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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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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방 아프다
행전 박영환 추천 0 조회 34 22.06.30 11:2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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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30 20:12

    첫댓글 생은 뗏목을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은 건가 합니다
    어려움 잘 이기시고 뭍에 내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2.06.30 16:50

    상처에 새살이 돋기를 빕니다.

  • 22.07.01 15:47

    늘 후벼 파이는 삶.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고통이지요.

  • 작성자 22.07.01 21:32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인데 형편이 빠듯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 22.07.03 18:41

    갑자기 노인과 바다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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