약성경 사무엘상 17 17 이사이가 아들 다윗에게 일렀다. “네 형들에게 이 볶은 밀 한 에파와 빵 열 덩이를 가져다주어라. 진영으로 뛰어가서 네 형들에게 주어라.
100 구약성경 사무엘상 21 4 그런데 지금 사제님 수중에 무엇이 좀 없습니까? 빵 다섯 덩이라도 좋습니다. 아니면 아무것이나 있는 대로 저에게 주십시오.”
101 구약성경 사무엘상 21 5 사제가 다윗에게 대답하였다. “보통 빵은 내 수중에 없고, 있는 것이라고는 거룩한 빵뿐입니다. 부하들이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았다면 드릴 수 있습니다.”
102 구약성경 사무엘상 21 7 그제야 사제는 거룩한 빵을 다윗에게 주었다. 주님 앞에 바친 제사 빵 말고는 다른 빵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침 그날 주님 앞에서 물려 내고 따끈한 빵으로 바꾸면서 치워 놓은 것이었다.
103 구약성경 사무엘상 25 11 그러니 내가 어찌 빵과 물, 그리고 털을 깎는 내 일꾼들에게 주려고 잡은 고기를 가져다가,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104 구약성경 사무엘상 25 18 아비가일은 빵 이백 덩이, 술 두 부대, 요리한 양 다섯 마리, 볶은 밀 다섯 스아, 건포도 백 뭉치, 말린 무화과 과자 이백 개를 서둘러 마련하여 여러 나귀에 실었다.
105 구약성경 사무엘상 28 24 마침 그 여자 집에는 살진 송아지가 한 마리 있었는데, 그 여자는 서둘러 그것을 잡았다. 그리고 밀가루를 가져다가 누룩을 넣지 않고 반죽하여 빵을 구워서,
106 구약성경 사무엘상 30 11 그러다가 벌판에서 어떤 이집트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부하들이 그를 다윗에게 데려왔다. 그들은 그에게 빵을 주어 먹게 하고 물도 마시게 하였다.
107 구약성경 사무엘상 30 12 또 말린 무화과 과자 한 조각과 건포도 두 뭉치도 주었다. 이것을 먹고 그는 정신을 차렸다. 그는 사흘 밤낮을 빵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던 것이다.
108 구약성경 사무엘하 3 35 때는 낮이었다. 군사들이 모두 와서 다윗에게 음식을 들라고 권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이렇게 맹세하였다. “내가 만일 해가 떨어지기 전에 빵이나 그 밖의 어떤 것이라도 맛본다면, 하느님께서 나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실 것이다.”
109 구약성경 사무엘하 6 19 그는 온 백성에게, 남녀를 가리지 않고 이스라엘 모든 군중에게 빵 과자 하나와 대추야자 과자 하나, 그리고 건포도 과자 한 뭉치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 뒤 온 백성은 저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110 구약성경 사무엘하 16 1 다윗이 산꼭대기에서 조금 더 갔을 때, 마침 므피보셋의 종 치바가 안장 얹은 나귀 한 쌍에 빵 이백 덩이와 건포도 백 뭉치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부대를 싣고 그에게 마주 왔다.
111 구약성경 사무엘하 16 2 임금이 치바에게 “웬일로 이것들을 가져오느냐?” 하고 묻자, 치바가 대답하였다. “이 나귀들은 임금님의 집안이 타실 것이고, 빵과 여름 과일은 임금님의 부하들이 먹을 것이며, 포도주는 광야에서 지친 이가 마실 것입니다.”
112 구약성경 열왕기상 7 48 솔로몬은 또 주님의 집에 있는 온갖 기물을 만들었다. 금 제단과 제사 빵을 차려 놓는 금 상,
113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8 그러자 하느님의 사람이 임금에게 대답하였다. “임금님 궁전의 절반을 저에게 주신다 하여도 임금님과 함께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114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9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이런 명령이 저에게 내렸습니다. ‘빵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마라. 그리고 온 길로 돌아가지도 마라.’”
115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16 하느님의 사람이 말하였다. “나는 어르신과 함께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또한 어르신의 집에 들어갈 수도 없고, 이곳에서는 빵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실 수 없습니다.
116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17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이런 명령이 저에게 내렸습니다. ‘여기에서는 빵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마라. 그리고 온 길로 돌아가지도 마라.’”
117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18 그러자 예언자는 하느님의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도 당신과 같은 예언자요. 한 천사가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를 너의 집에 데려다가 빵을 먹게 하고 물을 마시게 하여라.’ 하고 나에게 명령하였소.”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118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19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은 예언자와 함께 되돌아가서, 그의 집에서 빵을 먹고 물을 마셨다.
119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22 너는 돌아와, 빵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고 한 곳에서 빵을 먹고 물을 마셨다. 그러므로 너의 주검은 네 조상들의 무덤에 묻히지 못할 것이다.’”
120 구약성경 열왕기상 13 23 하느님의 사람이 빵을 먹고 물을 마시고 나자, 예언자는 그가 타고 갈 나귀에 안장을 얹었다. 그 나귀는 그를 도로 데려온 예언자의 것이었다.
121 구약성경 열왕기상 14 3 빵 열 덩이와 과자 몇 개와 꿀 한 단지를 가지고 그에게 가시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가 알려 줄 것이오.”
122 구약성경 열왕기상 17 6 까마귀들이 그에게 아침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다. 그리고 그는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123 구약성경 열왕기상 17 11 그 여자가 물을 뜨러 가는데 엘리야가 다시 불러서 말하였다. “빵도 한 조각 들고 오면 좋겠소.”
124 구약성경 열왕기상 17 12 여자가 대답하였다. “주 어르신의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구운 빵이라고는 한 조각도 없습니다. 다만 단지에 밀가루 한 줌과 병에 기름이 조금 있을 뿐입니다. 저는 지금 땔감을 두어 개 주워다가 음식을 만들어, 제 아들과 함께 그것이나 먹고 죽을 작정입니다.”
125 구약성경 열왕기상 17 13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126 구약성경 열왕기상 18 4 오바드야는 이제벨이 주님의 예언자들을 학살할 때, 예언자 백 명을 한 동굴에 쉰 명씩 숨기고 빵과 물을 대 주었다.
127 구약성경 열왕기상 18 13 나리께서는 전에 이제벨이 주님의 예언자들을 살해할 때, 제가 주님의 예언자 백 명을 한 동굴에 쉰 명씩 숨기고 빵과 물을 대 주었다는 소문을 듣지 못하셨습니까?
128 구약성경 열왕기상 19 6 엘리야가 깨어 보니, 뜨겁게 달군 돌에다 구운 빵과 물 한 병이 머리맡에 놓여 있었다. 그는 먹고 마신 뒤에 다시 누웠다.
129 구약성경 열왕기상 22 27 그리고 이 임금이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가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이자를 감옥에 가두고 빵과 물을 조금씩만 주어라.’”
130 구약성경 열왕기하 4 42 어떤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 왔다. 그는 맏물로 만든 보리 빵 스무 개와 햇곡식 이삭을 자루에 담아, 하느님의 사람에게 가져왔다. 엘리사는 “이 군중이 먹도록 나누어 주어라.” 하고 일렀다.
131 구약성경 열왕기하 6 22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그들을 쳐 죽여서는 안 됩니다. 임금님께서는 쳐 죽이시려고 칼과 활로 포로들을 사로잡으십니까? 오히려 그들에게 빵과 물을 주어 먹고 마시게 한 다음, 자기 주군에게 돌아가게 하십시오.”
132 구약성경 열왕기하 18 32 때가 되면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땅과 다름없는 땅으로, 곧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 빵과 포도밭의 땅, 새 올리브 기름과 꿀이 나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겠다. 그러면 너희는 죽지 않고 살 것이다. 히즈키야가 ‘주님께서 우리를 구해 내신다.’ 하면서 너희를 부추길 때, 그의 말을 듣지 마라.
133 구약성경 열왕기하 23 9 산당의 사제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였지만, 자기 동료들과 함께 누룩 없는 빵은 먹었다.
134 구약성경 역대기상 9 32 크핫 자손들의 형제들 가운데 몇 사람은 안식일마다 빵을 두 줄로 차려 놓는 일을 맡았다.
135 구약성경 역대기상 16 3 그는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각 사람에게 빵 한 덩이와 대추야자 과자와 건포도 과자를 나누어 주었다.
136 구약성경 역대기상 23 29 또 제사상에 차려 놓는 빵, 곡식 제물로 바치는 밀가루, 누룩 없는 과자, 구운 예물과 반죽한 예물을 마련하고, 양과 크기를 재는 모든 일도 맡았다.
137 구약성경 역대기상 28 16 빵을 차려 놓는 제사상들도 그 하나하나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금의 무게와, 은 제사상들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은의 무게를 알려 주었다.
138 구약성경 역대기하 2 3 이제 나는 주 내 하느님의 이름을 위한 집을 지어 주님께 봉헌하고자 합니다. 그곳에 계신 그분 앞에서 향기로운 향을 피우고 늘 두 줄로 빵을 차려 바치며, 아침과 저녁, 안식일과 초하룻날, 주 우리 하느님의 축일마다 번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영원히 지켜야 할 일입니다.
139 구약성경 역대기하 4 19 솔로몬은 또 하느님의 집에서 쓸 온갖 기물을 만들었다. 이 기물들은 금 제단과 제사 빵을 차려 놓는 상,
140 구약성경 역대기하 13 11 그들은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주님께 번제물을 살라 바치고 향기로운 향을 피우며, 정결한 상 위에 빵을 차려 놓는다. 금 등잔대에는 저녁마다 등불을 켜 놓는다. 우리는 이렇게 주 우리 하느님의 명령을 지키지만,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141 구약성경 역대기하 18 26 그리고 이 임금이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가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이자를 감옥에 가두고 빵과 물을 조금씩만 주어라.’”
142 구약성경 역대기하 29 18 그러고 나서 그들은 히즈키야 임금에게 들어가서 말하였다. “저희가 주님의 집을 모두 정화하였습니다. 번제 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물, 빵을 차려 놓는 제사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물도 정화하였습니다.
143 구약성경 에즈라기 10 6 그제야 에즈라는 하느님의 집 앞에서 물러 나와, 엘야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갔다. 에즈라는 그곳에서 밤을 지내며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돌아온 유배자들의 배신을 너무나 슬퍼하였기 때문이다.
144 구약성경 느헤미야 10 34 이는 두 줄로 차려 놓는 빵, 일일 곡식 제물, 일일 번제물, 안식일 제물, 초하룻날 제물, 축일 제물, 거룩한 예물,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는 속죄 예물, 그리고 우리 하느님의 집에서 하는 모든 일을 위한 것이다.”
145 구약성경 토빗기 4 17 의인들의 무덤에는 빵을 풍성하게 내놓되 죄인들에게는 주지 마라.
146 구약성경 토빗기 8 19 라구엘은 아내에게 빵을 많이 장만하라고 이른 다음, 가축 떼가 있는 곳으로 가서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네 마리를 끌고 와서는, 그것들을 잡으라고 분부하였다. 그리하여 잔치 준비가 시작되었다.
147 구약성경 유딧기 10 5 그러고 나서 유딧은 포도주가 든 가죽 부대와 올리브 기름 단지를 시녀에게 주었다. 또 가죽 자루에 볶은 밀과 건포도 과자와 정결한 빵을 가득 넣고, 그릇들을 모두 싸서 그 시녀에게 주어 나르게 하였다.
148 구약성경 마카베오상 4 51 또 상 위에는 빵을 차려 놓고 휘장을 쳤다. 이렇게 그들은 시작한 일을 모두 마쳤다.
149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1 8 그들은 성전 대문을 불사르고 죄 없는 이들의 피를 흘렸습니다. 그때에 우리가 주님께 간청하자 그분께서 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생 제물과 고운 밀가루를 바치고 등불을 켜고 빵을 차려 놓았습니다.
150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10 3 그러고 나서 성전을 정화하고 다른 제단을 쌓은 다음, 부싯돌로 불을 피워 그 불로 이태 만에 희생 제물을 바쳤으며, 향을 피우고 등불을 켜고 제사 빵을 차려 놓았다.
151 구약성경 욥기 31 17 내 빵 조각을 나 혼자 먹고 고아는 그것을 얻어먹지 못하였다면
152 구약성경 시편 14 4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는가? 나쁜 짓 하는 모든 자들 내 백성을 빵 먹듯 집어삼키는 저들 주님을 부르지 않는 저들.
153 구약성경 시편 37 25 어리던 내가 이제 늙었는데 의인이 버림을 받음도, 그 자손이 빵을 구걸함도 보지 못하였다.
154 구약성경 시편 41 10 제가 믿어 온 친한 벗마저, 제 빵을 먹던 그마저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듭니다.
155 구약성경 시편 53 5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는가? 나쁜 짓 하는 자들 내 백성을 빵 먹듯 집어삼키는 저들 하느님을 부르지 않는 저들.
156 구약성경 시편 78 20 보라, 바위를 치시니 물이 흐르고 시냇물이 넘쳐흘렀지만 빵까지 주실 수 있으랴? 당신 백성에게 고기를 장만해 주실 수 있으랴?”
157 구약성경 시편 78 25 천사들의 빵을 사람이 먹었다. 그들에게 음식을 배부르도록 보내셨다.
158 구약성경 시편 80 6 당신께서는 그들에게 눈물의 빵을 먹이시고 눈물을 가득히 마시게 하셨습니다.
159 구약성경 시편 102 10 저는 재를 빵처럼 먹고 마실 것에 제 눈물을 섞으니
160 구약성경 시편 104 14 가축들을 위하여 풀이 나게 하시고 사람들이 가꾸도록 나물을 돋게 하시어 땅에서 빵을
161 구약성경 시편 104 15 인간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술을 얻게 하시고 기름으로 얼굴을 윤기나게 하십니다. 또 인간의 마음에 생기를 돋우는 빵을 주십니다.
162 구약성경 시편 105 40 그들이 청하자 메추라기 떼를 불러오시고 하늘의 빵으로 그들을 배불리셨다.
163 구약성경 시편 127 2 일찍 일어남도 늦게 자리에 듦도 고난의 빵을 먹음도 너희에게 헛되리라.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이에게는 잘 때에 그만큼을 주신다.
164 구약성경 시편 132 15 그 양식에 내가 풍성히 복을 내려 그 불쌍한 이들을 빵으로 배불리리라.
165 구약성경 시편 136 25 모든 육신에게 빵을 주시는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66 구약성경 시편 146 7 억눌린 이들에게 올바른 일을 하시며 굶주린 이들에게 빵을 주시는 분이시다. 주님께서는 붙잡힌 이들을 풀어 주시고
167 구약성경 시편 147 17 얼음을 빵 부스러기처럼 내던지시니 그 추위 앞에 누가 서 있을 수 있으랴?
168 구약성경 잠언 4 17 그들은 불의의 빵을 먹고 폭력의 술을 마신다.
169 구약성경 잠언 6 26 창녀는 빵 한 덩어리면 되지만 남의 아내는 귀중한 생명을 노린다.
170 구약성경 잠언 9 5 “너희는 와서 내 빵을 먹고 내가 섞은 술을 마셔라.
171 구약성경 잠언 9 17 “훔친 물이 더 달고 몰래 먹는 빵이 더 맛있다!”
172 구약성경 잠언 17 1 편안하게 먹는 마른 빵 한 조각이 불화 섞인 잔치 음식으로 가득한 집보다 낫다.
173 구약성경 잠언 20 17 속임수로 뺏은 빵은 달콤하지만 뒷날 그 입은 자갈로 가득 찬다.
174 구약성경 잠언 23 6 눈길 사나운 자의 빵을 먹지 말고 그의 진수성찬을 탐내지 마라.
175 구약성경 잠언 28 21 한쪽을 편드는 것은 좋지 않다. 사람은 빵 한 조각 때문에 죄를 짓기도 한다.
176 구약성경 코헬렛 9 7 그러니 너는 기뻐하며 빵을 먹고 기분 좋게 술을 마셔라. 하느님께서는 이미 네가 하는 일을 좋아하신다.
177 구약성경 코헬렛 11 1 네 빵을 물 위에다 놓아 보내라. 많은 날이 지난 뒤에도 그것을 찾을 수 있으리라.
178 구약성경 지혜서 16 20 그러나 당신의 백성은 당신께서 천사들의 음식으로 먹여 살리셨습니다. 그들의 노고 없이 미리 준비된 빵을 하늘에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 빵은 갖가지 맛을 낼 수 있는 것, 모든 입맛에 맞는 것이었습니다.
179 구약성경 집회서 15 3 지혜는 지각의 빵으로 그를 먹이고 이해의 물을 그에게 주리라.
180 구약성경 집회서 29 21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물과 빵과 옷 그리고 알몸을 가려 줄 집이다.
181 구약성경 집회서 33 25 당나귀에게는 여물과 채찍과 짐이 필요하고 종에게는 빵과 훈육과 일이 필요하다.
182 구약성경 집회서 34 25 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183 구약성경 집회서 41 19 절도에 대하여 네가 사는 동네 앞에서 부끄러워하여라. 하느님의 진리와 계약 앞에서 부끄러워하여라. 빵 위에 팔꿈치를 올려놓은 일을, 무례하게 주고받은 일을 부끄러워하여라.
184 구약성경 집회서 45 20 주님께서는 아론에게 영광을 더해 주시고 그에게 상속의 땅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아론에게 맏물의 가장 좋은 몫을 주시고 햇곡식으로 만든 빵을 풍부하게 마련해 주셨다.
185 구약성경 이사야 3 1 자 보라, 주 만군의 주님께서는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너희가 의지할 모든 것을, 저장된 모든 빵과 저장된 모든 물을 없애 버리시리라.
186 구약성경 이사야 3 7 그러나 바로 그날로 그는 소리쳐 말하리라. “나는 치유자가 되고 싶지 않네. 내 집에는 빵도 없고 겉옷도 없으니 나를 백성의 지도자로 세우지 말게나.”
187 구약성경 이사야 30 20 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곤경의 빵과 고난의 물을 주시지만 너의 스승이신 그분께서는 더 이상 숨어 계시지 않으리니 너희 눈이 너희의 스승을 뵙게 되리라.
188 구약성경 이사야 33 16 이런 이는 높은 곳에 살게 되리라. 바위로 된 산성이 그의 피신처가 되고 그에게는 빵이 주어지며 물도 떨어지지 않으리라.
189 구약성경 이사야 36 17 때가 되면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땅과 다름없는 땅으로, 곧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 빵과 포도밭의 땅으로 데려가겠다.
190 구약성경 이사야 44 15 그것은 사람에게 땔감이 되기도 하니 그 일부를 가져다가 제 몸을 덥히고 불을 피워 빵을 굽기도 한다. 그러고서는 신을 제작하여 그것에 경배하고 신상을 만들어 그 앞에 엎드린다.
191 구약성경 이사야 44 19 아무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지각도 없고 분별력도 없어 “나는 그 반 토막에 불을 붙여 그 숯불 위에서 빵을 굽고 고기를 구워 먹었지. 이제 남은 것으로 혐오스러운 것을 만들어 그 나무 조각 앞에 엎드려야지.” 하고 말할 줄도 모른다.
192 구약성경 예레미야서 37 21 치드키야 임금은 사람들에게 명령을 내려, 예레미야를 경비대 울안으로 옮기고, 도성의 빵이 모두 동이 날 때까지 날마다 빵 굽는 이들의 거리에서 빵을 날라다 그에게 주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예레미야는 경비대 울안에 머무르게 되었다.
193 구약성경 예레미야서 38 9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 저 사람들이 예레미야 예언자에게 한 일은 모두 악한 짓입니다. 그들이 그를 저수 동굴에 던져 넣었으니, 그는 거기에서 굶어 죽을 것입니다. 이제 도성에는 더 이상 빵이 없습니다.”
194 구약성경 애가 1 11 그의 온 백성이 탄식하며 빵을 찾고 기운을 차리려고 보물을 먹을 것과 바꿉니다. “보소서, 주님, 살펴보소서, 제가 멸시만 당합니다.”
195 구약성경 애가 4 4 젖먹이는 목말라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고 어린것들은 빵을 달라고 애원하건만 그들에게 한 조각 주는 이가 없구나.
196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 9 너는 밀과 보리와 누에콩과 불콩과 기장과 귀리를 가져다가, 그릇 하나에 담아 네가 먹을 빵을 만들어라. 그리고 네가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누워 있는 동안, 곧 삼백구십 일 동안 그 빵을 먹어라.
197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 12 너는 그 빵을 보리 빵처럼 구워 먹는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인분으로 불을 피워 구워라.”
198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 13 그런 다음 주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민족들 사이로 내쫓으면, 그들은 그곳에서 이처럼 부정한 빵을 먹을 것이다.”
199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 15 그러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좋다. 그러면 인분 대신 쇠똥을 쓰도록 허락한다. 그것으로 불을 피워 빵을 구워라.”
200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 16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내가 이제 예루살렘의 양식을 끊어 버리겠다. 그래서 그들은 걱정에 싸여 빵을 저울로 달아 먹고, 놀라서 떨며 물도 양을 재어 마실 것이다.
201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 17 그들은 빵과 물이 모자라 하나같이 놀라면서, 자기들의 죄 때문에 스러져 갈 것이다.”
202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12 18 “사람의 아들아, 너는 떨면서 빵을 먹고 불안과 걱정에 싸여 물을 마셔라.
203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12 19 그리고 이 땅의 백성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 사는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들은 걱정에 싸여 빵을 먹고 놀라움에 싸여 물을 마실 것이다. 모든 주민이 저지른 폭행으로, 이 땅은 풍요가 사라지고 황폐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204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13 19 너희는 거짓말을 곧이듣는 내 백성에게 거짓말을 하여, 죽어서는 안 될 사람들을 죽이고 살아서는 안 될 사람들을 살려, 보리 몇 줌과 빵 몇 조각 때문에 내 백성 앞에서 나를 욕되게 하였다.
205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18 7 사람을 학대하지 않고 빚 담보로 받은 것을 돌려주며, 강도 짓을 하지 않고 굶주린 이에게 빵을 주며,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혀 주고,
206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24 17 조용히 탄식하며, 죽은 이를 두고 곡을 하지 마라. 머리에 쓰개를 쓰고 발에 신을 신어라. 콧수염을 가리지 말고 사람들이 가져온 빵도 먹지 마라.”
207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24 22 ─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한 것처럼 하게 될 것이다. ─ 콧수염을 가리지도 못하고 사람들이 가져온 빵을 먹지도 못할 것이다.
208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5 21 ‘너희는 첫째 달 열나흗날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 한다. 이는 이레 동안 지내는 축제로서, 너희는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209 구약성경 다니엘서 14 33 한편 유다에는 하바쿡 예언자가 있었다. 그는 국을 끓이고 빵을 부수어 사발에 담아서 들에 있는 추수꾼들에게 가져가는 길이었다.
210 구약성경 호세아서 7 4 그들은 모두 간음하는 자들 반죽을 하여 부풀 때까지 빵 굽는 이가 불을 키우지 않아도 저절로 타오르는 화덕과 같다.
211 구약성경 아모스서 4 5 누룩 든 빵을 감사 예물로 살라 바치고 큰 소리로 자원 예물을 공포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런 것들이 너희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212 구약성경 오바드야서 1 7 너와 계약을 맺은 자들이 모두 너를 국경까지 쫓아내고 너와 동맹을 맺은 자들이 너를 속이고 제압하였다. 너와 함께 너의 빵을 먹던 자들이 “저자는 슬기가 없구나.” 하면서 네 밑에 올가미를 놓았다.
213 구약성경 하까이서 2 12 ‘어떤 사람이 봉헌된 고기를 옷자락에 담아 가져가는데, 그 옷자락이 빵이나 삶은 요리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다른 어떤 음식에 닿으면, 그것들도 거룩해집니까?’” 그렇게 하자 사제들은 “아닙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4 구약성경 말라키서 1 7 내 제단에 부정한 빵을 바치는 것이 바로 그런 짓이다. 또 “저희가 어떻게 당신을 더럽혔습니까?” 하고 너희가 말한다마는 ‘주님의 제사상이야 아무러면 어떠냐?’ 하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그런 짓이다.
215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4 3 그런데 유혹자가 그분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216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4 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217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7 9 너희 가운데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218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2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219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4 17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20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4 19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21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5 26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22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5 33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 광야에서 이렇게 많은 군중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223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5 34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시자, 그들이 “일곱 개가 있고 물고기도 조금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24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5 36 그리고 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25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5 제자들이 호수 건너편으로 가면서 빵을 가져가는 것을 잊어버렸다.
226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7 그러자 제자들은 “우리가 빵을 가져오지 않았구나.” 하며 저희끼리 수군거렸다.
227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8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너희끼리 수군거리느냐?
228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9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느냐?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은 일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너희가 몇 광주리를 거두었느냐?
229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10 그리고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이 먹은 일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너희가 몇 광주리를 거두었느냐?
230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11 내가 빵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님을 어찌하여 이해하지 못하느냐? 바리사이들과 사두가이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31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6 12 그제야 그들은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사이들과 사두가이들의 가르침을 조심하라는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232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6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어 빵을 적시는 자, 그자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233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6 26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 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234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2 26 에브야타르 대사제 때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235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8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236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37 예수님께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제자들은 “그러면 저희가 가서 빵을 이백 데나리온어치나 사다가 그들을 먹이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물었다.
237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3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알아보고서, “빵 다섯 개,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38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41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239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43 그리고 남은 빵 조각과 물고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40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44 빵을 먹은 사람은 장정만도 오천 명이었다.
241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6 52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
242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7 27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43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4 그러자 제자들이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수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244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5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일곱 개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45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6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46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14 그런데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
247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16 그러자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248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17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249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19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조각을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열둘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0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8 20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빵 조각을 몇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일곱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251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14 2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는 열둘 가운데 하나로서 나와 함께 같은 대접에 빵을 적시는 사람이다.
252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14 22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253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4 3 그런데 악마가 그분께,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254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4 4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255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6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256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7 33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257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9 3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258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9 13 예수님께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제자들은 “저희가 가서 이 모든 백성을 위하여 양식을 사 오지 않는 한, 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59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9 16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260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1 5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 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261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1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262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22 19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63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24 30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264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24 35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265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266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7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267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9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268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11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269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13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270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 생명의 빵
생명의 빵
22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그곳에 배가 한 척밖에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고 가지 않으시고 제자들만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3 그런데 티베리아스에서 배 몇 척이, 주님께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빵을 나누어 먹이신 곳에 가까이 와 닿았다.
24 군중은 거기에 예수님도 계시지 않고 제자들도 없는 것을 알고서, 그 배들에 나누어 타고 예수님을 찾아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찾아내고,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2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을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28 그들이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30 그들이 다시 물었다.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31 ‘그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에게 빵을 내리시어 먹게 하셨다.’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 준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33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
34 그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자,
3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37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올 것이고, 나에게 오는 사람을 나는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38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40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41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42 그들이 말하였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우리가 알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떻게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4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마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271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23 그런데 티베리아스에서 배 몇 척이, 주님께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빵을 나누어 먹이신 곳에 가까이 와 닿았다.
272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2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273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31 ‘그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에게 빵을 내리시어 먹게 하셨다.’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274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 준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275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33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
276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34 그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자,
277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3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278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41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279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280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281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282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6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283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18 내가 너희를 모두 가리켜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뽑은 이들을 나는 안다. 그러나 ‘제 빵을 먹던 그가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들었습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284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26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285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27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286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30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287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21 9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288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21 1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289 신약성경 사도행전 2 42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290 신약성경 사도행전 2 46 그들은 날마다 한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이 집 저 집에서 빵을 떼어 나누었으며, 즐겁고 순박한 마음으로 음식을 함께 먹고,
291 신약성경 사도행전 20 7 주간 첫날에 우리는 빵을 떼어 나누려고 모였다. 바오로가 신자들에게 이야기하였는데, 이튿날 떠나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정까지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292 신약성경 사도행전 20 11 바오로는 다시 올라가 빵을 떼어 나누고 또 식사를 한 다음, 날이 샐 때까지 오래 이야기를 하고 나서 떠났다.
293 신약성경 사도행전 27 35 이렇게 말한 바오로는 모든 사람 앞에서 빵을 들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 다음 그것을 떼어서 먹기 시작하였다.
294 신약성경 로마서 11 16 맏물로 바치는 빵 반죽 덩이가 거룩하면 나머지 반죽도 거룩합니다. 뿌리가 거룩하면 가지들도 거룩합니다.
295 신약성경 코린토1서 5 7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296 신약성경 코린토1서 5 8 그러므로 묵은 누룩, 곧 악의와 사악이라는 누룩이 아니라,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축제를 지냅시다.
297 신약성경 코린토1서 10 16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298 신약성경 코린토1서 10 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299 신약성경 코린토1서 11 23 사실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300 신약성경 코린토1서 11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301 신약성경 코린토1서 11 27 그러므로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302 신약성경 코린토1서 11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303 신약성경 히브리서 9 2 사실 첫째 성막이 세워져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제사 빵이 놓여 있었는데, 그곳을 ‘성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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