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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자본: 은행이 손실을 견딜 수 있는 기본 자금 (보통자본, 후순위채 포함)
🧨 위험가중자산: 대출·투자 등의 자산에 위험도를 곱한 값 (위험이 높을수록 비율이 큼)
💡 즉, 은행이 보유한 자본이 얼마나 ‘위험한 자산’을 뒷받침할 수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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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중요할까?
BIS 비율이 높을수록 → 은행이 충격에 강하고 안정적 💪
BIS 비율이 낮을수록 → 부실위험이 크고, 금융당국이 주의 깊게 봄 ⚠️
국제결제은행(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은 최소 8% 이상을 권고하고 있어요. 한국은 보통 10~15% 수준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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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A은행의 자기자본이 10조 원, 위험가중자산이 100조 원이면
→ BIS 비율 = 10 ÷ 100 × 10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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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개념 ✨
🧾 자기자본비율: 총자산 대비 자기자본의 비율 (기업 건전성 측정에 사용)
📉 레버리지 비율: 자기자본 대비 자산 총액 → 낮을수록 보수적
💥 부실채권비율: 대출 중 회수 불가능한 부실자산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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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상태 표현 ✨
❌ 자본잠식: 자본보다 손실이 많아진 상태
🚨 BIS 비율 기준 미달: 금융당국의 경고 또는 경영개선 명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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