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있은 대형무용공연에는 중앙소학교, 북산소학교, 공원소학교, 연하소학교, 신흥소학교, 연신소학교, 리화소학교, 건공소학교, 하남소학교, 연북소학교, 조양소학교 등 11개소 학교의 만여명 학생들이 출연한 《채색동심》,《동심의 향기》, 《필승! 북경2008》 등 다양하고도 다채로운 절목들이 선을 보였는데 명절을 맞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즐겁고도 씩씩한 모습과 천진란만한 동심에서 움터나는 힘찬 향상의 정신풍모가 체현되였다.
꼬마사회자 ▼
무용《채색동심》- 중앙소학교 ▼
무술체조《중화부채》- 북산소학교 ▼
무용《우리명절 흘라리》- 공원소학교 ▼
건강미체조《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연하소학교 ▼
태권도《나래쳐라, 신흥의 태권건아들》- 신흥소학교 ▼
건강미체조《필승! 북경2008》- 연신소학교 ▼
롱구공체조《자신을 믿자》- 리화소학교 ▼
무용《즐거운 교정생활》- 건공소학교 ▼
건강아령체조《즐거운 동심, 환상적6.1》- 하남소학교 ▼
민속집단무용《동심의 향기》- 연북소학교 ▼
채색기체조《채색기를 휘날려 아침해살을 포옹하자》- 조양소학교 ▼




















첫댓글 저 정도로 집단무용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까지는 선생님들의 수고도 많았겠지만 해빛이 쨍쨍 내리쬐는 이 여름철에 운동장에서 구슬땀을 뿌려가면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을 아이들이 참으로 고생많았을거라 생각한다.
애들이 넘 수고 많았겟네요~좋은 추억도 남았으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