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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학부모회
 
 
 
카페 게시글
From.적재 (학)부모님의 은혜
적재 추천 0 조회 1,043 26.05.08 11:44 댓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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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8 14:0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8 14:18

  • 26.05.08 15:26

    적재님은 늘 조용히 사부작 사부작 열일중이시군요
    신애님 첫콘에 적재님도 보러 갈 행운이 있었어요 덕분에 여러모로 호강하고 왔어요
    노래로 힘을 주세요! 또 우연히 만나요

  • 26.05.08 15:54

    벌써 5월이라니! 눈 깜짝할새 지나간 지난 달들이 후회되기도 하고.. 그새 핀 꽃들 보며 드디어 5월이구나 싶기도 해요!
    마침 소식 궁금했는데 팬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면 뭔가 항상 반가운 느낌
    그래도 요즘 주작실이랑 다른 콘텐츠들 꾸준히 올라오는 거 보는 게 저의 활력입니다 :>
    저희는 항상 적재님 새앨범을 기다리며..🥹

  • 26.05.08 16:13

    적재님~ 엄청 오랜만이네요!
    저는 평범하게 일상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어제 꿈에 적재님이 나왔는데요. 6월에 콘서트 한다고 해서 엄청 신났었는데ㆍㆍ
    꿈에 나오는거보면 저도 적재님이 그리웠나봅니다🥹
    런어웨이 함성 발사 한 번 하고 고품격 기타연주도 듣고 싶어요! 다시 볼 때까지 잘 지내~기요!

  • 26.05.08 17:00

    오랜만이에요!
    제 하루하루는 평범하고 안온합니다. 그래서 행복해요~내일은 적재님 공연보러갑니다.. 햄볶🥹

  • 26.05.08 17:57

    오랜만이에요~~ 저는 요즘 열심히 어학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환학생에 관심이 생겨서 용기 내어 떠나보려고 해요! 체력이 많이 약한 것 같아 운동도 시작했구요.
    저도 여럿이 함께 작업하면 더 집중도 잘 되고, 그 시간이 즐겁게 느껴져서 ‘각할모(각자 할 거 하는 모임)‘를 종종 갖는 편입니다 ㅎㅎ
    적재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6.05.08 18:27

    아들램 소식 너무 반가워요오오오 저는 전업수험생이라 공부하느라 주작실 미뤄놓고 있어요 흑흑 시험 끝나면 몰아볼거에요 !!!! 이런 !!!!신곡 너무너무 기대돼요

  • 26.05.08 18:40

    헉 정말 오랜만! 어버이날 되면 저희 생각난다니 당연한 거 같지만 또 좋네요🤔ㅎㅎ
    잘 지내고 계시는 거 같아 덩달아 더덩실 두둥실

    저는 요근래 많은 생각과 감정이 겹쳐져서 잠깐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기력 했었어요
    아무래도 주변에 잡생각들을 정리하고 무언가를 시작할, 도전할 시기가 온 거 같아 올해는 하려고 했던 거 시작해서 열심히 배우며 온전히 그것에만 집중하려 합니다!
    저처럼 적재님도 열정적으로 곡작업 해서 만드는 것마다 잘 나오면 좋겠어요 다들 화이팅💪🏻!

  • 26.05.08 21:05

    바쁘신 와중에도 잊지않고 카페 들러서 인사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곧 돌이 될 아기 키우면서 적재님 음악도 듣고 유튜브 컨텐츠들도 보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아직 초딩 그 자체인데 언제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키우고 있는지...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 매일매일입니다..ㅋㅋ

    날이 좋아져서 어디 공원이라도 나가서 예쁜 하늘도 보고 좋은 풍경도 보고 선선한 바람도 쐬고싶은데 육아로 인해 작년과는 다른..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보니 조금은 울적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응애가 점점 엉아로 성장해나가는것도 보면 보람있기도 하고 그렇숩니다..ㅋㅋ

    학부모로써.. 적재님이 이곳저곳에서 많이 보이면 좋겠지만.. 또 학부모로써 적재님이 무리되지 않게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선에서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자의 마음이 더 큰 것 같아요!
    그냥 그저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우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진짜 엄마마음인가봐여..후..ㅋㅋㅋㅋ
    아무튼 늘 감사합니다♡

  • 26.05.08 21:40

    와 벌써 10곡이나요??? 대박입니다👍🏻
    평안한 나날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무엇보다 기뻐요!!!
    저는 건강히 긍정적으로 지내자고 화이팅하면서 하루하루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근데 BGM은 역시나 적재님의 노래들을 많이 들으면서요!!!!! 그리고 컨텐츠 찍으신거 올라오면 아싸하면서 보면서요!!
    자주자주 소식 들려주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 26.05.08 21:52

    잊지 않고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넘 좋은데용? 적재님 공연이 시작되는 5월이 딱~ 안성맞춤!!으로 ‘가정의 달‘이라 행복하네요ㅎㅎ
    4개월 정도 지났는데 10곡을 만드셨다니.. 진짜 열일!!하시면서 보내셨군요!! 와우~ 언젠가 어디선가 뾰로롱~하고 나타날때까지 기대하고 있을게요. 장하다 정적재✋
    살뜰하게 안부를 물어주는 말이 참 적재님답게 따듯하네요.
    늘 고맙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8 22:21

  • 26.05.09 00:01

    저도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적재님처럼 창작물을 만들지는 않지만 우연히 4월, 5월은 같은 시기를 사는 친구들과 또 제가 지나온 시기를 살고 있는 후배들과 삶을 나누는 시간을 두루두루 많이 갖고 있어요.
    위로도 되고, 배움도 있고…
    바빠서 제 시간이 부족하지만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한 시간이에요.
    안타까운 건 남들은 입맛 없는 봄철에 너무 입맛이 돌아서 큰일 났어요ㅠㅠ
    에휴…. 건강검진 전에 살 빼야 하는데…
    오늘은 점심 저녁을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ㅋㅋ
    그렇지만 오늘은 아들램이 맛있는 거 먹으라고 했으니 후회하지 않고 내일부터 다시 도전!!!
    적재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 26.05.09 01:36

    이렇게 따뜻한 안부를 남겨주시다니,, 🥹🩷 적재 님께 잘 맞고 재밌는 작업 방식을 찾으셨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즐겁게 다양한 작업 많이 하시기를..!!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아 창문만 열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아요. 이렇게 기분 좋은 일상 보내면서 종종 올라오는 적재 님 공연소식, 주작실 업로드 소식 접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얼마 전 다녀온 신애님 콘서트에서 들었던 적재님 라이브도 너무 좋았습니다.

    또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언제나 적재 님이 하루하루 편안하기를, 음악 작업에도 힘듦보단 즐거움과 행복함이 더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적재 파이팅!!

  • 26.05.09 17:33

    날이 참 좋네용
    오랜만에 서강대 쪽 왔는데 작년 소극장 콘서트 생각나서 아련해하는 중임다 좋고도 행복했다

  • 26.05.09 21:21

    따숩다 정적재...🩵 저는 플로리스트라서 어버이날까지 밤새 꽃 만들고... 오늘 부모님 만나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늦은 효도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아들램의 안부 선물까지 더욱 행복해지네요🩵

    그리고 오늘 공연에 가진 못했지만 올해 꼭 아들램 공연보러 갈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0 01:49

  • 26.05.14 12:11

    아 나 왜 이거 이제봤지...ㅠㅠㅠㅠ
    저는 늘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듭니다..
    프롬 적재 넘 반갑다ㅜㅜㅜ
    응원합니다 아덜램🤍

  • 26.05.16 01:02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다가 잠시 숨고르고 지금 댓글 남겨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원래도 특별한 날인데 적재 학부모회로 지낸 지난 6년은 배로 행복했어요 :) 💗 적재님도 아들램으로 지낸, 지낼 시간이 행복했으면 해요!

    저는 요즘 어글리어스 채소박스로 기깔나는 집밥 만들어 먹고 힘을 내서 인생 퀘스트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중입니다,,, 그 중 하나는 장롱 면허 탈츌! 나름 강사님이랑 아재개그부터 인생 신조까지 만담하며 안전히 운전연수 10시간 마치고 혼자서 한 번 병원에서 집까지 운전해봤는데 역시 방어운전과 차선변경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네요… 카플리스트 진행자 적재님의 운전 실력 따라잡는 그날까지, 실전 경험 많이 쌓는 그날까지 응원해주세요! :)

    그리고… 부모님 건강이 좀 안 좋아지셨는데 그럴수록 제가 더 건강하고 밝게 지낼 수 있게 같이 훈련(!)해준다는 짝꿍의 응원이 한없이 고마운, 그리고 부모님의 유한한 시간과 존재의 소중함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지는 한 달이었어요 🎁 5월 막바지까지 열심히 달리고 6월 초에 나머지 인생 퀘스트 일기 들고 투적재로 돌아올게요 :) 적재님 아프지 말고 건강한 봄 보내요🌱

  • 26.05.16 09:08

    거의 10년만에(...) 죽은 줄 알았던 어떤 세포가 깨어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요. 그 사람의 한 마디,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매일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고 있슴미다. 숨길 수 없이 입꼬리가 막 올라가는 날도 있고, 실망해서 잠을 못 자는 날도 있어요... 이런 제가 낯설지만 응원하고 싶어져요. 그래도 사랑은 좋은거니까, 대체할 수 없는 거니까요. (어 근데 (학)부모가 아들한테 썸남 얘기 해도 되나?ㅋㅋㅋㅋ)

  • 26.05.20 18:1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카페 들어와보네요 적재님을 좋아하던 고등학생 소녀는 어느덧 성인이 되어 미국 유학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정말 야작실 매일 챙겨볼 정도로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간간히 근황보고 노래 듣는 있는 입장으로서 제가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적재님과 학부모회의 일원으로서 보낼 수 있음은 가장 큰 행운이었어요! 늘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글 읽는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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