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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발표작품 세 번 피는 꽃 / 신노우 - 월간 수필과비평 7월호
신노우(南園) 추천 0 조회 79 26.07.03 20:5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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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22:00

    첫댓글 나무에서 피고, 땅에서, 사람의 마음에서...

  • 작성자 26.07.05 04:09

    이장희 작가님,
    예,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완성하기까지 제법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자료를 수집하는 데에도 정성을 기울였고,
    현장을 몇 차례 찾아가 살펴보며 퇴고를 거듭한 끝에 완성한 작품입니다.^^

  • 26.07.04 04:36

    자신의 낙화로 다음 세대의 꽃을 기약하는 동백.
    동백이 붉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05 04:01

    정충양 산행대장님,
    내용을 알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04 23:18

    꼴찌 했네요

  • 작성자 26.07.05 04:02

    장수영 자문위원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7.05 22:38


    가슴에 와 닿아요
    사람의 마음에서도 피는꽃

  • 작성자 26.07.06 14:07

    감사합니다.^^

  • 26.07.06 14:23

    글의 여운이 더위도 식힙니다.
    선운사 500년 된 동백이 삼천그루인 줄 자문님 덕분에 알았습니다. 수천 그루인 줄은 알았는데
    역시 박사님.

  • 작성자 26.07.06 19:46

    ㅎㅎㅎ, 공부 좀 했습니다.^^

  • 26.07.06 15:52

    저도 오래전에 동백을 비련의 꽃이라는 작품을 썼었습니다.
    저 작품보다 실감납니다.

  • 작성자 26.07.06 19:44

    예, 교수님.
    시간을 두고 공을 들여 한 작품이라도
    제대로 써 보려고 애써 보았습니다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 26.07.09 07:26

    동백은 그렇게 자신을 나누며 자신을 비웠다.

    거듭 읽습니다. 선운사 동백의 깊은 사면
    좋은 문장으로 읽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역시 잘 쓰십니다.

  • 작성자 26.07.09 16:50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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