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가.개합세...강아지 기침...내책팔아 미국놈 처먹인 매국노들
가.개 합세해서 동물학대 하기시작
약효안되게 기침계속하게 한다 새. 더불어
미술 온라인 수업받을때부터 아프게 된 강아지
그런데 그때것들이 아파트에서 소리가 나니
강아지가 또 아파졌고
기침약 다 먹여도 진정이 안되게 난잡을 떠는 것들이 안꺼진다. 이게 바로 동물학대범이다.
책판매금 아마존으로 나갔다.
집에서 티비보는데 아마존 나가
그러는 소리가 나왔다.
구글도 그러하고
그래서 미국이 안꺼졌던 이유같다.
월계동 재개발한 현대
줬다는 아파트는 평화복지관것들이 들락거리며 살다
그것을 팔아 나눠 처먹었단다.
나는 그게 어디에 있는것인지도 모르는데 그러하다.
11월 18일
신경애 가게 처먹고 나에게 준것이라더라
김연재 아파트 처먹고 이안에 엄마라고 불리는 것들이
그리고 팔아서 나누어 처먹기...
11월 15일
가, 아이에게 주사질
아이가 힘들다고 하는데 그랬다고
몇일 기침이 심하다. 그래서 그런듯 ... 그런 놈들이다.
현재 약을 처방받고 있는데도 나아지질 않는다.
엑스레이 다 찍어도 이정도는 아닌데 말이다.
주사효과는 5시간 30분이고
제가 n동물병원에서 예일것들과 재개 돈못줘...이고
그런데 강아지 다치게하고 아파트에서는...제가 망했단다 현재
여기에도 엄마라는 것들과 조카라는 것들이 있었다.
가, 친아빠것 빼앗을려고 했고 집까지 처먹었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보고새끼가 책 불법유통했다는 이야기고
바구니타령에 어서타령에 가, 같은 사람들까지 이러하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11월 17일
강아지 심하다 기침이
딸연이 삼성이겠지, 그리고 제가까지 11월 19일 수영장에서 제가 망했다는 말이 나왔다. 강아지 일부러 다치게한 인간들이 망했다는 이야기같았다.
돈가져가려고 그랬다는 말
11월 20일 아침 오늘도 수의사로 들락거리는 인간이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의사새끼들 소리가 들렸다.
이들이 새벽에 이러하다.
강아지기침의 제일 먼저 원인이 이번에 삼성의 육춘이었단다.
저,도 있었다 어떤 저인지...
11월 20일
밤업소다니냐 늙은이들 말 말 말
어제 저녁에 잠이 깨어서 펜 수채화 그리니
화가들보고 가져가래
그렇게 꺼지라는데 안꺼지더니 이렇게 가져가라니까 꺼지네...