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하는 마음으로 동행한 사천둑방길
마음길따라 도보여행님들의 사)바우길 후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사천둑방길 도보에 동행을 했다.
이제 막 가을빛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한 나무들
들판을 수놓은 코스모스, 구절초, 쑥부쟁이
햇살을 깨무느라 입을 벌린 밤 송이
불린 몸피에 화장하듯 색을 입힌 홍시며 대추
나도 저들처럼 이 가을엔
마음이 풍성해졌으면 좋겠다.
2015.9.22/js
카페 게시글
4구간-사천 둑방길
답례하는 마음으로~~
진센
추천 0
조회 221
15.09.22 20:4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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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리딩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애쓰셨습니다.^^
마음길따라도보여행 회원님께서 바우길4구간 걷는데 동행안내해주고싶었지만
대덕산 금대봉을가기로 선약이있어서 부득히동행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뱅기님과진센님 수고했습니다
저도 어제알았서요 5일전에만 알아도 동행했을것을 미안합니다
잘 다녀오셨는지요.
괜찮습니다.
일정이 그렇게 된 것을요.^^
고맙습니다^^
함께 동행을 해드리고팠는데
다른 일정이 있어서
함께 몬했네~~
지난토욜 마도행의 후원에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네.
늘 감사해요.^^
마음만으로도...
고맙습니다 ^^
5년전 여름 아내 둘리맘과 함께 겁도 없이 처음으로 걸었던 사천 둑방길,
그 긴 코스를 걷고나서도 금방 피곤이 풀리고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아져서
다음날에 신사임당길 절반을 더 걸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번 길에 기획만 해놓고 사정상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뱅기읍빠님, 진센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는 하시동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음길카페에서 바우길 시리즈도보 피날레를 장식하는
11월에는 꼭 함께 하려고 벼르고 있답니다.
다시한번 카페 창설 6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참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우길에 관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햇살을 깨무느라 입을 벌린 밤송이가
넘넘 이뿌네요....
표현도 이뿌고,모습도 이뿌고,맘도 이뿌네요.ㅎㅎㅎㅎ
명절 지나고 나면 함 뵐 수 있으려나요. 강릉사랑님.^^
동행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단양으로 불려와 아쉽다. 단양
도담삼봉 구경도 곁눈질로만 하고
돌아가야 할 듯...
늘 뭔가를 가능케하는 친구.
수고했다.
픽업해 주지 않았다면 옥수수 반접 가지고 이동하느라 고생했을텐데...
올라가는 길에 뱅기오빠랑 함께 픽업해주어서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어.
고마워.
일 잘 마무리하고 오삼.^^
이미 풍성하십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