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작가의 도자기 탕관 입니다.
작가께서는 20여 년 전 처음 무쇠 탕관으로 차를 내리는 모습을 보고,
무겁고 관리도 어려워 보이는 무쇠 대신 도자기로 탕관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해요. 그렇게 조금씩 만들어 보던 탕관을 중국의 차인들이 먼저 알아보고 좋아하게 되었고 ,얼마 전에는 중국에서 김종훈 작가의 도자기 탕관을 다룬 전시회도 열렸답니다.
도자기 탕관의 표면에 산화된 분홍빛 은색은 김종훈 작가의 기억에 온래 남았습니다. 사진의 탕관은 작가의 노력이 잘 나타난 아름다운 작품이에요.도자기에 은을 바르고 작가만의 노하우로 조금씩 산화시켜 표면에 일렁이는 아름다운 보랏빛을 구현 했어요
차의언어 P78
첫댓글 감사합니다
김종훈 작가의 도자기 탕관.
고풍스런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도자기 탕관, 차의 언어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그래서 도자기 탕관임에도 은 느낌이 나는군요 실물 영접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도자기 같지가 않네요
색도 참 곱네요
소개해 주셔서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보랏빛깔이
참 아름답습니다.
도자기 탕관에 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