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출처: 박한응 목사의 설교나눔 원문보기 글쓴이: 아모스박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삽교교회 원로목사 박 한 응(朴 漢 應)H.P 010-5452-4865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43ch E-Mail : park43kr@hanmail.net ***************************************************************************** 2025.02.23.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본 문 : 마태복음 13 : 44 - 46 제 목 : 보화를 캐는 믿음 찬 양 : 213, 215, 411, 412, 452.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축복이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엊그제 절기상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雨水가 지났습니다. 정말 대동강물이 풀렸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어쨌든 세월은 속일수가 없기에 남쪽에서부터는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였다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절기상으로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입니다. 아직도 찬바람이 불어오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봄은 분명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겨울은 반드시 봄을 데리고 온다” 는 말입니다. 이것은 겨울이 아무리 추위가 극성을 부려도 봄은 반드시 온다는 말입니다. 바라기는 이와 같이 계절의 봄이 오듯이 우리나라의 얼어붙은 경제에도 정치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네 농촌에도 농민들이 살기 좋은 시절의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예>침대 공포증에 걸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침대에 누워 자려고 하면 꼭 침대 밑에 누군가가 숨어 있는 것 같아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하는 말이 그러면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자보라고 하였습니다. 의사의 말대로 그 날 밤은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잠을 자려고 하니까 이제는 침대 위에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의사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니까 의사 하는 말이 1주일 치 약을 줄 테니까 다 먹고 다음 주에 또 오십시오. 이렇게 한 1년을 치료하면 깨끗이 낳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목사님이 그 사람을 심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침대 공포증을 단 10분 만에 깨끗이 고쳤습니다. 어떻게 고쳤느냐고요? 침대 다리를 몽땅 잘라버렸습니다.(극동방송에서 청취한 것을 글로 옮긴 것임)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 중에 30%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정신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오르지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신 것을 믿을 때에 치료의 역사와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9: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고 하시니 즉시 그소경의 눈이 떠졌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실 때 반드시 믿음이 있는가를 확인하시고 고쳐주셨습니다. (마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마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막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주님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하여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에 오늘 13장을 보면 씨 뿌리는 사람, 보화를 구하는 사람, 진주를 구하는 사람, 그물을 치고 고기를 잡는 사람, 등의 비유를 통하여 가르쳐 주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어떤 사람이 밭을 갈다가 보화를 발견하고 그 보화를 얻기 위해 가진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샀다는 말씀과, 값진 진주를 구하는 사람이 어느 날 지금까지 세상에서 구경도 해 보지 못한 매우 귀한 진주를 발견하고 재산을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샀다는 말씀을 통하여 과연 예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의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 받고자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항상 은혜를 사모하고 갈망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자동차에는 기름이 없으면 갈 수가 없습니다. 기름이 기름 탱크 안에 가득 들어 있어야 오래 오래 또 멀리 달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는 우리들의 믿음에 항상 충만해야 그 은혜 안에서 기쁨이 샘솟듯 솟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항상 은혜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그런데 은혜는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멸치 않고 오래도록 잘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은혜는 요즘 흔히 한 번 쓰고 버리는 1회용이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도 아닙니다. 은혜는 받기는 힘드나 쏟아 버리기는 쉽습니다. 그러기에 받은 은혜는 오래도록 간직하여 항상 충만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그동안 받은 은혜를 오래도록 간직하여 승리의 삶과 평강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오늘 본문 말씀 중에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나 값진 진주를 구하는 사람의 비유는 모두 같은 뜻을 띄고 있습니다. 한 가난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보화를 발견하였습니다. 나중에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다는 말씀을 보아서 이 사람이 갈고 있던 밭은 자기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쟁과 도둑들로 인하여 부자들이 보화를 항아리나 금궤에 넣어서 땅에 묻어 두었는데 전쟁에서 가족이 모두 죽거나 포로로 잡혀가서 주인이 없으면 후대의 농부들이 발견하여 그 보화를 소유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1956년에 베들레헴 근방의 밭에서 수백만 딸라 어치의 보화가 담긴 항아리를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이 비유의 말씀은 기독교의 진리를 구하고 그 진리를 우리의 실제 생활에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대한 좋은 실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밭에 감추인 보화의 비유에서 천국의 깊은 진리를 몇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것은 밭을 갈다가 발견하였습니다. 보화는 길을 가다가 우연히 발길에 채여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일할 때 그 대가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벌어서 쉽게 향락을 누리려고 합니다. 밭을 간다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할 일에 충성스럽게 그 임무를 다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 중에서는 일확천금이나 꿈꾸며 도박판으로 전전하고 복권이나 사다가 가산을 탕진하고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원도 정선에는 폐광촌을 활성화시킨다는 명목으로 정부에서 카지노를 건설하였는데 이곳에 와서 모든 가산을 탕진하고 거지 아닌 거지가 되어서 집에도 가지 못하고 노숙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뿐입니까? 인생 역전을 꿈꾸며 로또 복권을 사다가 가산을 탕진하고 빚더미에 앉아서 어찌 하지도 못하고 있다가 자살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의 보화는 물론 천국에 대한 말씀입니다.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열심히 자기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의 밭을 갈 때에 발견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여기에 기록된 밭이란 바로 교회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직분대로 사명을 다할 때에, 열심히 일할 때에, 발견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게으르거나 태만하면 절대로 천국의 보화를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마11:12)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느니라” (고전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보화와도 같은 천국과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이 선물로 주는 은혜를 받는 것은 자기의 맡은바 사명을 충성되게 지켜 행할 때에 얻어지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2. 보화를 발견하였으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보화를 발견하고서 기뻐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구원의 진리를 깨달은 자에게 오는 기쁨입니다. 그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고 난 뒤의 감격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도 처음 예수를 믿고 구원의 확신을 얻었을 때 그 기쁨을 어디다 비교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알아주는 온 천하를 다 얻은 것보다 더 가슴 벅찬 그런 기쁨을 체험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기쁨이 지금도 있습니까? 기독교의 신앙은 기쁨의 신앙입니다. 감격의 신앙입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죄를 용서받은 기쁨과 하나님 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감격의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말하기를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 고 하였습니다. 예수 믿고 이 기쁨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기쁨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화를 발견한 그 농부의 소박하고 단순한 기쁨이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사서 그 보화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절대로 남이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소유를 다 팔았다는 것은 지금까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투자를 하고, 또한 천국 가는 길에 지장이 되고 장애가 되는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의 혈기와 욕심과 肉性을 모두 버려야 합니다. (막10:29-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또한 사도 바울은 빌3:8 말씀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기노라” 고 하였습니다. 큰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의 것을 버리는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이 보화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내 것으로 소유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은혜 받는 것을 보고 나도 기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들이 은혜 받고 기뻐하는 것이 내게 무슨 유익이 됩니까? 다른 사람이 받는 은혜와 기쁨은 절대로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 내가 받은 체험만이 나의 기쁨이 될 수 있고 나의 간증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문제는 내가 은혜 받고 샘솟듯 넘치는 기쁨이 충만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 멘> 복음성가를 한절 부르겠습니다. 예수 나의 기쁨 아 - - 멘 아 - - 멘 아 - - 멘 아 - 멘 아 - 멘 ★예수님의 사랑, 생명, 소망, 평화, 참길, 친구, 안식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그가 어떻게 탄생되고 그가 누구이며 어떻게 죽었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족한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요 나를 위해 피 흘리신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그 예수를 소유해야 합니다. 이 예수가 우리 인생에 최대의 보화입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몰라서 예수를 과소평가하고, 얻으려고 하지 않고, 세상 향락과 바꾸는 어리석은 인생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절대로 자신이 보화라고 광고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인간 스스로가 예수를 구세주로 알아서 그 보화를 얻기 위해 노력하게 하셨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였습니다. 천국의 보화는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 감추인 보화를 발견해서 나의 것으로 소유하는 기쁨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예> 영국 사람들이 처음 아프리카에 갔을 때에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이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노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은 다이아몬드가 보화인줄을 몰랐습니다. 다이아몬드와 금덩이로 돌팔매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영국 사람들이 사탕이나 초콜릿을 주고 그 많은 다이아몬드와 금덩이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의 진리와 하나님의 보화인 예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갈릴리의 어부들, 세관에 앉았던 마태, 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본 백부장, 여리고성의 삭개오, 빌립보성 감옥의 간수, 등 이런 사람들은 그 자신들이 예수를 보화로 발견하고 그 예수를 자기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소유하는 복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은 보화를 발견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였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을 소유한 것입니다. 이 보화를 영원히 빼앗기지 마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3. 보화를 얻었으면 잘 관리하고 보존을 하여야합니다. 사람이 돈을 벌었으면 어떻게 벌었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고 얼마나 벌었느냐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번 돈을 잘 관리하고 보존하는 것입니다. 벌기는 많이 벌었는데 병나서 병원에 다 갖다 주고 도둑맞고, 꾸어주었다가 떼이고 해서 모두 새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말하기를 (학1: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어렵게 은혜를 받고 그 은혜에 심취되어 기뻐합니다. 그러나 그 충만한 은혜와 성령이 며칠 못 가서 소멸되어 버린다면 오히려 공허함과 허탈함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잘 보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혜를 어떻게 오래도록 간직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삶은 기쁨과 평강 속에서 살수가 있고, 그 반대로 그 은혜의 기쁨을 잃어버리고 근심과 불안 속에서 살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받은 은혜를 잘 보존할 수가 있겠습니까? (1) 계속해서 충전을 시켜야 합니다. 배터리는 사용만 하면 안 됩니다. 충전을 해야 합니다. 충전이 되지 않으면 수명이 오래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은혜도 항상 고갈되지 않도록 날마다 새롭게 충전을 하여야 합니다. 충전 방법은 항상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생활과 기도생활을 통해서 얻을 수가 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과 교통하여 새벽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만나를 받아먹을 때 우리의 믿음은 최고도로 충전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매주 주일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에 하나님은 능력과 권능으로 역사해 주셔서 우리의 영혼이 고갈되지 않도록 생명의 만나와 생수와 같은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2) 받은 은혜가 새나가지 않도록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은혜를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로써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믿음의 생활을 지속해 나갈 때 받은 은혜는 오래 오래 계속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부흥회 때 꿈에 떡 맛보듯이 잠시 은혜에 취하였다가 며칠 못 가서 모두 상실해 버리면 오히려 그 허탈감은 몇 배 더 할 것입니다. (3)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묵상할 때 성령께서 우리에게 영감을 주셔서 깨닫게 하시고 새로운 생수와 같은 은혜를 더하여 주십니다. (시19: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하나이다”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읇조리나이다” (4) 방해하는 모든 사탄의 시험을 이겨야 합니다. 사탄은 성도들이 은혜생활 하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방해합니다. 어떤 때는 강하게 환난과 핍박을 주기도 합니다.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또 어떤 때는 부드럽게 유혹을 하기도 합니다. (고후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이와 같은 사탄의 방해를 이기지 못하면 받은 은혜는 소멸되고 기쁨은 사라지고 원망과 불평과 저주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부탁하시기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계3;11)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받은 은혜를 오래 오래 간직하여 기쁨과 소망과 평강이 넘치는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4. 얻은 보화를 잘 운용하고 활용해서 많은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얻은 보화는 잘 간직만 해서도 안 됩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달란트의 비유가 있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와 두 달란트를 받은 자는 받은 즉시 가서 장사를 해서 갑절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보관은 잘하였으나 활용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결과 주인으로부터 책망과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가진 것도 모두 빼앗기고 어두움에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잘 활용하여 많은 이익을 남긴 사람들은 칭찬과 상급을 받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받은 은혜 그리고 구원의 확신, 기쁨, 감격은 그냥 나만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라 활용하고 운용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내가 받은 구원, 내가 받은 은혜를 활용한다는 것은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열매 맺히는 생활입니다. 주님은 결코 나만이 은혜 속에 감격해 있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지금 나만이 구원받았다고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이 아니라 아직도 이 기쁨과 구원의 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활용하고 운용하는 것이요 많은 이익을 남기고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받은 은혜와 축복과 하늘의 보화를 땅속에 묻어두지 마시고 이제부터는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많은 이익을 남길 때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이 상급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 멘>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그 보화를 내 것으로 만드는 데는 희생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얻어진 보화를 잘 보관하고 관리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활용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구원의 도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믿고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받은 은혜를 나의 생활에 활용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이제부터는 받은 은혜를 교회 안에서 만의 은혜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에서, 직장에서, 일터에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생각이 변하고, 일터가 변하고, 생활이 변하고, 가정이 변화 될 것입니다. 날마다 충만한 은혜와 기쁨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믿음이 작은 겨자씨 같았으나 점점 자라서 온갖 새들이 깃들일 수 있는 큰 나무와 같이 성장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늘을 주고 깃들일 수 있는 처소를 제공해 주며 열매를 제공하는 보람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심령에 성령의 배터리를 충전시키고, 충전된 에너지를 방전되지 않도록 기도와 말씀과 묵상으로 새로운 영감을 받아 날마다 날마다 충만 된 생활을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있고, 은혜 있는 곳에 사탄의 역사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은혜의 생활을 하다보면 사탄의 시험이 옵니다. 이럴 때 가장 모범적인 욥의 승리를 바라보면서 여러분들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기는 자에게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서 먹게 하리라”(계2:7) 고 하셨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계2:10) 고 약속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악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들이 자기들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엡2:2)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넘어뜨리려고(막13:22) 우는 사자와 같이 울부짖고 있습니다.(벧전5:8) 그러므로 지금은 근신하여 깨어서 기도할 때입니다. 아무쪼록 이 시대에 깨어서 기도하는 기도의 파수꾼이 되어서 날마다 기쁨이 넘치고 은혜가 충만한 삶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알리는 말씀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부족한 저의 설교를 사랑해 주시는 전국, 세계의 모든 동역자님들과 주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설교문을 작성함에 있어서 외람된 말씀이오나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맞추려고도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 오후에는 나의 카페를 비롯하여 몇몇 기독교 사이트에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설교는 실명제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황당한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나의 설교는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고 인용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 설교를 자신의 사이트나 다른 곳에 자신의 설교인양 전제를 하여서 이것을 보신 분들이 내가 그것을 보고 도용을 하였다고 오히려 나를 책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습니다. 나의 부족한 설교를 인용도 하시고 전문 사용을 하셔도 좋으나 다른 곳에 전제를 하는 것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만약 앞으로 이와 같은 사례가 또 다시 발생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항상 부족한 저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과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임마누엘!! |
첫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